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를 지나오며 직박구리 텃새가 어제 그 나무에 앉아 있는 모습이 아무리 봐도 신기했습니다.
" 딸아. 직박구리는 날이면 날마다 오는 그림이 아니다
그가 가까운 곳에 둥지를 틀고 있었느니라
너만큼 직박구리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도 드물다
너가 직박구리만 보면 관심있게 지켜보지 않니 "
직박구리가 그래서 그곳을 떠나지 않았군요.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 걸어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 니 언니 같은 사람 눈 씻고 봐도 없다
네 언니는 참 좋은 사람이다
이거 봐라 겸손하기까지 하지
내가 어떻게 그런 니 언니를 안 좋아할 수가 있겠느냐
그는 참 심성이 곱고 다부진 사람이다 "
예수님께서 언니 좋아한다 하니 좋은 마음으로 화답합니다.
첫댓글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 오늘도 예수님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은혜로만 사는 인생이 예수님께 달려갑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만 더욱 사랑합니다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크신 은혜 아래 머뭅니다.
예수님 저희들을 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님만 의지합니다.
예수님 날이갈수록 더욱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