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8 원스톱 수출 119, 반월•시화 산단에서 첫 가동, 지방수출기업 애로 해결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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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수출 119, 반월·시화 산단에서 첫 가동, 지방수출기업 애로 해결사로 나선다 |
- 수출기업 간담회, 수출지원정책 설명회, 1:1 수출애로 상담회 한 자리에 총집합 - |
수출 애로를 한 곳에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공동으로 출범한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단장 :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 이하 지원단)이 지방 수출기업 애로를 직접 현장에 찾아가 지원하는 ‘원스톱 수출 119’ 서비스를 6.8(목) 반월‧시화 산업단지에서 첫 가동 했습니다. 지원단은 권역별로 산단을 연중 방문해 기업들의 수출 애로를 현장에서 밀착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반월‧시화 산단 원스톱 수출 119’는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의 실무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팀을 구성하여 수출기업 간담회, 수출지원정책 설명회, 1:1 수출 애로 상담회를 산단에서 동시 개최함으로써 기업들이 현장에서 수출 관련 정보와 상담을 한 번에 접할 수 있게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에 개최된 수출기업 간담회에서는 반월‧시화 산단 입주 8개 기업이 제기한 정책자금, 해외인증, 해외 전시회 등과 관련한 수출 애로 해소방안을 논의하였으며, 특히 반월산단 입주기업들이 지속 건의해 온 수소,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 기업 입주 허용, 수출바우처 신청서류 간소화 및 지원범위 확대, 해외 구매자(바이어) 신뢰도 제고를 위한 정부 포상 관련 영문 표창장 제공 등도 관계부처 등과 함께 신속하게 추진키로 하였습니다.
오후에 개최된 수출지원정책 설명회에서는 주요 수출 애로로 제기되고 있는 국내외 인증과 관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기술표준원 해외인증지원단이 정부 인증 지원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안내하였습니다. 한편, 수출금융, 국내외 인증, 관세·통관, 마케팅 등 4대 수출애로 분야에 대해 산단 입주기업들이 현장에서 애로를 직접 문의하고 상세히 답변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무역협회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1:1 상담 공간(부스)도 운영하였습니다.
방기선 단장은 “원스톱 수출 119를 통해 지방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 및 수출 관련 제도개선에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우리 경제의 수출 활력을 끌어올리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지원단은 그간 무역금융, 해외 마케팅, 인증 등 335건의 애로를 해소하였으며 122건의 제도개선을 추진 중입니다. 6월 중순부터는 자체 누리집(www.export119.go.kr)를 통해 수출 애로 접수부터 답변까지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수출 애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담당 부서 |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 책임자 | 과 장 | 김민정 | (02-6000-5783) |
| | 담당자 | 사무관 | 송승현 | (nadaboy@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