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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드라마 <제로 데이> 동영상
(46) 영화 <업그레이드> 동영상
(47) 마컨 뇌해킹 컴퓨터의 수준이 어디까지 가 있는지 검토. AI, AGI, SI.
마컨이라는 것이 트릭이 너무 심해서 T.I들이 엉뚱한 생각에 말려든다.
OSCAR in Oasis 김인창 추천 0 조회 96 25.10.17 16:50 댓글 0
내가 운전을 하는데 저 멀리 가던 자동차가 갑자기 사라졌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윤범석님 앞에 고양이가 한 마리 있는데 그 자리에서 입자 분해가 되어 다른 곳에서 다시 모아져 고양이가 되어 멀쩡히 걸어간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이 질문을 던져보면 첫 번째로 나오는 대답이 공간 이동이 있는가보다라고 생각들을 한다.
공간 이동이라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눈 앞에서 벌어진 일만으로는 공간 이동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면 가해자들이 공간 이동을 시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가서 끝도 없이 그런 가능성으로 생각하고 자료를 찾아보게 된다.
가해자들이 퍼뜨려놓은 역정보에는 공간 이동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많이 있다. 이걸 읽고는 공간 이동도 시킬 수 있다고 믿어버리게 된다.
이걸 믿게 되면 그 다음으로는 가해자들이 불가능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런 쪽으로 생각이 계속되다가 결국 어디로 가버리게 되냐하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게 된다. 외계인까지 믿어버리게 된다.
UFO는 미 국방부가 지어낸 거짓말이라는 것이 얼만 전에 또 기사화되었다.
외계인, UFO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없는 것을 있다고 해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들은 사람이 지 머릿속에서 스토리를 만들어내게 되어 있다.
이 과정에 빠지면 역정보에 놀아나서 없는 것, 존재하지 않는 것이 존재한다고 사고가 조금씩 망가지다가 생각이 결국 외계 행성으로 가버린다.
이런 T.I들 많이 있다.
가해자들이 인공환청에서 공간 이동시켜버리겠다는 협박을 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그리고 역정보 읽어버리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이 자동차와 고양이의 정체는 무엇인가? 시각 조작을 당한 것이다.
내 앞의 자동차는 실제로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나의 시각이 조작 당해서 자동차가 보이는 것이다. 그러다가 그걸 싹 치워버리면 있던 자동차가 사라진다. 시각을 조작 당한 것이다.
이걸 이해한 T.I를 아직까지 못 봤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사건 자체를 공간 이동까지도 못가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그만큼 이 범죄에 대해 이해한 사람은 없다.
이 범죄는 뇌해킹, 조직 스토킹 범죄이다. 이 안에 거의 모든 것이 속임수로 이루어진다. 사람 골로 보내버린다.
시각 조작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 대한 조종으로 모든 사람이 다 스토커인줄 착각에 빠지면 피해 망상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
실제 스토커들도 있다. 나의 경우 7~8년째 하루 20명의 스토커가 나타난다. 이건 진짜 스토커들이다.
진짜 스토커들하고 주변 사람들의 조종으로 의심스러운 생각이 발전하면 아무나 스토커로 보인다. 이러면 피해 망상에 빠진 것이다.
이걸 분간해내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인데, 설명을 끝도 없이 해봤지만 스토킹 상황에 분노해서 이걸 알아듣는 경우를 못 봤다.
이것들은 전부 잡아서 죽여버려야한다. 사람에게 이런 짓을 하는 것들이고 본성이 그런 것들이다. 사회에서 영원히 내쫓아야 한다.
잡아서 T.I들에게 넘겨서 복수를 하게 만들어야 한다.
오늘 Matrix급 뇌해킹을 당했다. 이게 이만큼 위험하다.
OSCAR in Oasis 김인창 추천 0 조회 177 25.10.20 22:05 댓글 7
오후에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러 나갔다가 돌아오는데 돌아오는 길이 4km가 오르막길이다.
나에게는 이것이 힘든 것이라기 보다는 운동이 더 되기 때문에 몸 축나지 않고 운동하기 좋아 자전거를 탄다.
오르막을 절반쯤 지났는데 내 앞의 작은 언덕을 빠르게 올라오는 스케이트보드를 탄 놈이 하나 있었다.
국방색 옷을 입고 죽이고 싶어하는 놈을 닯은 스토커 놈이었다. 얼굴에는 개기름을 흘리고 있었다.
