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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사랑하는사람들 (다육,화분)
 
 
 
카페 게시글
┌-… 다육사랑 갤러리 다육이 독에 중독증상
살인미소99 추천 0 조회 1,848 13.01.08 18:42 댓글 1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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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1.09 10:34

    허억 나 이제 우째요? 골수까지 중독이람 약도 없는데 오~~다육신이시여 불쌍히 여겨 하늘에서 돈이 쏟아지게~~푸하하하

  • 새벽에 잠깨서 이 글 보고...
    혼자 얼마나 가슴이 뜨끔 뜨끔 하던지요~
    ㅎㅎㅎ 항목 하나 하나...
    해당되지 않는 항목이 없었으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13.01.09 10:28

    ㅎㅎㅎ온누리의행복님~웃자고 올린글이니 너무 뜨끔하지 마세요~~ㅎㅎ
    항상 머리속에 저리 생각만하지~실상 멎진아이 눈에 보이면 카드꺼내어 할부부터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대신 다른데서 조금 더 아끼자 생각하고 날위한 투자??ㅎㅎ스스로 위로하면서 ~~~~^^

  • 13.01.09 10:35

    ㅎㅎㅎ~~ 미소님 넘 잼나요~~~ 요런 증상만 보여주지 마시공 처방전도 주고 가셔요~~~
    마지막 아이 탐나요~~~~

  • 작성자 13.01.09 18:26

    놀자님~~내가 이 병 고치는 신약 만들어서~~꼬~~옥 내놓을꼐요~~ㅎㅎ이쁜 다육이 주세요~~알겠지요~~~^^

  • 13.01.09 11:06

    ㅋㅋ~ 이쁜이들 보다가 아래로 쭉 내려오니 어쩜 저와 흡사한 내용인지~~~

  • 작성자 13.01.09 18:27

    ㅎㅎㅎ다육이 하시는분들 치고~~어느것보다도 더한 중독에 시달리는것 같아요~ 적당히 즐기면 건강에도 좋을듯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1.09 18:28

    언니는 많이 앓아도 괜찮아요~~그래야 다육이 분야도 먹고 살지요~~선물도 자주자주하고~한개줄거 두개주고~~두개줄거 네개주고~~ㅎㅎ그리고 또 사고~~쫌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여~~~^^

  • 13.01.09 12:55

    나도 이 병 있는디..
    울 신랑은 내가 달리기 선수인줄 안다능..ㅎㅎ

  • 작성자 13.01.09 18:30

    ㅎㅎㅎ괜찮아~~이병 땜에 죽은사람 아직 못봤어~~ㅎㅎㅎ그리고 연매출이 100억에 가까운사람은~~경제가 돌아갈려면 현금 팍~팍 써 주어야 해~~~ㅎㅎ앞으로는 신상 2개사서 나 하나 주고~~~^^

  • 13.01.10 09:28

    무신 뻥을~~
    그정도 매출이면.. 팍팍 쏜다..정말..ㅎㅎ

  • 13.01.09 13:51

    하하하 중증,,,흰머리가 까꿍해도 미장원갈 생각을 안하니,,,겨울잠바 하나로 온천지 다 다녀도 옷살생각안하고,,,
    자꾸만 신랑인데 슈퍼갔다오라하고 지갑들고 따라가지도않고,,,,,,김치넣고 밥넣고 김치밥국이라 하죠,,,,,
    저도 중증맞죠,,,,,새해부터는 바꿨어요,,,다육이 안싸고 고기도묵고 외식도 하고,,저 새사람됐어요,,,,

  • 작성자 13.01.09 18:31

    ㅎㅎㅎ경주통통님도 중증??? 고로~~새해에 고기도 드시고 외식도하시고~~다육이 신상도 많이 들이시고~~그러시면 되지요~~~^^

  • 13.01.09 13:57

    미소님 이건 언제 올렸대요> ㅎㅎㅎㅎ
    아직도 증세가 여전한걸 보니 병에 걸린 사람이 맞긴 맞나봐요 ㅎㅎ
    늘 허기를 느낀다에 엄청 웃었네요 ㅎㅎ

  • 작성자 13.01.09 18:33

    향기언니~어제밤에 왔다가 심심한거 같아서~~이리 낙서좀 하고 갔어요~~
    올랜 더 길게 썼었는데~~제가 게으른탓에~~중간생략하고~~ㅎㅎㅎㅎ
    잼난게 읽으셨다면 좋지요~~~많이 웃으시면 더 젊어지실거요~~
    이제 카페 자주 와서 놀려구요~~^^댓글 마니마니~~~^^

  • 13.01.09 14:48

    ㅎㅎㅎ 공감합니다...이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뜨끔했는지.....

  • 작성자 13.01.09 18:34

    ㅎㅎ미니벨님 뜨끔하지 마시고~~걍 웃고 넘겨주세요~~~^^
    이리 웃을일이 있다는것도 꽃사 다육카페 덕 아닐까요~~
    우리가 나쁜것에 빠진것도 아니고~~하나님도 이해해주실거에요~~~^^^

  • 13.01.09 15:15

    전 증독증세까진 아니지만 그 어떤물질보다도 가치는 있다고 봐요.. 마음을 위로해주닌까요..마음을 위로받고 싶은데
    없어요. 근데 다육이 바라보노라면 마음이 한결 가볍워져요... 그래서 무척 알게 된게다행이라는 한사람중에 한사람이랍니다.

  • 작성자 13.01.09 18:35

    맞습니다~~정답이에요~~전 하지 말라고는 안했어여~~~다육이를 반려식물로 생각하시고 대화하시는분들도 계시잖아요~~다육이가 상전이라 해도 그만큼 애정이 있으니 하는 것이지요~~
    우울증빠지고 다른 게임하는것보다도 훨 이뽀보여요~~~^^

  • 13.01.09 17:51

    1.5.6번이 특히나 와닿네요
    작년에 다육이를 쫌 멀리했더니 옷도 많이 생기고 백화점도 갈일이 많아지고~~ 식구들 먹거리도 훨씬더 풍성해지더라구요
    다육이 7년차가 되니까 신상이 나와도 쪼매참을성이 생기더라구요

  • 작성자 13.01.09 18:39

    목련님 안녕하세요~~~ㅎㅎ7년정도되어야 그정도 경지에 오르는거지요~~~^^저는 몇년 더 빠져서 놀다가 백화점 가야겠어요~~작년까지는 백화점에서 쿠폰도 잘 날라오더만 올해는 문자말곤 없네요~~~^^지금은 백화점 건물만 봐도 답답해요~~ㅎㅎ쇼핑중독에서 빠져나오고~~다육세계로 고고싱??이거 잘한건진 못한건지~~~^^

  • 13.01.09 23:13

    푸하하푸하하하 다들 한번씩 경험했을 그런 것들 정말 하나도 안 틀리네요 하하핳하

  • 작성자 13.01.10 11:10

    ㅎㅎ다년간 경험에서 나오는 애기들이지요~~밥그릇 국그릇 구멍 뚫은것도 그렇고~~ㅎㅎ
    이리 살아도 웃을수있어서 좋은듯해요~~^^

  • 13.01.27 13:31

    병은시초에 치료하면 완치가 된다는데 읽어보니 지금 고치면 완치될듯 ...
    알려주세요.. 무서워서 고치는게 나을듯해요,,,ㅋㅋ

  • 13.03.10 20:08

    뒤늦게 글보다가 댓글 남깁니다
    사진 중간중간 농장처럼 화분이 아니고 밭처럼 생긴게
    있던데 구매한곳 알수 있을까요?
    혹 만드신거라면 어찌 만들면 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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