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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올린글입니다~~죽자고 덥비지 말아주실거지요~~~^^







흔히 다육꾼들은 다육을 만진다
여타 위험한 선인장이나 장미는 장갑을 끼고 만지지만'
정작 위험하기 짝이 없는 다육이는 별 생각없이 맨손으로 만진다
경험 미숙에서 오는 우둔함이다
다육이는 선인장보다 훨씬 치명적인 독이 있음을 아는이는 별로 없다
다육독이 치명적이라함은 감염사실을 모를정도로 서서히 진행된다는 점이다
감염사실을 알았을땐 이미 늦은다
치료방법이나 백신도 현재까지는 학회에 보고된바가 없다
감염증상(서서히 진행되므로 늘 관찰을 해야 한다)
1.금전지출의 계산능력이 점차 희미해진다
-식구들의 지출요구보다 훨씬 큰 금액을 다육이나 화분을 구매하는데 망설임이 없다
2.구매 영수증이나 가격표를 위조하여 말한다.
-식구들은 다육이 가격이 이천원 삼천원정도로 알고있다
-남편에게는 경춤에 당첨되어서 받은것이라고 한다
3.늘 허기를 느낀다
-빈화분이 늘 마음에 걸린다
-어떻게든 빈 다이를 채워야 마음에 안정이 온다
4.심각한 질병인 몽유병도 관계가 있다
-때때로 수면중에 다육이 들판을 뛰어다니는 꿈을 꾸게 된다
5.가족의 외식이나 선물을 살때 쓰던 부수입이나 잡수입이 일체 없어진다.
-미장원이나 옷가게를 자주 안가게 된다(신기하다)
6.환절기에 특히 발작이 심해진다(특히..봄.....가을)
7.혹한기나 장마철에는 한시적으로 병세가 가라 앉은다
현재로서는 외부에서의 백신투여나 정신치료범은 보고된바가 없다
치료법은 하나 지속적인 병원균 투입으로 자가항체를 활성화,면역력을 증대시키는 방법뿐이다.
특히 다육을 처음 대하시는 분들은 원종이나 불량한 아이들 눈으로 보는것만으로도 엄청난 독에 중독됩니다
허억 나 이제 우째요? 골수까지 중독이람 약도 없는데 오~~다육신이시여 불쌍히 여겨 하늘에서 돈이 쏟아지게~~푸하하하
새벽에 잠깨서 이 글 보고...


항목 하나 하나...