이게 내 앞에서 옆길로 샜다가 내가 지나가면 뒤에서 다시 따라와 내 앞의 샛길로 또 빠지기를 30여분을 반복했다.
이 30분 간의 장면을 분석을 해보니 왠일로 Matrix급 시각 조작을 동원한 것을 확인했다.
내용은 국정원이 이간질이 성공했다며 신이나서 흥분한 것이고 이건 별도고.
지금이라도 한국 사람 5천만을 집단 뇌해킹 걸어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영화 Matrix는 사람들이 인큐베이터에 들어가 있는 것이지만 그게 아니라 멀쩡히 생활하는 모든 사람을 다 Matrix에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해왔다.
할 수는 있는데 이게 문제가 있다. 이 문제를 몇 년째 고민해오고 있고, 이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고, 불가능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5천만을 Matrix와 똑같이 조종해댈 수 있는 수준까지 가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전 세계인을 다 Matrix로 만들어버리는 수준까지 가있다.
나는 이걸 알고 있었는데 얘들이 오늘 이걸 증명해버렸네.
내 앞의 스토커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데 처음 눈에 딱 들어왔던 것이 언덕을 오르는 스케이트보드에 배터리와 동력장치가 없었다.
경사로를 올라올 수가 없다. 경사 40도 되는 언덕길도 올라가는데 여전히 일반 스케이트보드이지 동력장치와 배터리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스토커들은 하루 20마리 정도 나타나기 때문에 관심 끊은지 오래됐다. 그냥 스토킹 티나 내면서 지나가는 것이지 다른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얘한테도 관심은 없었다. 저녁에 생각을 해보니까 국방색 옷에 죽이고 싶어하는 놈 비슷한 놈을 보낸 것은 의미가 있네라고 생각이 들었다.
스토커들이 너무 많이 접근하기 때문에 별 생각 없이 있다가 특징이 떠오른 것이다. 그리고 이게 가짜 화면 시각 조작이었다. 내용은 사실이다.
전동 스케이트보드라고 해도 경사 40도는 오를 수가 없다. 그런데 막 올라간다. 더욱이 일반 스케이트보드이다. 배터리와 동력 장치가 안 달려있다.
이건 불가능한 상황이다. 스케이트보드만 봐서 그 부분만 떼어놓고 보면 시각 조작, 가짜 화면이라는 것이 선명하고,
혹시라도 실제 화면인데 스케이트보드만 가짜로 보이게 만들었나 검토를 해보니 그게 아니다.
40도 경사로를 올라갈 수 있는 전동 스케이트보드는 없다. 스케이트보드 부분만 가짜 화면이 아니라 40도 경사로를 올랐으니 전체 화면이 다 가짜이다.
이 스토커가 30여분을 내 앞뒤에서 알짱거렸다. 실제와는 전혀 분간할 수 없는 장면이다.
그런데 꼭 뭔가 잘못된 부분을 만들어서 T.I 헷깔리게 하는 습관이 있다.
예전같으면 배터리와 전동 장치가 없는 일반 스케이트보드 부분에 대한 고민 속에서 이게 진짜 상황인지 가짜 화면인지 고민하다가 끝났을 것이다.
지금은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정신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경사로를 배터리와 전동 장치 없이 쉽게 올라가니 전체가 가짜 화면이었다는 결론에 쉽게 도달한다.
문제는 시각 조작, 뇌해킹이 이렇게까지 가능하다는 점이다.
가상의 화면이 30분간 내 앞에서 펼쳐졌는데 이게 가짜 화면, 시각 조작이라는 것을 보인 것만으로는 분간할 수 없다.
하루 24시간 1년 365일 동안 나에게 이런 시각 조작을 가할 수 있다. 이럴 수 있다는 것은 오래 전에 파악했다.
모든 사람을 이렇게 조작해댈 수도 있겠구나라고 가정까지 갔었다. 가능하다.
이러면 영화 Matrix 되어버리는 것이다. 얘들이 여기까지 기술이 도달해있다. 목표도 Matrix일 것이다.
그런데 왜 5천만을 다 집단 뇌해킹 걸어버리지 아직까지 그렇게 안 하고 있을까? 기술은 이미 도달해 있는데.
모든 사람의 5감을 다 조작해서 Matrix를 만들 수가 있는데, 왜 하지 않을까? 5천만을 다 조종해버릴 수 있는데.
