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종목 |
이 슈 요 약 |
2,340원 (+30.00%) |
中 아오란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아오란그룹과 상호간의 기술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업무협약으로 동사는
아오란그룹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형태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문원국
대표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건강식품과 화장품 시장에서양사간의 협력을 통해 한국과 중국간 무역 확대에 일조하고, 아오란그룹을 통한 동사 제품의
중국, 동남아시아 진출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힘. |
9,400원 (+11.77%) |
4차 산업혁명 수혜 기대감에 급등 |
▷신한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4차 산업혁명으로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전망. IT 시장조사 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글로벌 사물인터넷(IoT)
지출이 2016년 1.4조달러에서 2020년 2.9조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며, IoT 서비스에 적합한 비콘 칩을 개발해 연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동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 |
9,300원 (+11.38%) |
NAND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급등 |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를 위한 프로브카드 제조업체로 NAND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올해는 주력고객사의 NAND 생산량 증가에 따른 실적성장과 중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업체들의 NAND 투자 확대에 따른 고객다변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
16,650원 (+7.07%) |
글로벌 광통신망 투자 확대 수혜 전망에 강세 |
▷SK증권은 지난해부터 AT&T, Verizon 등을 중심으로 5G 및 Giga Internet 관련 투자가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광통신망 확충 및 개선을 위한 투자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CISCO/AURORA/NOKIA 등 글로벌
네트워크/통신업체들을 주요 고객처로 확보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올해도 미주 수출 중심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1,000억원대 매출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며,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지만 전년동기 대비 약 28%성장한 210 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9,200원[유지] |
3,935원 (+6.64%) |
오버행 이슈 해소 및 최대주주 경영권 강화 기대감에 강세 |
▷동사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및 재무적투자자가 총 67.20억원 규모의 전환청구권(7,9회차)을 행사했다고 공시. 이번 전환청구권
행사로 발행되는 주식수는 총 2,445,323주이며, 이는 총 발행주식의 6.7% 수준. 아울러 전환가액은 2,717원이며, 3월22일 상장될
예정. ▷한편, 이에 대해 동사 관계자는 이번 전환청구권 행사로 잠재적 대규모 매도물량 우려가 사라지고 최대주주의 경영권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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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5원 (+6.22%) |
서울시, 스마트 안전지하철 도입 소식에 강세 |
▷언론에 따르면, 서울시는 금일 '서울지하철 안전보강대책'을 발표하고, 노후 전동차 교체 및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략
추진 방안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짐. ▷서울시는 7조원을 넘게 들여 지하철 시설물, 인력, 시스템 전반에 걸쳐 안전기능을 보강하고
사물인터넷(IoT) 등 ICT를 활용한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전문업체인 동사의 주가가 강세로 마감. |
6,230원 (+5.77%) |
지난해 실적 호조 및 현금배당 결정에 상승 |
▷동사는 지난해 영업이익 및 매출액이 각각 61.33억원, 553.08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42.0%, 16.7% 증가했다고 공시.
같은 기간 순이익은 전년대비 184.8% 증가한 50.50억원을 기록. ▷아울러 보통주 1주당 현금 100원을 배당하는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 배당금총액은 10.91억원 규모이며, 배당기준일은 2016년12월31일임. |
21,650원 (+5.35%) |
102.76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동사는 102.76억원 규모의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3.34%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3월6일부터 2017년8월30일까지임. |
10,550원 (+4.98%) |
5G 개화에 따른 수혜 전망에 상승 |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5G 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투자가 시작되면, RF부문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동사가 만드는
RF 장비(Filter, 안테나, RRH)들은 데이터의 양과 그 처리속도가 증가할수록더 많은 수가 요구되므로 큰 폭의 매출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힘. |
3,515원 (+4.93%) |
자회사 코미코 반도체 수요증가 수혜 전망에 상승 |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의 자회사인 코미코에 대해 글로벌 고객을 확보해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힘.
▷또한, 고객다각화 및 장치산업으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추진이 긍정적이라며, 올해 매출액 1,101억원, 영업이익 20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7.2%, 15.3%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한편, 코미코는 오는 3월22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
예정. |
10,750원 (+4.88%) |
올해 첫 경매 성공 소식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전일 서울 평창동 본사에서 올해 첫 경매를 진행한 가운데, 근대 작가의 작품이 좋은 반응을 얻어 박수근,
이중섭, 천경자, 김환기, 도상봉, 하인두, 문신, 유영국 등의 작품이 모두 새 주인을 찾은 것으로 알려짐. ▷가장 많은 경합을 벌인
작가의 작품은 도상봉의 ‘꽃’으로 3,600만원에 경매를 시작해 치열한 경합 뒤 6,700만원에 낙찰됨. |
2,945원 (+3.88%) |
계열사 넷게임즈 신작 기대감에 상승 |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계열사 넷게임즈가 개발한 신작게임 ‘오버히트’가 역대 최고 수준의 금액으로 글로벌 판권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오버히트'는 넥슨을 통해 서비스하며 국내 모바일RPG 시장을 석권한 '히트'를 개발한 넷게임즈의 차기 프로젝트로, 현재 국내외
유명 게임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계약금 규모도 역대 최대 규모인 1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짐. |
6,260원 (+3.64%) |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상승 |
▷동사는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및 매출액이 각각 32.30억원, 289.15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0.2%, 23.2%
증가했다고 공시. 같은 기간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21.8% 증가한 26.03억원을 기록. |
1,250원 (+2.46%)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
▷동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1.81억원으로 전년대비 769.0% 급증했다고 공시.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08.0% 증가한
430.31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손실은 34.25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지속. |
7,390원 (+2.21%) |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분석에 소폭 상승 |
▷신한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4분기 매출액 851억원(+3% YoY),영업이익 62억원(+229% YoY)을 기록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 특히, CB 부문 간접 채널(카드사 제휴) 비중 축소및 비용 통제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000원[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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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0원 (-3.23%) |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CB 발행 결정에 하락 |
▷동사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342,606주(79.9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케이피엠인베스트먼트이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2017년3월23일임. 신주 발행가액은 3,415원임. ▷아울러 동사는 운영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 사채의 표면/만기이자율은
각각 3.0%, 5.0% 이며, 사채만기일은 2020년4월10일임. 발행 대상은 클로이사모투자조합임. |
10,850원 (-3.98%) |
의약품 시네츄라 라이센싱 계약 해지에 하락 |
▷동사는 지난 2013년6월 Gravity Bio.inc (미국)와 체결한 의약품 시네츄라(진해거담제) 라이센싱 계약이 해지되었다고
공시. 계약 상대방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EMEA 승인을 받기로 한 계약 조건을 이행하지 못함에 따라 계약이 해지되었다고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