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같기만 하뎐 2020 올림픽 경기도 끝난지 한달이 가까워지네요.지금은 페럴림픽이 열리고 있슴니다.지난 올림픽 경기는 모든 경기를 4K HDR 포맷으로 제작되어 우리나라 지상파 4K 방송에서도 모처럼 원래 소스대로 송출되어진 걸로 압니다.이번 패럴림픽 중계도 올림픽 주관 OBS 제작 영상을 기존의 4K HDR로 방송돠고 있슴니다.그런데 이번 페럴림픽 을 일본에서는 4K 영상은 기존 NHK,BS.HD 위성채널에서 2K로 변환하여 방송하고.4K 채널에서는 기존의 올림픽 경기때 제작된 OBS.4K 국제 신호 영상을 받아 방송하지 않고 별도로 자체적으로 8K로 만들어진 영상을 4K로 변환하여 독자적으로 방송하고 있슴니다.그래서 8K 영상을 8K.4K 채널에서 동시 방송하고 있슴니다.그러나 음향은 8K에서는 22.2채널로 4K는 5.1로 분리되어지고 있슴니다 아무래도 원천 소스가 8K 영상인지라 4K 채널에서도 기존 4K 영상 보다는 미미하나마 좀 더 화질이 낳아 보였슴니다 .8K영상의 4K 변환 영상을 보다가 느낀점은 아직은 한참 미흡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슴니다 올림픽 경기때 4K로 10대에서 20대 가까운 카메라로 생방송 중계되는 그야말로 이동이 자유자재한 실감나는 영상을 보다가 겨우 4대 정도의 8K 카메라로 그것도 이동의 휴대용 ENG 카메라는 전무하고 고정 스탠딩 카메라로만 중계되고 있슴니다.8K는 입.폐회식과 육상.수영중심의로 방송되고 있슴니다.4K영상은 육상.수영도 움직이는 선수들의 근접 레일 이동식 카메라 활용으로 박진감있는 화면을 체감하지만 아직은 8K 화면에서는 섣부른 기대인 것 갔슴니다 고정식 카메라로만 제작되는 한계 때문에 영상 구성도 보통 사람 기준으로 얼굴 중심의 크로즈엎 가슴 가까운 바스트 엎등 화면 그림은 거의 없고 무릎 이하 그외 풀샀내지는 롱샷 화면이 대부분입니다.한 예로 육상 경기 달리기 종목에서 4K화면에서는 선수 개개인 소개되느.크로즈 엎 화면을 볼수 있지만 8K는 이동식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선수 개개인 소개 영상은 전광판 4K 영상을 롱샷으로 대신하고 있슴니다.일본도 세계 최초로 위성을 통해 8K 방송을 하고 있지만 콘텐츠 구성도 프랑스 루불 박물관등 다큐 그외 콘써트 세계적 교향악연주 발레등 드라마는 1념에 한 두편 그것도 편성의 대부분은 재방송으로 메꾸고 있슴니다.스포츠 경기는 2개월마다 열리는 씨름 스모 경기가 전부입니다.한마디로 이번 일본 올림픽 경기 실황의 8K는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외에는 또 실험적 성격외에는 다른 큰 의미가 없는 경우 인 것 갔슴니다.아래화면은 8K 영상의 4K 변환 화면 컷 입미다.
일본이 세계최초로 8K 방송을 한 이유는, 2020년 도쿄올림픽 때, 전 세계에 자랑하기 위해서였지만, 당초 목표로 한 8K방송 기준(8K/120fps, 12bit)엔 미치지 못하였고, TV수상기(100"~) 나 생태계(8K/120fps, 12bit)도 목표로 했던 수준(HDMI 2.1 DSC)에 도달하지 않자, 일본은 8K 방송 표준을 8K HEVC(H.265), 8K/60fps, 10bit/4:2:0, ~100Mbps로 하향해서, 다소 성급하게 추진을 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가 되고, 무 관중 중계가 현실화 되면서, 일본의 8K 방송은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결국 8K방송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2022년부터 8K VVC(H.266)가 서서이 상용화가 시작되면, 일본은 8K 방송은 표준을 변경해서 해야할 가능성마자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즉, 압축 코덱을 8K VVC(H.266)로 하면서, 8K/120fps에 10bit내지는 12bit로 방송 표준을 바꿀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는 올 2월 8K방송을 시작한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은 자신들이 주최하는 2022년 2월 동계올림픽을 8K로 중계할 예정인데, 6개월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여서, 8K VVC(H.266) 적용한 TV가 없다보니, 중국도 8K HEVC(H.265), 8K/60fps, 10bit/4:2:0, ~100Mbps로 8K 방송을 시작한 것입니다.
현재 8K VVC(H.266)에 대한 표준과 라인센스는 시작이 되었지만, 상용화 기준이 딱히 정해지지 않아, VVC(H.266)에 대한 상용화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VVC(H.266)가 8K/120fps로 갈지, 8K/60fps로 갈지가 정확하지 않고, 컬러비트도 10bit로 갈지, 12bit로 갈지를 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찌되었든 이러한 기준은 빨라야 2022년에 정해져서, 2023년 이후부터나 VVC(H.266)가 본격적으로 상용화 될 것으로 보여, 일본을 비롯하여, 중국은 지금의 8K방송엔 적극적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일본-중국 모두 8K 방송은 과시용 홍보용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되었든 2023년 이후에 8K 방송이, 8K VVC(H.266)에 8K/120fps, 12bit/4:2:0, 100Mbps내외로 간다다면, 지금(~2022년)까지 출시된 8K TV와는 호환이 안 되는 버전2의 8K TV가 본격적으로 상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금의 8K 관련해서 동향은 8K 최초 출시 이후 매년 개발자 연구원 간에도 민망할 정도의 쑈프트 부분적 개선을 영업 마켓팅 부서에서 고객 미끼용으로 광고 홍보용 영상을 각색하고 이와 관련 언론 매체에서는 그대로 받아쓰고 한걸음 더 나아가 여기다 문화적 감성까지 보태 고객을 홀리고 있는 것 갔슴니다 여직 지기님의 반에 반이라도 식견이 있는 전문기자는 물론 기사도 접하지도 못하였슴니다.이와 더불어 해외 유트버들도 몇 안되는 계측 장비로 신제품을 자기 시각되로 품평하여 쏟아 내지만 지기님 식견과 비교하여 수준 미달이라 이젠 거의 보지 않습니다..