내 앞의 화면은 컴퓨터가 만들어낸 가짜 화면이었다. 이걸 요즘 AI에 대입해보면 원하는 영상 만들어내는 AI가 뇌 속으로 직접 영상을 전송한 것에 불과하다.
배터리와 동력 장치가 없는 것과 40도 경사를 오르는 부분으로 인해 가짜인 것을 알 수 있지 보인 것은 실제 내 앞에 있는 것이었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까지 동시에 다 조종할 수 있다.
미국에서 일어났는데, 집안에서 사자가 달려들어 칼로 찔러죽인 T.I가 있었는데 경찰이 출동하고 죽어있는 것은 가족이었다.
이 사자가 달려들어 발이 피부에 닿는 느낌까지 실제와 똑같이 만들어낼 수 있다. 사자의 냄세까지 포함해서. 실제 사자가 달려든 것이다.
한국에서도 집에서 외계인과 뱀이 있어서 칼로 찔러 죽였는데 경찰이 출동하고 죽어있는 것은 T.I의 부모님이었다. 5감을 조작당한 것이다.
존속살해를 일으킨 것이다. 이것들은 사형시켜야지 다른 방법이 없다.
5천만의 5감을 다 조작해서 Matrix를 실현할 수 있다. 현재 가능하다. 이걸 받아들이는 게 무척 어려웠다. 이러면 인류는 노예가 되는 것인데, 이를 어쩌나.
이 글이 담고 있는 내용은 현실이고, 이걸 현실로 받아들여야 뭐가 뭔지 이해가 늘지 헛소리로 받아들이면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Matrix급 뇌해킹은 얘들이 나에게 거의 시도를 안 했다. 오늘은 Matrix급 뇌해킹이었다.
스케이트보드에 배터리와 동력장치가 붙어있었으면 나는 진짜 스토커라고 생각했을텐데 이 문제와 40도 경사를 올라가는 부분에 문제가 있다.
가짜 상황, 시각 조작이라는 티가 난 것이다.
앞서 뇌해킹의 한계에 대해 정리를 했었는데, 컴퓨터의 한계가 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무한대의 성능을 가진 컴퓨터라고 보면 되는데
문제는 쏘프트웨어에 있다. NSA가 만드는 쏘프트웨어이고 천재적인 기술자들이 만드는 것이다. 51년째이다.
이게 사람을 의식을 완벽하게 복제 재현하지 못한다. 나는 이것이 의식과 무의식의 문제라고 파악하고 있다.
사람은 의식의 존재가 아니라 무의식의 존재이고 무의식은 어떤 방법으로도 포착이 불가능하다.
컴퓨터로 사람의 정신, 의식을 완벽하게 복제 재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이 생각이 맞나 틀리나 몇 년째 고민을 하고 있고, 내 생각이 틀렸으면 문제가 심각해지는데 누구를 봐도 같은 결론만 나왔다.
오늘 스케이트보드 영상만 해도 5감을 완벽하게 조작할 수 있다는 내 생각과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그건 실제의 내 감각과 생각이 모두 조작당한 것이 아니다.
38년째 BCI가 붙어있는데, 절반은 컴퓨터 혼자서 떠들뿐 내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다.
사람의 의식을 완벽하게 복제 재현하고 싶어하는데, 전혀 쓸모없는 짓이라는 것을 수 십번 확인했다. 이게 안 되는 것이다.
5천만을 집단 뇌해킹을 걸어버릴 수는 있는데, 이 상황이 벌어지면 사람들이 완벽하게 조종당할 수 있는가?
5천만이 개별적으로 조종당할 뿐 유기적인 사회를 실현할 수가 없다. 이 부분이 내가 틀렸으면 인류는 노예화되고 종말이다.
이 지점에서 계속 관찰과 분석을 하고 있는데, 컴퓨터가 개인 한 명도 완벽하게 그 사람 자체가 되어 조작하는 것이 불가능하니
둘 이상의 관계까지 만들어내는 것은 더 불가능하다. 사회 조종이 불가능한 것이다.
여기서 질문을 던져봤는데, 지금이라도 그냥 5천만 집단 뇌해킹 걸어서 유기적인 조종이 가능한지 테스트해보라고 했다.
얘들이 시도를 했다. 현재 내가 마컨 뇌해킹에 대해 분석한 글은 11년에 걸쳐 이미 지난 4월에 종료되었고, 검토할 수 있는 것은 다 검토했다.
