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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예언연구회 (SDA남은무리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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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율법은 언제 있었는가?
Jason 추천 0 조회 122 10.03.13 00:38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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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14 16:30

    첫댓글 요즈음 저가 다른 교회 게시판에서 진리토론과 답변을 하다보니 바빠서 이곳에 글을 못올리고 있는데 ..이곳에 님이 혼자서 말도안되는 횡설수설 하는 소리를 하고 있군요 해석을 바르게 해드리지요 밑을 잘보세요

  • 10.03.14 16:43

    (롬5;13)에서 율법이 있기전에는 ?- 이말은 바울은 모세시대에주신 시내산 율법을 지칭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죄는 아담때부터 이세상들어 왔고 저주도 그때부터 있었으나 구체적인 율법이 생겨 죄를 지적하기 전 까지는 사람들이 죄를죄로 여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 작성자 10.03.29 05:37

    그렇지요? 그렇다면, 죄는 있었으되 죄를 죄라고 정할 수 있는 아무런 근거가 없었지요? 따라서 모세의 시내산 십계명 이전까지는 죄를 정죄할 수 있는 율법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따라서 모세의 십계명 이전에는 율법이 있었다하는 근거는 아무데도 없는 것이죠. 따라서,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것은 율법이 아니라는 결론에 이릅니다.

  • 10.03.14 16:58

    jason 말?-"아담과 하와는 사단을 만나기 이전에 이미 죄인이되는 것이다. 그렇게 될 때 그들은 에덴 동산에 있을 수 없었을 것이다."?/ ,,,라고 했는데 이것이 도대체 무슨말이 된다고 하는지>?모르겠군요 왜 아담이 사단을 만나기 전에도 죄인이 되나요?설명해 보세요/분명히 죄는 사단의 유혹으로부터 꼬임을 받아 이 지구는 시작되는데 님은 엉뚱한 소리를 했군요 에덴동산의 율법은 선악과 입니다 /선악과가 순종의 시험법입니다 고로 불법(불순종)하므로 그죄로 말미암아 그들을 보호하던 영적인 빛의 두름이 없어졌고 동산에서도 쫓겨난것입니다

  • 10.03.14 16:56

    jason말_"아담과 하와에게 죄가 있었다면, 그들은 창조됨과 동시에 죽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 있을 때에는 율법이 없었다.?"// 라고 하셨는데 ../ 그럼 그들이 안죽었으니 죄가 없다는 것이 아님.성경은 분명히 하와가 죄가 있다?말함(딤전2;14)그리고 죄가 되었다는것은?- 곧 율법도 당연히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죄가 되는 것이지요

  • 작성자 10.03.29 05:41

    그것은 님이 아담과 하와가 있었던 에덴동산에 율법이 이미 주어졌다고 했으며, 그렇다면 그 율법의 필요는 죄를 죄로 정죄하가 위한 것이라는 말씀에 근거한다면, 아담과 하와는 죄인이며, 더우기 그들이 사단의 유혹에 이끌렸을때에는 분명 율법의 정죄를 받아야만 했다는 것인데, 그렇지 않다. 따라서 그들은 죄인이 아니었다. 또, 그 이유로는 하나님의 창조 즉시 에덴에 놓여졌으며, 세상에 놓여진 것이 아님이 그들이 죄인이 아니라는 것을 반증한다.

  • 작성자 10.03.29 05:44

    박용진은 그들이 안 죽었으니 죄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했는데, 그들에게 죄가 있음은 그들이 선과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후, 즉 사단의 유혹에 넘어간 후 동산에서 하나님에 의해서 쫓겨남과 동시에 그들에게는 죄가 있는 것이 확인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의 죄 있음은 율법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에 의해서 판단되었다는 것이며, 하나님은 이들에게 이제 율법의 제한 속에 살게 될 것임을 말하신 것이다.

