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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의 ‘책 속으로’에는 다음 내용이 실제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확인 결과, 보내주신 글은 한 편의 정식 시라기보다 여러 문장을 모아 재편집한 인터넷 게시글로 보입니다.
출처·작가 확인 결과
원저자: 나카타니 아키히로(中谷彰宏)
출전: 《마음이 예뻐지는 내 영혼의 비타민》
옮긴이: 이선희
출판사: 소담출판사
출간일: 2001년 12월 31일
책 소개의 ‘책 속으로’에는 다음 내용이 실제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선물을 받으면 자꾸자꾸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세요.
그러나 선물을 주었을 때는 잠자코 아무 말 하지 마세요.
이 문장은 해당 책 22~23쪽에 실린 것으로 확인됩니다. (소담출판사 - 예스24)
또한 다음 문장도 여러 자료에서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글로 인용됩니다.
자신을 돋보이려고 기를 쓰는 사람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을 돋보이게 해주는 사람이 눈에 띕니다. (친절한 선영씨의 잡학사전)
다만 인터넷에서는 이 글이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다양하게 편집·공유되고 있습니다.
‘천금 같은 겸손’
‘겸손은 모든 미덕의 근본입니다’
‘겸손은 만물의 미덕’
‘겸손한 사람’
‘천금 같은 겸손’이라는 제목으로 동일한 내용이 게시되어 있지만, 게시자가 직접 창작했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facebook.com)
최종 판단
보내주신 전체 글을 그대로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시’라고 표시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앞부분의 핵심 문장들은 그의 책에서 가져온 것으로 확인되지만, 다음 부분은 인터넷에서 추가·변형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겸손이란? 남을 존경하고 나를 낮추는 태도이지요.”
“낮출수록 더욱 빛나는 것이 겸손이라 합니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자.”
“오늘도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따라서 카페에 올리실 때는 아래처럼 표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천금 같은 겸손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글을 바탕으로 재구성
출처: 《마음이 예뻐지는 내 영혼의 비타민》
또는 출처를 엄격하게 구분하려면 다음과 같이 쓰시면 됩니다.
작자 미상의 편집글
일부 문장 출처: 나카타니 아키히로,
《마음이 예뻐지는 내 영혼의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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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명(新文明)시대♡ 4차 산업시대도 따라가기가 버거운데 5차 산업은 2010년 이후 세대인 <알파세대가 주역>이 된다고하니, 정말 과거생각으로는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시대에 접어 들고 있는거 같습니다. 알파세대: 어려서부터 기술적 진보를 경험하며 자라나는 세대로 (2010~2024년에 태어난 이들을 지칭함.) 어쩔 수 없이 우리 기성세대는 이제 미래세대인 손자 손녀들과 더욱 친해져야 한다. 그야말로,초역전(超逆轉)의 시대가 다가왔다. 자식이 부모보다 똑똑하고, 후배가 선배보다 똑똑하고, 사원이 임원보다 똑똑하고 병사(兵士)가 간부보다 똑똑한 세상이다. 젊은 사람들의 지능(IQ)이 높아져서 나타난 현상이 아니다. 신문명의 주기가 단축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농업혁명은 수천년을거쳤고, 산업혁명은 300여년 지속되었지만 정보혁명은 30여년에 불과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제4차 산업혁명은 20여년으로 예상되고 뒤이어 나타날 제5차 산업혁명은 15년정도로 단축될 것이다. 농경사회나 산업사회에서 태어난 사람은 평생 비슷한 환경에서 살다 죽는다. 이런 사회는 나이가 많고 경험이 많을수록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건강 백세를 추구하는 시대다. 수명은 늘어나고 신문명 주기는 짧아지니 평생 네번 다섯번의 변신을 해야 한다. 신문명 제1세대가 성인이 되어 사회에 진출하는 순간 기성세대는구세대(舊世代)로 밀려나게 된다. MZ세대는 1980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다. MZ세대는: 1980~ 2000년대 출생 현재 나이는 20 ~ 30대. 이해에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저서(著書) <제3의 물결>이 나왔다. 인류전체가 정보화 사회로 전환 된 시점이다. MZ세대가 <정보화사회-1세대인>것이다. 기성세대는 컴퓨터가 업무용이지만, 이들에게는 생필품이다. 컴퓨터로 <소통하고 놀고 일한다>. 산업화도 민주화도 진행되어 이들은 새로운 가치를 추구한다. 인권, 공정, 합리성, 정의, 행복 추구권, 소확행 등이다. 소확행 [小確幸] : 작지만 확실한 행복’ 기존의 소통방식과 조직문화와는 쉽게 어울릴 수 없는게 당연하다. 