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3.5 17:00 필자 직접촬영 - 충북 제천 박달재에서
그동안 국민가요 “울고 넘는 박달재”에 얽힌 금봉이와 박달도령이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감상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만간
처자의 명복을 빕니다.
2009. 3. 6. 01:00
아래는 2009.3.5일 오후 본 작품을 마무리하기 전 충북 제천
박달재를 찾아 박달 도령의 위패 [朴達城隍之神]를 모신 성황당을
방문하여 분향하는 필자의 사진입니다. 박달이 과거 낙방생이 아닌
성황신의 지위에 올라 있었습니다.

박달재 성황당 올라가는 길목에 다정하게 서 있는 박달도령과 금봉 낭자 장승
박달 도령의 영혼을 모신 박달재 성황당
박달도령의 명복을 빌며 위패에 향을 피우고 있는 필자
박달도령에게 절을 올리고 - 2009.3.5 16:00 경

박달도령의 명복을 비는 필자
박달성황지신(朴達城隍之神) - 박달은 박달재를 지키는 산신령이 되어 있음.
첫댓글 좋은 자료 같아요~~감사합니다,~그리고 스위시~잘감상했읍니다,~
정말 박달재다녀온 기분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