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면서 아픈 경우도 있나요?
100일 기도 기간중인데요
혹시 ... 기도하시면서 몸이 나빠지거나 아프시거나 하신 분들 있으셨나요 ??
정신 못차리게 아프고 ㅠㅠㅠㅠㅠㅠ
몸에 기력도 하나 없구 ㅠㅠㅠㅠㅠㅠ
뭐라 표현하기 어렵게... 정말 너무 몸이 힘들고 아프고 자꾸 잠만 오구.. 자두 자두 끝이없구.. ㅠㅠㅠ
사찰에 가야하는데 계속 못가고 있어요..
현생에서는 나쁜짓 벌레 죽인거 말고는 없는데 ㅠㅠㅠ
전생에 업보가 밀려오는걸까요???
오늘 강아지까지 아파서 동물병원에 다녀왔네요..
강아지까지 끙끙대며 울어대고 보채고, 불안해 해서 여쭤봅니다...
사실.. 얼마전
꿈에서 지장보살님께서 주신거 있다고 뭔지 여쭤본적 있었는데요 ~~
그때 이후로 몸이 너무 힘들어요... 아프구...
사찰에는 못가고, 나무아미타불 카페에만 들어와서 글 읽고 댓글이나 달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전생에 남의 몸을 많이 힘들게 했던 것일까요? ㅠㅠㅠㅠ
왜 그 꿈 이후로 몸이 힘들고 아프고, 기운도 하나없구... 강아지도 아프고..
** 그때 사찰에 바로 못간게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제가 몸 힘들고 아픈거랑 연관시켜서 그런건지 ㅠㅠㅠ
제가 원래
기침이 없었는데 꿈꾸고 사찰에 가려니 갑자기 기침이 정신없이 멈추지않고 나와서 ㅠㅠㅠㅠㅠ
사찰에 가서 기도하고 절하다, 다른 불자들에게 기침으로 피해줄까 기침이 나으면 가려구 미루다
몸이 급속도로 체력이 떨어지고, 기운없고, 무릎아프고, 온몸이 얻어맞은듯 몸살처럼 아프고, 힘드네요 ㅠㅠ
그 기침이 한달 조금 더 갔어요. 그렇게 기침해보긴 처음이었구요... 기침과 동시에 속도 안좋았구..
자꾸 사찰에 가야한다는 생각은 드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때 기침이 갑자기 나오고 멈추지않고 기침 때문에
힘들었어도, 바로 사찰에 가서 절해야 했을까요? 아니면 제가 이런 현상을 너무 꿈에 연관지어 생각하는걸까요?
강아지까지 아파서 보채고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니 안스럽고 걱정되고, 자꾸 꿈이 걸리네요 ㅠㅠㅠ
왜 기도하는데 몸이 힘들고 아픈건지,,,,
일만배 하러 안가서 벌받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지장보살님 꿈 이후로 기침이 하루종일 지속되고 (기침하다 죽는거 아냐 생각들 정도로...)
이젠 기침은 기도할때 간간히 약하게 나오려는 정도로 좋아졌는데 이젠 몸이 말썽이네요ㅠㅠ
몸이 너무 아프고 힘들고, 숨차고, 쓰러질꺼 같구..
일만배 드리러 사찰에 결국 아직도 못갔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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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15749 지장보살님이 주신게 뭔지 궁금합니다
첫댓글 처음 금강경할 때 잠이 오고 능엄주할 때 스멀스멀 무엇이 기어가는 것 같고...등뒤에 누가 있는 것 같고...실제 꿈속에서 사자머리를 한 사람이 내 얼굴을 쳐다보고 있고...계곡을 힘들게 기어오르고...해서 온몸이 아프고...내가 이기나 마장이 이기나 ...한번 해보자...결국 지금은 계속 몇 년째 진행중입니다. 하루라도 빠트리면 오히러 그게 마장이 되어 아픕니다. 그러니 계속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아프면 마음속으로 내가 안아프다 최면을 걸면 내가 이깁니다.()
마장은 없다라고 하시는 말씀 하시는 분도 계셔서요 ㅠㅠㅠㅠ
기도 몇번 빠트렸는데 그게 마장이 되어 아플 수도 있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최면을 걸어야겠네요. 우리 강아지도 안 아프게... 최면
송향님 광명진언 예전에 올려주신거 발견하고 틀어놓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감사합니다.()
기도중에 아플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기도로 인한 아픔이라면, 그냥 기도에 열념하다보면 아픈 것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기도나 참선을 할 때에는 몸을 잘 조절하라 합니다.. 그래서 선방에서는 요가들을 하고, 걷기 운동도 시간 맞추어 합니다.