이들이 성인(成人)이 되어 대학생이 되고 군인이 되고 직장인이 되자 기성세대와 큰 충돌이 일어났다. 꼰대(GGONDAE)와의 전쟁이 벌어진 것이다. 꼰대 :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하여 그것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남을 가르치려드는 세대. 이들은 나이, 직급, 스펙, 경력, 관록, 위계질서를 앞세우면서 극렬하게 저항한다. SNS에 부당함을 알리거나 법적 대응을 하고 거리낌없이 사직(辭職)을한다. ※ SNS : ‘Social Network Service’ 반면에 자기들이 수긍하고 동기부여가 되면 신속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한다. 일하는 도구, 기술, 방법이 다른 <막강한 인재들>이다. 지난 10년동안 MZ세대의 주장을 받아들이고 조직문화를 바꾸고 리더십을 바꾼 조직은 발전했지만, 꼰대가 이긴 조직은 쇠퇴하였다. 이제 "알파세대"가 다가오고 있다. 2010년이후 태어난 신세대다. 이들이 제4차 산업혁명 1세대다. 기성세대는 업무를 위해 메타버스를 배워야 하는데 이들은 어려서부터 메타버스로 소통하고 놀이를 하고 있다. 이들이 사용하는 <기술과 도구>가 달라진 것이다. 몇년이 지나면 이들이 사회로 진출 할 것이다. 이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와 <리더십 > 전환이 필요하다. "리버스멘토링"이란 말은 경영의 신(神)이라는 소리를 듣던 GE "잭 웰치 회장" 이 1999년에 들고 나왔던 개념으로 신기술, 신사고(新思考)를 지닌 젊은이들을 이해해야 신상품을 개발하고 효과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할 수있다고 판단한 데서 비롯되었다. 웰치회장은 GE 크로톤빌 연수원에 임원과 젊은 사원이 함께 참여하는 워크샵을 열고 임원들이 젊은사원들에게 배우도록 하였다. 지금 초역전의 시대를 맞아 "리버스 멘토링"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기성세대가 신세대에게 <배워야 하는 세상>이다. 신세대에게 더 많은 권한이 주어져야 한다. 노인이 청년에게 길을 묻는 세상이다. 아무리 경험이 많은 노인도 네비게이션을 쓰는 청년보다 길을 더 잘 알 수는 없다. 노인 한 분은 도서관 한개라는 덕담이 있지만, <신세대들>은 앉은 자리에서 <전세계 도서관 수백개를 검색>하는 세상이 되었다. 바로 *이손안에 있소이다* 요즘 이런 저런 모임에 참석하면 나이가 어린 사람을 잘 대하고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다. 한 나이라도 젊은세대들에게 <배울게 있으니> 이게 기성세대의 지혜가 아닐런지요 . 오늘도 당신의 '變化'를 응원합니다. |
확인 결과, 이 글의 원문은 **윤은기 박사의
「초역전의 시대와 리버스 멘토링」**입니다.
출처·저자
기사 본문 마지막에 저자 이름과 약력이 명시되어 있으며,
보내주신 글의 중심 내용과 거의 일치합니다.
확인 결과, 이 글의 원문은 **윤은기 박사의 「초역전의 시대와 리버스 멘토링」**입니다.
출처·저자
원제: 초역전의 시대와 리버스 멘토링
저자: 윤은기
약력: 경영학박사,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
확인된 게재: 백제일보, 2023년 9월 28일
기사 본문 마지막에 저자 이름과 약력이 명시되어 있으며, 보내주신 글의 중심 내용과 거의 일치합니다. (poemnews.com)
다만 보내주신 글은 원문에 다음 내용을 덧붙여 다시 편집한 글입니다.
제목을 ‘신문명(新文明)시대’로 변경
알파세대·MZ세대·꼰대·SNS·소확행에 대한 설명 추가
첫머리의 “4차 산업시대도 따라가기가 버거운데…” 추가
끝부분의 “바로 이 손안에 있소이다”, “오늘도 당신의 변화를 응원합니다” 추가
일부 문장의 표현과 순서 변경
따라서 전체 글을 그대로 윤은기 박사의 원문이라고 하기보다는 다음처럼 표시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신문명시대와 리버스 멘토링
윤은기 박사의 「초역전의 시대와 리버스 멘토링」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글
내용 중 바로잡을 부분
글의 중심 취지는 좋지만, 몇몇 내용은 객관적인 사실이라기보다 저자의 전망이나 강조를 위한 표현입니다.
“MZ세대는 현재 20~30대”
2026년 현재 밀레니얼세대를 1980년대 초반 출생자부터 포함하면 일부는 이미 40대입니다. 따라서 다음 표현이 적절합니다.
MZ세대는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를 함께 부르는 말로, 대체로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자를 가리킨다.
“알파세대는 2010~2024년생”
널리 사용되는 구분이지만 기관이나 연구자마다 종료 연도가 다릅니다. 단정하기보다는 다음처럼 표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알파세대는 일반적으로 2010년 전후부터 2020년대 중반까지 태어난 세대를 가리킨다.
“제4차 산업혁명은 20년, 제5차 산업혁명은 15년”
공식적으로 확정된 학술적 주기가 아니라 미래 변화 속도를 설명하기 위한 예측성 표현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전환 기간은 더욱 짧아지고, 그다음 산업 변화는 더 빠르게 다가올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MZ세대가 정보화사회 1세대”
MZ세대 전체를 하나의 정보화사회 1세대로 묶기는 어렵습니다.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는 디지털 환경을 접한 시기와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MZ세대는 정보화와 디지털 전환을 직접 경험하며 성장한 세대다.
