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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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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판&톡 자식한테 숙박비받는 울엄마어떰ㅋㅋ
너의 템포 추천 0 조회 149,994 19.05.11 07:03 댓글 2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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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5.11 13:50

    낳으면 다야? 자격도 없는 주제에 뭐가 그렇게 당당해;

  • 19.05.11 14:03

    막말로 누가 낳아달라했나 뭐하는 짓이야 저게;

  • 19.05.11 14:30

    미쳤다 너무 안쓰럽고 안타까워....

  • 19.05.11 14:30

    아 ㄹㅇ 눈물 날 것 같음 보는데도

  • 텍스트에 아버지 빚을 큰딸이 희생해서 갚아야하는건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아프다고 생각함. 거기다가 폭력까지..? 또 번돈 다 안내놓는다고 때리다니 진짜 나쁜부모고 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근데 텍스트 말고 문자 캡쳐본 한장 자체는 사실 어느정도 이해가 가. 고3이후에 나도 내가 쓴돈은 내가 내고 살았어서... 심지어 나는 옷도 내가 사입었어서.......
    어머님 문자대로라면 의식주 (옷, 음식, 집, 병원비)는 제외해주신거니까... (근데 10만원은 왜 추가된건지 괄호안에 가려진 글씨 궁금하다) 어린 딸에게는 가혹하지만 엄마도 경제활동 없으신 아버지까지 부양하면서 자식들 용돈까지 주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함..

  • 문자보니 엄마카드로 생활하나본데 글쓰니는 일단 엄마카드 돌려주고 본인이 번돈으로 직접써야할듯.. 그래야 나중에 집에서 탈출할때 떳떳할수있오

  • 19.05.11 14:37

    ㅈㄴㄱㄷ 가려진 글씨는 계좌번호인거같아 10만원은 엄마가 숙박비로 내라고 하는거같고

  • 19.05.11 14:38

    아 눈물나ㅠ 진짜ㅠ 저 어린게ㅠㅠㅠㅠ ㅅㅂ 그래도 엄마라고 마미하트 이렇게 저장한게ㅠㅠㅠ 너무 안쓰러워ㅠ

  • 19.05.11 14:50

    저럴거면 자식 왜 낳아ㅋㅋ

  • 19.05.11 17:01

    저딴 부모는 애 위해서라도 세상에서 사라졌음 좋겠음 인간새끼냐?

  • 19.05.11 17:02

    반대댓 뭐야 엄마 등판한듯ㅋㅋㅋ

  • 울엄마랑똑같네

  • 19.05.11 17:06

    미친진짜 눈물난다 ..

  • 19.05.11 17:06

    와 진짜뭐야 ㅋㅋㅋ

  • 애 왜 낳은거야 저런것도 부모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내친구네 부모님이 저러면 나 진짜 내가 친구 데리고 살래 ㅅㅂ 마지막 문자보거 너무 충격받음 ㅋㅋ

  • 19.05.11 17:09

    미친.. 아 너무 안쓰러워 뭐 저런 부모가 다 있냐

  • 19.05.11 17:24

    너무 안쓰럽다ㅠㅠ

  • 19.05.11 17:25

    워홀이라도 생각해봐... 진짜 하 집 벗어나는게 답이다

  • 19.05.11 17:46

    마미하트 저장된거 진짜 눈물난다 스무살이 저걸 뭘 어떻게 버텨 어떻게

  • 19.05.12 12:51

    소름........ 딸생활비를 청구하다니

  • 드라마대사였는데, 집주인행세하면 집주인대접만큼만 받는거라고

  • 19.05.12 19:55

    에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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