이번 주제에 대하여는 시즌 끝난후
스토브기간때 다루려 했는데
몇일전 유튜브에서 헤일리 브룩(와이스 와이프)이 세종시 호수 공원 인근 20세대 한정 신축 프라이빗 고급 빌라를 40억에 계약 했다는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유튜브 동영상에도 비슷한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요즘 가짜 뉴스가 많다보니 가짜 동영상으로 간주했습니다.
의문점 첫째 계약만 한게 아니라 영상 제작실까지 있어
실제 거주하는 것처럼 말했습니다.
실입주 하려면 20억 가까이 현금이 있어야 하는데 그만한 돈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들째 얼마전 배지현(류현진 와이프)씨가 헤일리 브룩 집에 방문 했는데 엠마 키들(폰세 와이프)도 함께 있었고 구단이 제공한 아파트 같았습니다.
실제 새 빌라에 입주했다면 집 이곳저곳 안내(자랑)했어야 했는데 전혀 없었습니다.
가짜 동영상 같으면서도 왜이렇게 관심이 가느냐하면
빌라 구입 목적이 단순이 거주 뿐만아니라 귀화까지 염두에 두었다는 언급에 그냥 지나칠 대목이 아니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처음이지?
김준현의 맛집택시에 동승해서도 비슷한 단어들(귀화)이 오갔습니다.
정말 구입했다면 귀화 문제가 현실로 다가 오기 때문에
그보다 좋은 소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2017 시즌 다른 카페에 윌린 로사리오 귀화 시켜 우승해 보자고 주장한 적이 있는데 같은 맥락으로 와이스 귀화 할 수 있다면 한화 우승하는데 큰 힘이 될것입니다.
3년후 귀화한다면 32세가 되므로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면 외인투수 두명에 외인타자 두명을 사용할수 있으니 생각만해도 ......
가짜 동영상이라 하더라도 그동안 헤일리 브룩의 한국 사랑을 보더라도 구단은 와이스의 귀화를 적극 검토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와이스가 MLB, NPB에 가지 않는 이상
KBO에서 200만불 이상 받기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때문에 3년후 귀화해서 장기 계약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기적은 창조적인 발상에서 일어날수 있습니다.
구단은 다른구단보다 먼저 와이스 귀화라는 창조적 발상 해보면 어떻겠습니까?
예전 두산 더스틴 니퍼트(귀화 아님)나 축구 전 천마일화 사리체프(신의손)가 귀화해 지금도 야구, 축구 지도자로 잘 살고 있습니다.
성사 된다면 한번의 우승이 아니라 당분간 최강한화로 군림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PS
"당연히 금년 우승하면 좋겠습니다.
금년이 더 없이 좋은 우승기회인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저는 1회성 우승보다도 우리팀이 지속적인 강팀으로 체질개선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름값 보다는 잘하는 선수에게 기회를 더 주는 선수단 운영 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 글은 "한화가 우승하기 위해서는(5)"에 대해 회원분께서 댓글을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글이 너무 좋아 인용해 보았습니다.
금년이 우승기회인 것이 맞고, 1회성 우승보다도 지속적인 강팀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 좋은 지적입니다.
지속적인 강팀이 되려면 말씀하신것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서 귀화 문제도 지속적인 강팀이 되기위한 일환입니다.
"한화가 우승하기 위해서는"이란 제목에 휫수를 매기는 목적 또한 지속적인 강팀이 되려면 하나하나 짚어볼 대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한화가 우승하기 위해서는" 시작은
오래간만에 우승이란 단어를 올려봅니다.
타팀팬들이 보면 허황된 소설 쓴다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한화팬 한분이라도 위안이 된다면 만족하겠습니다.
"중략"
이제 한화이글스 우승 소설을 써보겠습니다.
2025, 2026, 2027 시즌 꾸준한 가을야구 참여로 분위기를 뛰운다음
2028 시즌 우승년도로 꾸며 보겠습니다.
"중략"
이렇게 시작한게 2024. 12. 04 일입니다.
2024. 12. 04 일 당시를 생각해 보싶시요.
심우준과 엄상백을 FA 영입했지만 그것만 가지고
절대강자 KIA나 삼성, LG 전력과 대등한 관계로 대항할수 있다고 생각한 한화팬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1위 한다고 강팀이 된것이 아니고 폰세, 와이스 때문이라고 언급하는 것입니다.
또한 2024.12. 04 일 당시에는 폰세, 와이스가 이렇게 잘할줄은 몰랐기 때문에 2028 시즌을 우승년도로 설정했지만 폰세, 와이스 때문에 올해 우승 하기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지속적으로 강팀이 되기 위해서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첫댓글 좋은글 고맙습니다.
정말 왕이수가 되는건가요 ㅎㅎ
노시환 엄상백 심우준 트레이드가 답입니다.
미숙한 댓글을 귀하게 인용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최근 돌아다니는 트레이드 루머가 있는데 심지어 문동주, 황준서, 정우주 등을 내주고 즉전감 자원을 데려오기로 했다는 둥 실명까지 거론하며 유튜브 등에서 말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루머가 아니땐 굴뚝이기를 바라며 이런 결정을 할 때에도 팀이 지속적인 강팀이 되기에 바람직할 결정이 될 것인지를 심사숙고 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외야 자원이 필요하더라도 문동주, 김서현, 황준서, 정우주, 문현빈 등 미래 한화 특급 신인들을 내주는 트래이드 득보다는 실이 큽니다.
이러한 트래이드는 한화이글스를 망치는 행위이므로 절대로 일어나서는 않됩니다.
좋은 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