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릇, 한 수저, 한술의 밥을 준비하며
청량리 밥퍼에서 (2023.7.03.)
매달 첫 월요일에 청량리 밥퍼에 봉사를 갑니다.
무더운 날씨 폭염, 지구 온난화인지 아님
근거도 없는 후쿠시마 방류 때문인지
무더운 더위에
시원한 소나기가 그리웠을...
7월 초 폭염
그래도 청량리로 향하는 1호선 전철은 에어콘이 시원해서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무더위를 피하시려고 이른 아침부터 9시에 모여
경건회를 가지는 이른 시간인데도
한분두분 밥퍼로 모이신 어르신들을 뵈러
그리고 점심식사를 대접하려고
이 봉사자들 이곳저곳 먼 곳에서도
무더위를 마다하지 않고 밥퍼에 모였습니다.
무더위에 많은 봉사자들이 참석해주셔서
순조롭게 음식준비하고 배식하고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동행이었습니다.
삶속에서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참여가 곧 답이죠...
더운 날 모두들 수고가 많으셨어요.
축복받은 날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첨부하였습니다.)
https://youtu.be/uAC6_lHyuOc
출처: 묵상, 그 은혜 원문보기 글쓴이: 신형섭
첫댓글 신 장로님무더운 날씨에도 밥퍼를 위한봉사를 계속 하시는군요여기 정선의 장로수련회장에도밥퍼에서 봉사자들이 와서건축문제 청원을 위한 서명을 받고 갔어요그들의 수고가 천국에서 해 같이빛나기를 소망합니다
첫댓글 신 장로님
무더운 날씨에도 밥퍼를 위한
봉사를 계속 하시는군요
여기 정선의 장로수련회장에도
밥퍼에서 봉사자들이 와서
건축문제 청원을 위한
서명을 받고 갔어요
그들의 수고가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