“알파세대가 제4차 산업혁명 1세대”
엄밀한 공식 분류는 아닙니다.
알파세대는 인공지능·모바일·디지털 기술을 일상적으로 접하며 성장한 세대다.
리버스 멘토링 부분
잭 웰치가 1999년 GE에서 젊은 직원들이 경영진에게 인터넷과 새로운 기술을 알려주도록 한 사례는 리버스 멘토링의 대표적인 출발 사례로 알려져 있어, 이 부분의 기본 취지는 맞습니다. (wikidocs.net)
카페 게시용 출처 표기
글 아래에는 다음처럼 표시하시기를 권합니다.
글의 바탕: 윤은기 박사
「초역전의 시대와 리버스 멘토링」
※ 원문을 바탕으로 일부 설명과 표현을 보완·재구성했습니다.
“윤은기 글”이라고만 표시하면 새로 추가된 문장까지 모두 윤은기 박사가 작성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윤은기 박사의 글을 바탕으로 재구성’이라고 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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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움길
'에움길'이란 빙 둘러서 가는 멀고 굽은 길이란 순수한 우리말이다.
지름길은 질러가서 가까운 길이고, 에움길은 애둘러가서 먼 길이다.
우리는 평생 길 위에 있다. 누군가는 헤메고,
누군가는 잘못된 길로 가고, 누구는 한 길을 묵묵히 간다.
오르막 길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 길도 있다. 탄탄대로가 있으면 막다른 골목도 있다. 세상에 같은 길은 없다. 나만의 길만 있을 뿐이다.
미국의 유명한 가수였던 '프랭크 시내트라' 에겐, "yes, it was my way" 였고, "l did my way" 였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는 그의 명시, '가지 않은 길' 에서 이렇게 술회했다. "숲속에 두갈래 길이 있었다. 나는 사람들이 덜 다닌 길을 택했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길은 목적지에 가기 위해서도 존재하지만, 떠나기 위해서도 존재한다. '길을 간다'라는 말 보다 '길을 떠난다'는 말은 왠지 낭만적이나 애잔하거나 결연하다.
결국 우리는 길위에서 길을 물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네 인생이 곧 길이요, 우리의 발이 삶이다. 결국은 '마이웨이'를 가는거다.
지름길을 택할 것인가, 에움길로 돌아서 갈 것인가, 인생은 결국 속도와 방향이 문제다.
지름길로 가면 일찍 그만큼 삶에서 누락되고 생략되는게 많을 것이다. 에움길로 가면 늦지만 많이 볼 것이다.
꽃구경도 하고, 새소리 바람소리도 듣고, 동반자와 대화도 나눌 것이다.
사랑도 그렇치 않을까? 모든 사랑은 차표 한장으로 쉽게 가는 지름길이 아니고, 수만갈래의 에움길을 돌고 돌아서 이루는 것이다.
여기, 사랑의 신선함을 에움길로 묘사한 명시가 있다.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나의 생애는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 이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확인 결과, 이 글은
한기봉 작가의 칼럼 「에움길과 지름길」을 일부 줄이고 수정한 글입니다.
출처와 작가
원제: 에움길과 지름길
글쓴이: 한기봉
당시 직책: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위원
게재일: 2019년 8월 8일
게재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원문에는 ‘에움길’의 뜻부터 프랭크 시나트라,
로버트 프로스트, 나희덕 시인의 작품까지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마지막에 인용된 시는 다음 작품입니다.
시인: 나희덕
시 제목: 「푸른 밤」
수록 시집: 《그곳이 멀지 않다》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과 “나의 생애는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이었다”는 나희덕 시인의 시구입니다. (x.com)
바로잡아야 할 부분
프랭크 시내트라 → 프랭크 시나트라
“I did my way” → “I did it my way”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Yes, it was my way.”
“I did it my way.”
헤메고 → 헤매고
애둘러가서 → 에둘러 가서
‘에움길’은 동사 ‘에우다’에서 나온 말이며, ‘빙 둘러서 가는 멀고 굽은 길’을 뜻합니다.
오르막 길·내리막 길 → 오르막길·내리막길
두갈래 → 두 갈래
그렇치 않을까 → 그렇지 않을까
신선함 → 신산함
원문의 “사랑의 신산함”에서 신산(辛酸)은 ‘괴로움과 고생’을 뜻합니다. ‘사랑의 신선함’으로 바꾸면 원래 의미가 달라집니다.
카페 게시용 출처 표기
글 아래에는 다음과 같이 밝히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글의 바탕: 한기봉, 「에움길과 지름길」
인용 시: 나희덕, 「푸른 밤」
※ 원문을 일부 줄이고 다듬어 재구성했습니다.
다만 현재 문안은 원문과 상당 부분이 동일하므로, 가능하면 제목도 원래 제목인 **「에움길과 지름길」**로 쓰고 작가 이름을 분명히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구는 일부만 인용하고 반드시 ‘나희덕 「푸른 밤」’이라고 밝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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