  • 작성자 10.03.29 05:47

    비슷한 말 같지만, 그 시작도 다르며 그 과정도 다르고 결과도 다른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율법이 선과 악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동산 가운데의 열매를 먹지 말라하신 것을 에덴동산의 율법이라고 말하는 것과 전혀 상반되는 것입니다. 선과 악은 율법이 아니라 행위를 가리키는 것이며, 그것을 알고 행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정하여놓은 것이 율법입니다. 결코 이 두 말이 같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10.03.14 18:56

    앞으로 이곳에 글을 올리지말고 자유게시판에 올리십시오

  • 10.03.29 03:09

    하나님이 제일 첨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건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를 먹지 말라 한건데 이게 언약인지? 율법인지? 궁굼하네요,,,,,,,ㅎㅎ

  • 작성자 10.03.29 05:39

    율법이 아님은 위의 댓글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언약에 대해서 말한다면, 언약은 약속이며, 약속의 결과가 무엇인지 분명하여야 하는데 그것은 없읍니다. 약속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것이 가장 분명한 약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늘의 별과 같이 자손을 번성케하시겠다는 약속말입니다.

  • 10.04.07 19:58

    죄가 무엇이라 보시나요? 죄는 율법을 범하는 것입니다. 그럼 율법은 무엇입니까? 악을 행하지 말라는 것이 율법입니다. 그럼 악은 무엇입니까? 선과 반대되는 것이 악입니다. 그럼 선은 무엇이고 악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먼저 아신 다음에 토론들을 하셔야 답이 나올 것입니다. cafe.naver.com/sdagod 에 들어가셔서 전체글보기 중 3541번을 찾아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작성자 10.04.01 04:51

    거꾸로 알고 계시군요. 죄가 있어 죄들을 행함으로 율법이 주어졌습니다. 말씀을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 작성자 10.04.01 04:52

    선과 악은 모두 우리가 알기를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셨던 것입니다. 그 자체가 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알게될 경우 인간은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셔야 합니다.

  • 작성자 10.04.01 04:53

    죄가 잉태하여 사망을 낳았습니다.

  • 10.04.01 11:20

    Jason 님은 무슨 근거로 선악을 아는것이 죄라고 단정을 하셨나요. 하나님이 언제 그것을 죄라고 하셨나요? 스스로 이건 이거다라고 단정해 버리니 답이 안나오는 것입니다. 성경에 율법을 범하는 것이 죄라고 했읍니다. 그러나 죄아닌 죄도 있다고 했읍니다. 그럼 죄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벌레먹고 못먹게 된 무화과를 가리켜 악하다고도 했읍니다. 그럼 악이 무엇입니까? 논리적 이치적 주장을 펼치시기 바랍니다. 근거없고 횡설수설하는 주장을 하지 말고 말입니다.

  • 작성자 10.04.01 14:46

    성경에 율법을 범하는 것이 죄라고 했습니가? 아니면 죄를 지음으로 율법으로 정죄한다고 했습니까? 그 순서를 명확히 아셔야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결코 하나님이 율법을 먼저 주신 것이 아님을 아셔야 하며, 율법은 죄를 죄로 정하기 위하여 주신 것임을 아셔야 합니다.

  • 10.04.01 11:48

    선악은 태초부터 존재해왔읍니다. 그리고 선악을 다 아는것은 인간의 머리로는 불가능하고 위험하기도 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모세를 통해서 반포하신것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하나님사이에 지켜져야할 선에 대해서만 말씀하신 것이며 그 선이 지켜지지 않으면 그것이 바로 악인 것입니다. 선악이 자연계에도 많이 있지만 십계명은 하나님과 인간의 사회에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만 표현해 놓은 것이며 악을 행하는 것이 죄이기 때문에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가 있었고 율법은 다만 그것을 성문화한것일 뿐인 것입니다.

  • 작성자 10.04.03 10:55

    그렇다면 결국 율법은 죄를 성문화하였다는 말이겠군요. 그리고,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가 있었다하니, 죄보다 율법이 앞서진 않았다는 이야기이겠고, 인간이 선과 악을 알기 전에는 결국 죄도 없었고 율법도 없었다는 결론이겠지요. 그렇다면, 박용진의 주장처럼 에덴동산에 이미 율법이 있었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임이 분명하겠군요. 그렇지요?

