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바르디어 측에서 밝힌 용인경전철 배선도입니다.
분당선 환승역인 구갈역은 3폼 2선이군요.
보통 도철 종착역들이 2폼 3선을 쓰고 있는데 이색적입니다.
아마도 구갈역에 도착하면, 바깥쪽 홈쪽 문을 열어, 승객을 약간 빼낸뒤에,
안쪽 홈쪽 문을 열어, 승객을 태울 것 같습니다.
(즉 가운데 홈은 출발홈, 가장자리 홈 2개는 도착홈)
방향은 도시철도법을 따르므로, 역시 우측통행이구요.
둔전역은 아마 개통시에는 영업을 안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역시 경전철이라 차량기지 규모가 상당히 작은 것 같습니다.
자동운전이 되고, 최소편성이 1량 1편성이라, 그냥 직렬로 밀어 넣어두면 되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건늠선이 있는 곳을 보니, 고진역에서 중간 회차가 가능할 것 같긴 하네요.
고진역이 사실상 용인시내 마지막역이라, 이곳 회차도 의미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전대역 위치는 어디인가요? 에버랜드 정문인가요? 아니면 전대리 마을인가요? 주말에는 전대역이 아마겟돈 모드가 될듯....
서둘러 분당선과 수인선을 개통시키고 T머니 환승할인 아니면 요금체계 통합 등도 빨리 협의해야 될 것입니다. AREX꼴 나기 전에 말이죠
인천공항철도와 같은 'Fare Zone(운임구역)-Free Zone(무료구역)-Fare Zone' 방식을 채택한다면 승객들의 비난이 빗발칠 것이 뻔하죠. 수도권전철과 운임체계를 통일하는 것이 가장 좋고, 구갈역 환승통로에 환승인식개찰구를 놓아 이를 지나게 하는 'Fare Zone-Fare Zone' 방식이라도 도입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