몸을 잘 보살피는 것도, 기도의 요령입니다.
_()()()_
감사합니다. 스님()()()


몸을 잘 보살피며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스님말씀은 많은 의지가 되고 힘이되고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네~제 경험에도 마장..이런거 보다 기도 욕심으로 인한 과로일 수도 있겠네요..빨리 가피 받고자 무리하게 절을 많이 해서 허리가 안좋았거든요..허리 치료하면서 100일 기도중이라 절에는 너무 가고 싶어 겨우 운전해서 법당에 기어들어가서 삼배 겨우하고 잠시 앉아 있다오곤 했지요..그러다 차츰 좋아져서 100일기도 무사히 마쳤답니다..그 후론 절하는 자세도 고치고 꾸준히 하다보니...지금은 건강이 많이 좋아요...
바람같이님!
경험담 말씀해주셔 감사합니다. 저도 나중엔 님처럼 건강해지겠죠? ^^*
전 기도욕심으로 인한 탈이 아니라
업장(전생)이 몰려온거 같아요 ~~
오히려 그때 이후로, 몸이 괴롭고 힘들어져서 기도를 게을리하고 쉬기 바빴거든요 ㅠㅠ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예,,보살님,,맘만 앞서다 보면 몸이 안따라 오고,,그런 것 같고요,,얼마전 지장보살님 꿈과 여러 해석들 그리고 이런 것에 걸려 다니시는 듯 보이구요
기도는,,집에서 하던 절에서 하던 안가 처럼 편한하게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 하지 않나 보고요,,그래서 공부도 집보다 도서관에서의 공부가 더 집중 되지 않나
일종의,,공부다 여기시고,,공부 하듯 몸을 살펴가며,,그렇구요 ㅎㅎㅎ
저는 기도는 많이 안해 봤지만,,어릴적부터 노모님 따라 몇일씩 절에서 함께하며 많이 지켜 보았고요,,아버지 오해 하실까 해서 저를 데리고 다닌 듯 ㅎㅎ
그리고,,마장이니 뭐니에 걸려 다니 실 분 이미 아니다 보고요,,마장이 있다 없다는 잘 모르지만
격려해주셔 감사합니다. 일등보살님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어제 기도시간에 기도하는데 상이 그려졌습니다
지장보살님께서 들고 계신 육환장을
제 몸 가슴과, 옆구리, 배, 등뒤를 차례로 돌아가면서 육환장으로 찌르시는 모습요
잠들면서,
강아지 옆에 데려놓고,
"부처님께서 지장보살님께서 너 안아프게 해주실꺼야 힘내"
강아지에게 말해주고 잠들었어요.
자고 일어나니, 몸 컨디션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강아지도 병원에서 들은 말이 있어 걱정되었는데 오늘은 강아지도 많이 회복이 되어가고 있구요.
어제는 강쥐 너무 아파해서 꼬리도 엉덩이 밑에 축 쳐져 있더니 밤새 힘들어하더니 오늘은 꼬리가 등허리에 올라와 있네요
기도하다 보면 여러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 저의경우 ) 졸리거도 하고 아푸고 무섭기도 하고 몸에서 냄새도 나고 지금도 입이 확근 거립니다 그러나 저는 무시 합니다 기도 잘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 합니다 그러면 어느순간 사라지기도 하고 오래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려워 마시고 계속 기도 열심히 밀고 나가세요 어느날 스스로 알아지게 됩니다 기도 하는데 마장 업기를 바라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그 마장을 뛰어 넘을때 님의 공부가 한단계 업그레이 되어 있을겁니다 힘네세요 나무아미타불
조언 말씀 감사드립니다 ^^*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마인드님 화이팅!~~~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토정비결님도 화이팅요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마장은 내안에서 일어나는거 맞는 말씀이네요.
제가 부럽다니요 -.- ㅠㅠ 초보라 헤매고 있답니다 ㅠㅠ
에공~ 마인드님 죄송합니다. 글 삭제해서요. 바로 윗 글.