  • 10.04.01 11:50

    율법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며 하나님은 선이시요 생명이시기 때문에 율법이 있기 전에도 선을 거스리고 생명을 해하면 그것이 죄가 되고 하나님을 거역해도 죄가 되는 것입니다. 왜 율법과 하나님을 자꾸만 분리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읍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문자화한것일 뿐이며 그러므로 하나님이 영원전부터 존재하심같이 선악과 죄는 태초부터 있었고 율법도 태초부터 존재한 것입니다.

  • 작성자 10.04.03 10:58

    맞음직한 말입니다. 만일 율법도 태도부터 존재한 것이라면 태초부터 정죄함과 심판이 있었다는 결론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시 만족하시고 크게 만족하신 것을 부정하는 결과가 됩니다. 하나님은 창조 후에, 인간까지 창조하신 후에 만족하시고 심히 기뻐하셨습니다. 이것은 결국 안식하시기까지에는 창조하신 세상에 죄가 없었으며, 율법 또한 불요한 것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10.04.03 11:05

    계시록의 마지막에 나오는 '새예루살렘성'이 바로 그와같은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새예루살렘성에는 성전이 없다고 했습니다(계21:22). 왜냐하면 하나님과 어린양께서 '그 성의 성전'이시기 때문입니다. 또 구원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의 빛과 어린양의 빛 아래에서 다닐 것이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시 창조의 때와같은 상태로 우리가 다닐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도 없고, 그리고 물론 율법도 필요없는 상태입니다.

  • 10.04.05 05:32

    Jason님의 논리는 아담과 하와가 죄짓기 전에 율법없이 살았은즉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도 율법이 필요없다는 논리인데 그럼 Jason님은 지금 율법없이 살만큼 완전한 양심을 가지고 살고 있나요? 마음속에 하나님의 계명이 완전하게 이루어져 있나요? 그리고 제7일 안식일 계명은 양심과 상관없이 지식으로 이해해야할 계명인데 그래서 창조시부터 말씀으로 주신 계명인데 율법이 필요없다 할수 있나요. 착각속에 살고 있으면서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교묘히 뭉그러뜨리고 있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면 된다고 떠들고 있으니 그 심각한 자기모순을 어찌 설명하시렵니까?

  • 작성자 10.04.05 14:21

    우리에게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여전히 육신을 갖고 있습니다. 육신을 갖고 있는 한 우리에게는 죄가 있습니다. 이 죄는 육신 안에 거하므로 육신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한 죄는 여전히 있습니다. 율법에 순종한다해도 죄는 있습니다. 그러면 이 죄를 처리하는 방법이 없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께서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율법순종으로 더이상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옷을 입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옷, 즉 그리스도를 입지 않을 때 또다시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그리스도와 함께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아니라...

  • 10.04.05 19:26

    Jason왈 육신이 있는한 죄가 있다?? 그것은 어디서 주워들은 개 풀뜯어 먹는 소리이오까? 그럼 성육신하신 예수님도 죄인입니까? ㅎㅎㅎ 스스로 부끄럽게 생각하지 못하고 무슨 변명을 자꾸만 하려는 것인지.... ㅋㅋㅋ

  • 작성자 10.04.10 13:21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몸에 대해서는 성경에서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죄 있는 육신의 모양"을 입고 오신 분이라 하며, "죄는 없으시며, 본래에도 죄를 모르시던 분"이라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몸과 우리의 몸이 같다고 생각하면 문제가 생기고 또 복잡해집니다. 길선시는 그런 억지 춘향식의 판단은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10.07.07 14:18

    다시 읽다보니 참 한심한 태도를 보였군요. 이러고도 하나님을 "사랑"하니 율법에 순종할 수 있다고 양심의 가책도 없이 말할 수 있는 것인지... 그리스도인의 기본적인 품성도 갖고 있지 못하다고밖에 할 말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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