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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 냄새 나는 집 - 아굴라와 브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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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랑방 스크랩 사역예기 한 그릇, 한 수저, 한술의 밥을 준비하며, 청량리 밥퍼에서 (2023.7.03.)
신형섭 추천 1 조회 31 23.07.06 00:5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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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7.06 04:43

    첫댓글 신 장로님
    무더운 날씨에도 밥퍼를 위한
    봉사를 계속 하시는군요
    여기 정선의 장로수련회장에도
    밥퍼에서 봉사자들이 와서
    건축문제 청원을 위한
    서명을 받고 갔어요
    그들의 수고가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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