항상 부처님과 함께 계시길 기원합니다. _()_
마음쓰지 마세요


괜찮으니 미안해하지 마세요
법화행자님께도 항상 부처님과 불보살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저는 몸이 아픈적은 없고요 너무 무섭고 불안하고 화나고 막 미칠것 같고 그런 현상이 기도 초반에 많이 일어났는데요 그게 기도때문에 그런줄 모르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갔었거든요...그래도 몸 아픈것 보다는 마음으로 힘든게 나은 것 같네요....ㅠㅠ
아프시면 좀 쉬기도 하시고 잠도 많이주무시면서 몸을 추스리세요......
그 현상이 마장이라면 끝이 있을것 같아요 그래도 긍정님이랑 강아지가 좋아졌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강아지 금방 어떻게 될꺼처럼 글 올린 날은 불안했는데,



라고 인형물고 오고 
약에 취해 잠을 주로 자느라 
이지만 


부처님 감사합니다. 부처님 사랑합니다 

지장보살님 감사합니다. 지장보살님 사랑합니다 
지장보살님께서 제 몸 육환장으로 찌르는 모습 기도시간에 영상으로 보이고 나서는, 자고 일어나니
강아지도 회복이 되어서 쌩쌩해졌어요
까불고 놀아
방금 동물병원 의사선생님에게 전화받았어요
강아지 괜찮냐구, 어떻냐구,,, 강아지 상태 이상하면 바로 병원 데려오라고 의사샘이 직접 전화주셨더라구요.
마음 써주셔 감사합니다 with sakyamuni 님 ()()
기도중간에 사람마다 다르지만 마장이란게 있습니다 역대 유명한 조사님들도 이마장으로부터 이겨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다리에 힘이없어 걷기가힘들어요 그래도이겨내야됩니다 어떤날은 천배해도괜찮은데 심할때는 다리에힘이없어가지고 삼백배 도힘들어요 요즘은 절에가서 절하기가 싫어요 그래서 한참앉아 있다가 백팔배만 참고하고나면 다리에 힘이생깁니다 어떨때는 의지가 약해지기도하고 그럴땐 정신을 바짝가다듬어요
답글 해주셔 감사합니다
요즘 몸이 심하게 힘든데..
사찰에 가려고 하면 몸이 더 무겁고 지치고, 힘없어서 주저앉게 되더라구요.
토할꺼같구 ㅠㅠㅠ
숨차구 ㅠㅠㅠ
조언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태국에 어떤아가씨가 사면불에 약속을했답니다 부처님내가 소원이 이루어지면 부처님앞에서 발가벗고 춤을추워드리겠습니다라고 약속 하고난뒤 그아가씨의 소원은 이루어졌습니다 소원을 이루고난 아가씨는 춤을춰드리지 않았습니다 그후로 시름시름 아프더니바짝말랐습니다 그제서야 깨닫고 부처님과한약속을 지키기위해 사면불앞에서 발가벗고 춤을추고 집에돌아오니 밥도먹고싶고 생기가 돌기시작하더니 몇일만에 회복이 되더 랍니다 실화입니다 그래서 아마 마인드님도 꿈이지만지장보살님께 서 만배하라고 했으니 일단절에 한번가보세요 선몽을 그냥버리긴 그렇고 도저히못하겠으면 안되지만 일단가서 시도한번해보세요
네.. 저도 꿈이지만 계속 마음에 걸렸어요... 제가 하겠다고 먼저 약속을 한게 아니라서요
먼저 갑자기 지장보살님께서 보이시고,,, 몇가지 주고
일만배하라셔서..
몸이 힘들어서 가지는 못하니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꿈은 마음에 걸리구 ㅠㅠㅠ
감사합니다. 갑자기 강아지 아팠던 것도 그렇구.. 일만배 드려야 저도 마음이 찜찜하지않고 개운할꺼 같아요..
여러 말씀들 조언해주셔 감사합니다 ()()
긍정적 마인드님, 앞으로도 수행하시다보면 많은 고비를 넘기셔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우리가 전생에 지은 업이 보따리로 무척 많잖아요? 그게 수행하시다보면 하나씩 빠져나가는 데, 그냥 소리없이 모르게 빠져 나가면 좋겠는 데, 그렇지가 않대요. 지금처럼 그런 증상들이 아니면 더 심한 증상들이 나타난다는 것이지요. 그런 증상이 나타나면서 그 업이 소멸됩니다. 전생에 몸의 어느 부위에 깊은 상처를 입었는 데, 그게 해탈이 될려면 그 부위에 아프고 힘든 증상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
유마힐님 !