20223년 이후에 8K VVC(H.266)에 8K/120fps, 12bit/4:2:0, 100Mbps내외로 8K 방송을 한다면, 지금의 8K TV로는세톱박스가 출시되면, 그것과 연동해서 8K/60fps, 10bit로 보시면 됩니다. 물로 이럴경우 화질(색)과 프레임이 다운되어 나올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4K TV에서도 있었습니다. 초기(2014년) 4K TV는, 8bit 또는 SDR로 방송을 하다가, 2017년부터 HDR로 방송을 해서, 기존 SDR TV로는 보는 4K HDR영상은 뿌옇게 나오는 역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해서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8K 방송 수신기를 8K TV에 내장하기 보다는, 세톱박스 중심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일본이 세계최초로 8K 방송을 한 이유는, 2020년 도쿄올림픽 때, 전 세계에 자랑하기 위해서였지만, 당초 목표로 한 8K방송 기준(8K/120fps, 12bit)엔 미치지 못하였고, TV수상기(100"~) 나 생태계(8K/120fps, 12bit)도 목표로 했던 수준(HDMI 2.1 DSC)에 도달하지 않자, 일본은 8K 방송 표준을 8K HEVC(H.265), 8K/60fps, 10bit/4:2:0, ~100Mbps로 하향해서, 다소 성급하게 추진을 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가 되고, 무 관중 중계가 현실화 되면서, 일본의 8K 방송은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결국 8K방송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2022년부터 8K VVC(H.266)가 서서이 상용화가 시작되면, 일본은 8K 방송은 표준을 변경해서 해야할 가능성마자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즉, 압축 코덱을 8K VVC(H.266)로 하면서, 8K/120fps에 10bit내지는 12bit로 방송 표준을 바꿀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는 올 2월 8K방송을 시작한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은 자신들이 주최하는 2022년 2월 동계올림픽을 8K로 중계할 예정인데, 6개월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여서, 8K VVC(H.266) 적용한 TV가 없다보니, 중국도 8K HEVC(H.265), 8K/60fps, 10bit/4:2:0, ~100Mbps로 8K 방송을 시작한 것입니다.
현재 8K VVC(H.266)에 대한 표준과 라인센스는 시작이 되었지만, 상용화 기준이 딱히 정해지지 않아, VVC(H.266)에 대한 상용화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VVC(H.266)가 8K/120fps로 갈지, 8K/60fps로 갈지가 정확하지 않고, 컬러비트도 10bit로 갈지, 12bit로 갈지를 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찌되었든 이러한 기준은 빨라야 2022년에 정해져서, 2023년 이후부터나 VVC(H.266)가 본격적으로 상용화 될 것으로 보여, 일본을 비롯하여, 중국은 지금의 8K방송엔 적극적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일본-중국 모두 8K 방송은 과시용 홍보용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되었든 2023년 이후에 8K 방송이, 8K VVC(H.266)에 8K/120fps, 12bit/4:2:0, 100Mbps내외로 간다다면, 지금(~2022년)까지 출시된 8K TV와는 호환이 안 되는 버전2의 8K TV가 본격적으로 상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금의 8K 관련해서 동향은 8K 최초 출시 이후 매년 개발자 연구원 간에도 민망할 정도의 쑈프트 부분적 개선을 영업 마켓팅 부서에서 고객 미끼용으로 광고 홍보용 영상을
각색하고 이와 관련 언론 매체에서는 그대로 받아쓰고
한걸음 더 나아가 여기다 문화적
감성까지 보태 고객을 홀리고
있는 것 갔슴니다 여직 지기님의
반에 반이라도 식견이 있는 전문기자는 물론 기사도 접하지도 못하였슴니다.이와
더불어 해외 유트버들도 몇 안되는 계측 장비로 신제품을
자기 시각되로 품평하여 쏟아 내지만 지기님 식견과 비교하여
수준 미달이라 이젠 거의 보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기님의 안내대로
신규 코댁이 제정되는 2023년에나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갔슴니다 다시한 번
말하지만 우리 카페는 질적으로
수준이 높은 카페입니다 이면엔
지기님의 노력의 뒷밭침이 있어
가능한 것 갔슴니다.감사합니다
결국 현재 발매된 8K TV는 표준이 정해진 이후에는 거의 사용하지 못하는 형국이 되겠네요.. 참 답답하네요..
20223년 이후에 8K VVC(H.266)에 8K/120fps, 12bit/4:2:0, 100Mbps내외로 8K 방송을 한다면, 지금의 8K TV로는세톱박스가 출시되면, 그것과 연동해서 8K/60fps, 10bit로 보시면 됩니다. 물로 이럴경우 화질(색)과 프레임이 다운되어 나올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4K TV에서도 있었습니다. 초기(2014년) 4K TV는, 8bit 또는 SDR로 방송을 하다가, 2017년부터 HDR로 방송을 해서, 기존 SDR TV로는 보는 4K HDR영상은 뿌옇게 나오는 역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해서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8K 방송 수신기를 8K TV에 내장하기 보다는, 세톱박스 중심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