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이 짧은 시를 읽는데지방 선거가 끝나서 인지 승패를 떠나 결과에 승복하고화합하고 통합하는 정치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보태본다.자연의 단순한 질서를 통해 인간사회의 허위 의식을 비추는 시같다.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낸 신분,서열,우월감은 더 넓은 시선에서 보면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를 들아보게 된다.
첫댓글 우리집 염소는 '음메 에헤헤' 하는데참 이상하다
그집 염소는벙어린가 봅니다 ㅋㅋ
첫댓글 우리집 염소는 '음메 에헤헤' 하는데
참 이상하다
그집 염소는
벙어린가 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