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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성적이 매우 뛰어납니다.
타율 0.413, OPS 1.036, wRC+ 185.0으로 리그 정상급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볼넷과 삼진 비율도 우수하며, BB/K는 0.37로 선구안이 좋은 편입니다.
단점
수비 기여도는 -1.37로 수비 부담이 큽니다.
도루 시도조차 없는 등 주루 기여가 거의 없습니다.
전체 타석 수는 49타석으로, 성적 유지 여부를 확신할 수 없습니다.
특히 BABIP 0.529는 운에 의한 착시 효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4. 플로리얼의 장단점
장점
WAR 1.71로 시즌 중반까지 팀에 안정적인 기여를 해왔습니다.
도루 성공률 85.7%, 주루 기여도 1.07로 빠른 발과 좋은 주루 센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수비에서도 큰 마이너스 없이 외야 전반을 무난하게 소화하고 있습니다.
단점
OPS 0.783, wRC+ 109.8로 타격 성적은 리베라토에 비해 평범한 수준입니다.
BB/K 0.27로 선구안 면에서는 다소 부족합니다.
5.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가?
리베라토는 단기적인 파괴력이 뛰어난 자원입니다.
강력한 타격 성적으로 하위권 팀과의 경기에서 공격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카드입니다.
그러나 수비와 주루 기여도가 거의 없고, 성적 유지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장기 레이스에서 분명한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플로리얼은 검증된 안정적인 자원입니다.
타격이 리그 평균 수준에 머물더라도, 주루와 수비에서 확실한 기여를 하고 있으며,
WAR 1.71이라는 수치는 시즌 절반 이상을 치른 상황에서 충분한 신뢰를 줄 수 있는 결과입니다.
6. 결론
장기적인 팀 운영과 안정적인 경기력 유지, 그리고 수비와 주루까지 고려한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타자를 단 한 명만 선택해야 한다면,
플로리얼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리베라토는 벤치 파워 카드나 짧은 기간의 활용에는 매력적이지만,
시즌 전체를 책임질 수 있는 자원으로는 플로리얼이 훨씬 더 안정적이고 다방면에서 기여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마무리
야구는 단순한 타격 성적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 스포츠가 아닙니다.
수비와 주루, 경기 흐름에 미치는 영향까지 모두 포함해 총체적인 기여도를 따져야 하는 팀 스포츠입니다.
한화 이글스가 가을야구를 목표로 한다면,
검증된 안정감을 지닌 플로리얼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전략입니다.
상기 내용은 statiz 기록을 참고로 작성했으며, 순수한 기록으로의 단순 비교입니다.
만약, 이 내용에 대한 반박은 전적으로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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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비에서 별차이 없어보여서 저는 리베라토를 계약 했으면 하네요..
저도 리베라토 좋은데 수비는 좀 차이가 있어보입니다
컨텍능력은 리베가 좋은데 플로가 공을좀 많이보고
어렵네용
@유진환 범위는 플로리얼이 좀 더 넓지만.. 플로리얼의 수비 단점은 바운드볼 처리와 송구죠. 이부분은 리베라토가 더 나아서 종합적으로보면 수비는 별차이 없다고봐요.. 그리고 리베라토가 선구안도 더 좋구요
현재 폼만 유지하면,
둘이 비교 대상인가요?
비교자체가 리베라토 굴욕이지요..
War야 플로리얼이 출전수가 많아서 그런거고..
타격이 약한 우리 팀에서
그나마 리베라토가 혈을 뚫어주고 있는데..
전 무조건 리베라토 입니다.
반박을 해보자면..
주루.. 플로리얼이 도루는 많지만 황당한 주루사가 적지 않다.. 리베라토는 도루는 없지만 굉장히 공격적인 주루를 한다
수비... 플로리얼이 수비 범위가 넓을지 몰라도 잡은 후 송구가 너~~~~ 무 엉망이다.. 고각의 송구를 하는데.. 기본기가 안된 송구여서 넓은 수비 범위가 무색해진다.. 반면 리베라토는 수비 범위가 넓지 않지만 좁지도 않다.. 수치상 떨어져 보이는 것은..아직 한국야구와 야구장, 날씨 등에 적응기간인 것을 감안하면 시간이 지나면 수치가 올라갈 확률이 매우 높다.. 수비력이 문제가 되는 수준의 선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공격... 선구안 비교불가!! 컨택능력 비교불가!! 장타력 비슷...
지금 답답한 한화 타선에는 플라이볼 몇개 더 잡아내는 용병보다는 잘치는 용타가 필요!! 리베라토를 잡아야 합니다..
