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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그대향기 야시장 ㅡㅡ
김영숙 추천 0 조회 110 09.06.22 12:1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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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6.22 13:04

    첫댓글 와~사격 솜씨가 장난아니네....비비탄을 맞추기 힘들텐데..나도 예전 군에서는 저격수 였는데....

  • 작성자 09.06.22 17:51

    저격수감이었습니까? 아님 정말 저격수를 했다는겁니까? 저격수를 지내셨다면 정말 특등사수!

  • 09.06.22 13:35

    나도 총께나 쏜다고 쐈어도 저 비비탄은 잘 안맞든디 28점이면 특등 사수요야.

  • 작성자 09.06.22 17:39

    처음에 난 못쏜다고 속으로 비아냥이었는데 ㅎㅎ 아닙니까?

  • 09.06.22 15:19

    워따오메 아드님이 엄니 생각하는 폼이 되았소야, 흐뭇하샜겄구마는...........

  • 작성자 09.06.22 17:36

    지가 아쉬워서 한번 더쏘고 싶으니 엄마 좋아하는 와인 타준다 하지요. 돈은 내 지갑에서 ...

  • 09.06.22 16:13

    엄마에게있어 "아들은 연인"이라는 광고구절이 바로 저런 장면들로 인하여 태어난듯~~

  • 작성자 09.06.22 17:20

    어지간히 싸웠는데 지금은 친해지고있는중입니다.

  • 09.06.22 16:44

    아무리봐도 내아들처럼 잘난머시매는 없는듯..ㅎㅎ그게 엄마마음일걸요 ㅎ

  • 작성자 09.06.22 17:21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모자란점 제일 많이 꼬집는 사람이 아마도 엄마일걸요

  • 09.06.22 17:34

    ㅎㅎㅎ~ 기분은 꽤 좋았단 말씀이지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친구가 되어주는게 행복입니다...

  • 작성자 09.06.23 12:04

    요즘은 아들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학교 다닐적엔 보기만 하면 열부터 나서 만나면 싸웠는데...

  • 09.06.22 18:23

    영숙님 아들이 효자라 앞으로 자주 기쁜 일이 많이 생기겠네요.ㅎㅎ

  • 작성자 09.06.23 12:05

    효자라구요? 글쎄요 ~~ 아직 양에 덜찬디 ㅎ

  • 09.06.22 22:16

    그 아들넘이 군대는 갇다 왔것지롸우? 그랑께그케 총을 잘쏘겠지롸우 ㅎㅎㅎㅎㅎ

  • 작성자 09.06.29 10:45

    4개월 교육 끝내고 24일 철원으로 이제 군에 들어갑니다.

  • 09.06.22 23:17

    야시장 가서 영점 사격하믄 넉빠진 넘이여 그랑께 꼬네갔고 맞으믄 되고 아님 말고

  • 작성자 09.06.23 12:07

    긍께 말이요 15점짜리는 0점 사격이었다며 ㅎㅎ 난 영점사격이 뭔지 몰랐는데 알게 되었어요

  • 09.06.24 01:43

    참 오랜만에 들어본 야시장.....정말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아드님 과 좋은 추억 갖으셨네요 사격술 이 좋으신 아드님 과 함께하신 시간...행복하시네요......건강하시구 좋은 시간 가득하사길 빕니다 ..

  • 작성자 09.06.24 20:18

    미국에서는 볼수없는 시장입니까? ㅎㅎ 타국에서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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