귀한 가르침 지도해주셔 감사합니다
전 불자된지 몇달 안되는데 ㅠㅠㅠ
저도 고비인가 봅니다. 더 많은 고비를 넘겨야 한다니 무섭네요ㅠㅠ
업이 소멸되기위해 나타나는 증상이라니, 즐거운 마음으로 힘내서 일만배드릴께요.
계속 마음에 찜찜하고 답답해서 글 남겼는데
가르쳐 주셔 감사합니다 ()()
저 개를얼마나 오래동안 집에서 기르셨나요 기침이심하게나는건 폐가 안좋아서 그럴수도있으니까 시간내서 병원에꼭가보세요기침은 기도와 별개일수도 있습니다 개를 집안에서 키우다보면 아주작은털이 호흡기로 들어와서 패에들어가게됩니다 물론 폐가먼지를감지해서 재채기로해서 밖을내보낸다지만 그래도 폐가안좋아질수있습니다 그러니 준종합병원급이나 그이상에가서 내과진찰을받아보세요 개에도 질병이 있어 사람께 옮긴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면 굳은의지로 불공을 드리면 될것같습니다 꾝 병원에 가보세요 ~
기도하면서 몸이 힘들고,
유마힐님 말씀대로 업이 빠져나가느라 탈이 난거 같기두 해요.
컨디션 좋아지는대로
하늘소리님, 유마힐님 조언대로
얼른 사찰가서 조금씩 나눠서 일만배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동물이걸린 감기나 독감이 사람에게 전염되면 그사람은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싫다네요 외국에는 이런증상들이 많아서 그런환자들이 병원에 오면 뭣이 잘못됐다는것을알수 잇는데 우리나라는 애완동물기르는게 대중화된지 얼마 안되서 잘알수있을려나 모르나 일단병원에서 내과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강아지때문에 폐가 안좋은거 아니에요 ㅎㅎ ^^;;
현실적으로 냉정히 생각해보면,,,
멀미하고 가족모임도 그날 있어서
멀미로 컨디션 나쁜 상태에서 속안좋다고 매운 음식먹고, 얼음동동 탄산음료 아이스티, 아이스커피 먹고, 다음날 아이스크림도 먹고 한게
위와 장에 부담을 많이 주고, 차가운 음식과 매운 음식이 멀미로 지친 위와 장을 혹사 시킨거 같아요... 그래서 위장이 탈났을듯..
<역류성식도염> 중의 증상 중의 하나가 기침도 있대요.
아마 저도 역류성 식도염이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암튼 강아지때문은 아니구요 ^^;;
저는 3년전에 난생 처음으로 100일기도를 한적이 있었는데요 이상하게 시작 전날까지는 멀쩡하다가 시작하는 첫이틀간 심하게 몸살을 앓아서 움직이기도 힘들었어요. 정말 심하게 앓았거든요. 그리고 이상하게 온몸이서 기가 빠진느낌?? 암튼 기도 첫날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가야했었는데 희안하게 움직이기 힘들어서 못갈거같았는데 어찌어찌해서 도움받아서 시험도 봤고 기대도 안했는데 잘 되었어요. 암튼 기도하면 뭔가 아프거나 싸우거나 방해받거나 한다는 말은 맞는거 같아요. 근데 아파도 시험 된거 보면 기도한 첫날인데도 가피를 내려주신거 같아서 감사하더라구요.
경험담 알려주셔 감사합니다. ^^*
많은 힘이 되네요~~
시험 잘되셨다니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일만배 하셔야 된다면 절 부터 배우셔야 합니다. 법왕정사 라는 곳 가셔서 절이랑 호흡법 꼭 배우세요. 거기서 파는 물품같은 건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이 절에서 정리한 절이랑 호흡법은 불자로써 이 방법대로 하는 것이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책 2권 + 청견스님 절 강의 동영상으로 배우시고 여건이 되시면 법왕정사 내방하셔서 제대로 배우시고 점검받으셔도 되구요. 저도 배우러 가고픈데 아직 여건이 안되서 책으로 배웠는데 효과가 있어요. 몸도 가벼워지고 사기도 많이 물리침..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381002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381053 / http://cafe.daum.net/sorisan/5OLv/54 일단 동영상부터 참조바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꼭 들어가서 동영상 보고 참고할께요
기회가 되면
저도 바른 절운동법 배우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님께서 몸도 가벼워지고 사기도 많이 물리치셨다니
많은 용기를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