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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날 거짓 선견자의 처지>
미가서3:6~7절 "그러므로 너희가 밤을 만나리니 이상(異像)을 보지 못할 것이요 흑암(黑暗)을 만나리니 점(點)치지 못하리라 하셨나니 이선지자(先知者) 위에는해가 져서 낮이 캄캄할 것이라 선견자(先見者)가 부끄러워하며 술객(術客)이 수치(羞恥)를 당하여 다 입술을 갉울 것은 하나님이 응답(應答)지 아니하심이니와"
1. 거짓 예언가(豫言家)들은 어떤 심판(審判)을 받게 되는가?
1) 하나님께서 그들의 위에 해를 지게 하므로 낮이 캄캄하게되고 거짓 선지자(先知者)들은 밤을 만나서 이상(異像)을 보지 못하고 흑앙중(黑暗中)에 거짓 점(點)을 치지 못하게 된다.
2) 역서 "해"(헬리오스-ήλιος, 히,쉐메쉬-שמש)는 번영(繁榮)과 구원(救援)을 상징(象徵)하고 "낮이 캄캄하며"라는 말은 하나님의 초자연적(超自然的)인 역사(役事)로서 곧 심판(審判)의 날을 가리킨다(※렘15:9) 그리고 "이상(異像)"(헬,호 라머-όράμά, 히,마르아-מראה)이라고 번멱(飜譯) "마르아"은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啓示)와 구별(區別)되는 것으로 환상중(幻像中)에 이상(異常)한 것을 보고서 앞일을 예측(豫測)하는 것을 가리킨다.
3) 거짓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심판이 없다고 예언하며 백성(百姓)들을 흑암(흑暗)으로 잘못 인도(引道)했으니 하나님께 이스라엘 백성을 심판하심으로 인해서 그들의 예언이 거짓임이 탄로(綻露)나게 하시고 더 이상 거짓 예언을 못하게 하실 것이다.
4) 오늘날에도 많은 거짓 무리들이 미혹(迷惑)하여 영적(靈的)으로 빠지게 하고 어리석은 자들은 미혹에 현혹(眩惑)되어가고 있다(※롬2:19~20 /딤후4:4~5).
2. 심판(審判)의 날 선견자(先見者)와 술객(術客)의 처지(處地)(7절).
1) 선견자는 부끄러워 하고 술객(術들은 수치(羞,恥)를 당하여 입술을 가리게 된다.
2) 평강(平康)을 외치던 거짓 선지자(先知者)들의 예언(豫言)이 거짓으로 드러나게 되고 고통(苦痛)에서 구원(救援)해낼 방법(方法)이 없게
된다. 또한 백성들도 수치(羞恥)를 당하여도 할 말없이 입만 가리울 뿐이다.
3) 이처럼 심판(審判) 날에는 비진리(非眞理)는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히4:13/사4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