혼자 얼마나 가슴이 뜨끔 뜨끔 하던지요
해당되지 않는 항목이 없었으니
ㅎㅎㅎ온누리의행복님~웃자고 올린글이니 너무 뜨끔하지 마세요~~ㅎㅎ
항상 머리속에 저리 생각만하지~실상 멎진아이 눈에 보이면 카드꺼내어 할부부터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대신 다른데서 조금 더 아끼자 생각하고 날위한 투자??ㅎㅎ스스로 위로하면서 ~~~~^^
마지막 아이 탐나요
놀자님~~내가 이 병 고치는 신약 만들어서~~꼬~~옥 내놓을꼐요~~ㅎㅎ이쁜 다육이 주세요~~알겠지요~~~^^
ㅎㅎㅎ다육이 하시는분들 치고~~어느것보다도 더한 중독에 시달리는것 같아요~ 적당히 즐기면 건강에도 좋을듯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언니는 많이 앓아도 괜찮아요~~그래야 다육이 분야도 먹고 살지요~~선물도 자주자주하고~한개줄거 두개주고~~두개줄거 네개주고~~ㅎㅎ그리고 또 사고~~쫌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여~~~^^
나도 이 병 있는디..
울 신랑은 내가 달리기 선수인줄 안다능..ㅎㅎ
ㅎㅎㅎ괜찮아~~이병 땜에 죽은사람 아직 못봤어~~ㅎㅎㅎ그리고 연매출이 100억에 가까운사람은~~경제가 돌아갈려면 현금 팍~팍 써 주어야 해~~~ㅎㅎ앞으로는 신상 2개사서 나 하나 주고~~~^^
무신 뻥을~~
그정도 매출이면.. 팍팍 쏜다..정말..ㅎㅎ
하하하 중증,,,흰머리가 까꿍해도 미장원갈 생각을 안하니,,,겨울잠바 하나로 온천지 다 다녀도 옷살생각안하고,,,
자꾸만 신랑인데 슈퍼갔다오라하고 지갑들고 따라가지도않고,,,,,,김치넣고 밥넣고 김치밥국이라 하죠,,,,,
저도 중증맞죠,,,,,새해부터는 바꿨어요,,,다육이 안싸고 고기도묵고 외식도 하고,,저 새사람됐어요,,,,
ㅎㅎㅎ경주통통님도 중증??? 고로~~새해에 고기도 드시고 외식도하시고~~다육이 신상도 많이 들이시고~~그러시면 되지요~~~^^
미소님 이건 언제 올렸대요> ㅎㅎㅎㅎ
아직도 증세가 여전한걸 보니 병에 걸린 사람이 맞긴 맞나봐요 ㅎㅎ
늘 허기를 느낀다에 엄청 웃었네요 ㅎㅎ
향기언니~어제밤에 왔다가 심심한거 같아서~~이리 낙서좀 하고 갔어요~~
올랜 더 길게 썼었는데~~제가 게으른탓에~~중간생략하고~~ㅎㅎㅎㅎ
잼난게 읽으셨다면 좋지요~~~많이 웃으시면 더 젊어지실거요~~
이제 카페 자주 와서 놀려구요~~^^댓글 마니마니~~~^^
ㅎㅎㅎ 공감합니다...이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뜨끔했는지.....
ㅎㅎ미니벨님 뜨끔하지 마시고~~걍 웃고 넘겨주세요~~~^^
이리 웃을일이 있다는것도 꽃사 다육카페 덕 아닐까요~~
우리가 나쁜것에 빠진것도 아니고~~하나님도 이해해주실거에요~~~^^^
전 증독증세까진 아니지만 그 어떤물질보다도 가치는 있다고 봐요.. 마음을 위로해주닌까요..마음을 위로받고 싶은데
없어요. 근데 다육이 바라보노라면 마음이 한결 가볍워져요... 그래서 무척 알게 된게다행이라는 한사람중에 한사람이랍니다.
맞습니다~~정답이에요~~전 하지 말라고는 안했어여~~~다육이를 반려식물로 생각하시고 대화하시는분들도 계시잖아요~~다육이가 상전이라 해도 그만큼 애정이 있으니 하는 것이지요~~
우울증빠지고 다른 게임하는것보다도 훨 이뽀보여요~~~^^
1.5.6번이 특히나 와닿네요
작년에 다육이를 쫌 멀리했더니 옷도 많이 생기고 백화점도 갈일이 많아지고~~ 식구들 먹거리도 훨씬더 풍성해지더라구요
다육이 7년차가 되니까 신상이 나와도 쪼매참을성이 생기더라구요
목련님 안녕하세요~~~ㅎㅎ7년정도되어야 그정도 경지에 오르는거지요~~~^^저는 몇년 더 빠져서 놀다가 백화점 가야겠어요~~작년까지는 백화점에서 쿠폰도 잘 날라오더만 올해는 문자말곤 없네요~~~^^지금은 백화점 건물만 봐도 답답해요~~ㅎㅎ쇼핑중독에서 빠져나오고~~다육세계로 고고싱??이거 잘한건진 못한건지~~~^^
ㅎㅎ다년간 경험에서 나오는 애기들이지요~~밥그릇 국그릇 구멍 뚫은것도 그렇고~~ㅎㅎ
이리 살아도 웃을수있어서 좋은듯해요~~^^
병은시초에 치료하면 완치가 된다는데 읽어보니 지금 고치면 완치될듯 ...
알려주세요.. 무서워서 고치는게 나을듯해요,,,ㅋㅋ
뒤늦게 글보다가 댓글 남깁니다
사진 중간중간 농장처럼 화분이 아니고 밭처럼 생긴게
있던데 구매한곳 알수 있을까요?
혹 만드신거라면 어찌 만들면 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