단기 계약만료 전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봐요..
그때까지도 현 폼을 유지한다면 리베라토..
상황이 달라진다면 플로리얼.... 아직 리베라토의 표본수가 적어서...애매합니다.
플로리얼이 복귀해도 폼이 금방 올라오지 않을 수 있어요.
리베라토는 6주간 적응된 상태고...
전혀요 압도적으로 리베라토가 우위입니다
두 선수다 인성과 성격이 좋은것 같아 좋습니다.
수비에 대해서는 차이가 나는것인지?
의문입니다만 주루는 확실히 플로리얼이 우위임이
분명합니다. 다만 5일 리베라토의 짧은 안타에
홈까지 쇄도하는 판단력을 보았을때 주력과 센스가
나쁘지 않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제 관점에서는 노시환, 채은성, 이원석, 하주석, 심우준 등 저희팀은 큰 스윙 중심에 컨택 능력이 아쉬운 선수가 많은 상황에서 리베라토가 표본이 적지만 득점권 타율이 높고 선구안과 밀고치기가 비교 우위라는 점을 좋게봤습니다.
(득점권에서 진루타나 희생플레이 칠수 있는 선수필요)
플선수가 25년 초기 팀 기여도를 무시할수 없으나 한달이상 쉬었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리베라토 선수가 51:49로 우위라고 생각됩니다.
나는 리베라토 승
기록적인 수치도 그렇고 주루가 어떠한들 수비가 어떠한들 그걸 다 상회하고도 남을 만큼의 타격능력이 있는데 플로리얼을 다시 품는다는건 말이 안되는거죠.
타격에서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에서는 리베라토가 압도적이죠. 팀에 필요도도 마찬가지구요. 한화에는 주루나 수비보다는 지금은 쳐줄수 있는 선수가 더 필요합니다. 노시환이 못쳐주는 지금 이시기에는 더더욱요
리베라토가 성적은 좋은데 표본이 적어서 성급한 선택이 되면 어떡하나 하는 우려는 있네요. 플로리얼은 이정도 표본이면 대박은 아니나 폭망도 아닌 중박정도의 안정적인 선수라고 견적낼 수 있고 리베라토는 아직 검증이 덜되어서 위험성이 있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할듯요
제가 글을 쓴 의도를 정확히 꿰고 계시네요.
플로리얼 상대팀 성적 한번 보세요. 키움하고 엔씨 두산 두들겨 팬 성적입니다
한국시리즈를 생각한다면 플로리얼보다 리베라토가 나은거 같습니다
이때는 무조건 클러치 상황 나오게 되어있거든요
그리고 수비의 경우 리베라토가 못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타구방향은 정확하게 보고 있고, 거기에 바운드성 타구에 대한 포구도 잘합니다
플로리얼이 못하는거 다하고 있는 선수가 리베라토 입니다
감독 성향으로 봐선 리얼이가 돌아올듯 싶지만 남은 기간동안 한결같은 공격력을 보여준다면 수비 주루가 아쉬워도 리베라토로 가는게 나을꺼같기도 하고..여튼 계약 끝까지 지켜봐야죠..
아직 3주라는 시간이 남아있습니다..만약 3주 남은기간동안 리베라토가 이정도 화력이면...무조건 리베라토 가야된다고 생각됩니다.
김경문 감독이라면 글에 적어주신 내용때문에 플로리얼이 선택될꺼 같습니다. 더 안정적인 선택지이기 때문에 리베라토는 상대팀에서 분석이 되면 결국엔 어려워질꺼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아직 누굴 선택해야겠다고 결정을 내리기엔 좀 이른 시점 아닐까요.
리베라토에게는 주중 기아 3연전이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무조건 리베라토 입니다. 우리팀에는 클러치 능력이 뛰어난 선수가 무조건 필요합니다. 우리팀 잔루 아시잖아요..특히 만루에서
라베라토 계약 안하면 타팀이 영입하게 되서 부메랑 되는 것도 생각해야합니다.
그러게요. 다른 팀이 곧바로 노릴 것 같습니다.
글을 보니 3주를 더 보고 판단해야겠네요. 분석 잘 보았습니다~!
리얼을 선택했을때 걱정은 리얼이 과연 완벽하게 복귀할까? 실전 타격감을 바로 찾을까? 정상적인 타격컨디션 까진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입니다. 또한 리얼은 장타력 대비 삼진율 과 속구에 너무 약해요
리얼을 포기했을 경우.리얼을 영입할 타구단은 있을까요? 없을겁니다. 반대로 리베라토를 포기했을 경우 영입할 타구단이 있을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