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버스터미널 쌍욕 다툼 목격...
-하루에 몇차례식 싸움
-대책마련 시급
-차단기 설치
2026.8.15
자전거를 타고 고현에 순찰을 다니고 있는데 고현버스터미널 안쪽에서 카니발 승용차 차주와 고현버스터미널 관리자가 서로 쌍욕을 해가며 싸우는 모습을 목격하였다.
다가가서 다툼을 중재한후 버스터미널 안으로 들어가서 원인분석을 해보았다.
카니발 차주는 "외부차량 출입금지" 라는 표지가 있었지만 확인하지 못하다보니 터미널 입구 안으로 차가 들어가면 안되는줄 몰랐다는 주장이고
버스터미널 관리자는 버스가 쉴새없이 출입을 하고 있는데 카니발 차량이 출입을 막고 있다보니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른다고 한다.
하루에도 몇번씩 시민들과 다툰다고 한다.
사실상
버스터미널 안으로 자가용 차량이 들어가서 버스의 통행을 막는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렇지만
다툼이 생기지 않도록 문제점을 빨리 개선할일이지 거제 시민들이 버스터니널 관리자에게 쌍욕을 들어야 할일은 아니다.
버스기사들은
버스터미널 안으로 외부차량이 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입구에 차단기를 설치해 달라고 수없이 건의를 해도 버스터미널 소장으로 부터 묵살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을 한다.
거제시민들이 고현버스터미널 관리자에게 쌍욕을 듣지 않도록 최대한 빠른시간에 조치할 것이다.
■김경습노동연구소
■김경습 거제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