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캘리포니아에는 비가 안내린다는 제목인데, 여기서 비는 고난/역경을 말하구요,
성공의 기회가 많다는 말을 듣고 왔다가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많이 고생을하고 있는 상황을 노래하고,
실제로 와보니 비가 안오는게 아니고, 비가 퍼붓는것 처럼 고생을 하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경쾌하지만 가사는 슬픈 내용입니다. 그러고 보면 저는 운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알버트 하몬드가 부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EMJ2AnEg6s
첫댓글 미국에선 고생=비를 맞다. 라는
표현을 써는군요. 낭만적입니다
쎄게 표현하면 폭우=개고생 쯤
되겠네요.
노래에서는 붓다(it pours)는 표현을 쓰네요, 비를 들이붓는다 그런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