뇌해킹의 기술적 생물학적 한계로 인해 Matrix는 불가능하고 범죄자들이 졌다. 다 잡혀죽는다를 가지고 1년이 넘게 씨름을 하고 있는데,
지들 입장에서도 막판인데 못할게 뭐가 있나해서 목표인 5천만 뇌해킹을 걸어보려고 한 적이 여러번 있다.
내가 지적한 한계들에 대해서도 이해들을 했다. 정말로 Matrix는 불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이미 도달해있는지 지들도 위기를 느끼기 때문에 확인하고 싶어했다.
1년을 이것을 가지고 나하고 씨름을 하고 있는데, 시도를 했다는 말을 종종했다. 그리곤 안 되더라고 떠들어댔다.
5천만을 강제 조종할 수는 있는데, 이게 유기적인 사회인 Matrix 상태를 실현하지 못하더라가 몇 번이나 반복된 결론이다.
내가 확인한 것은 여기까지 이고, 나의 잠정 결론은 Matrix가 영원히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걸 하겠다고 지금도 기술 개발을 하고 있는 것이고.
OSCAR in Oasis 김인창 작성자 25.10.21 06:47
첫댓글
여기에 더해서
외출을 매일하는 것이 아니라 불규칙하게 나간다. 시간도 나갈 때마다 다르다.
그런데 모닝 4대가 나갈 때마다 나타난다. 너무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스토커 차량인 줄 알았다.
불규칙하게 나가는데 꼭 지나가기 때문에 스토커 차량인 것은 확실한데
문제는 이런 식으로 따지면 내 주변에 상주하는 스토커가 너무 많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게 의심스러웠다. 이건 너무 많잔아? 많아도 너무 많아.
이 모닝 4대가 언제나 맞은편에서 나타나는데, 이게 시각 조작일 가능성이 더 크다.
실제로는 없는 차량인데 시각이 조작당해서 보이는 것이다.
그 외에도 많이 나타나는 차량들은 더 있다.
이 중에 진짜도 있고, 시각 조작도 있을 것이다.
T.I 헷깔리게 하려고 별별 짓을 다 한다.
모닝 4대는 가짜 화면, 시각 조작이다.
OSCAR in Oasis 김인창 작성자 25.10.21 06:55
고정적인 확인된 스토커 차량이 하나 있다. 프리우스 0158.
3년간 내가 나가면 꼭 나타났고, 들어오는 길에도 나타났다.
이건 너무 오랫동안 나타났기 때문에 고정 스토커라고 생각했다.
이 경우는 시각 조작이 아니라 고정 스토커 차량이라고 생각된다.
시각 조작이 아니라 실제라는 확인을 몇 번 했기 때문에 실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시각 조작일 수도 있다. 아니면 시각 조작이 끼어있을 수 있다.
동운택시 1017도 내가 나가고 들어올 때 꼭 나타난다.
택시가 영업도 안 하고 나에게 붙어있는게 되는데
이것도 너무 많이 나타나서 실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도 시각 조작일 수도 있다.
시각 조작인지 실제인지는 하는 짓을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본 것 만으로는 시각 조작이 가짜 화면이라는 것을 전혀 분간할 수 없다.
OSCAR in Oasis 김인창 작성자 25.10.21 07:23
텔레파시님 만나러 광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몇 번 일어났던 일이다.
고속으로 주행 중인데, 오른쪽 사이드미러에 내 차선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보인다.
너무 근접해있기 때문에 이러다 사고 나겠네하고 긴장을 잔뜩하게 되는데
그리곤 차량은 사라져 버린다. 가짜 화면이었던 것이다.
고속도로에서 이런 일이 계속 되고 목적지에 도착하면 전쟁터를 뚫고 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크게 긴장하게 만든다.
OSCAR in Oasis 김인창 작성자 25.10.21 07:38
이런 일들이 공통적으로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진짜 스토커도 있고 시각 조작에 의한 가짜 스토커도 있다.
몇 년 동안 이런 일이 계속되고 있는데 모두 그냥 지나갈 뿐 다른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나를 스토킹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뿐 그냥 지나가고 내가 신경 쓰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이걸 파악하지 못하면 끝도 없이 분노에 빠지게 된다.
살해 위협 역시 마찬가지이다. 잘 생각해봐야 한다.
T.I 피해 23년 동안 살해 위협이 없었던 날은 없다.
스토커들이 나타나고 내 옆을 티를 내며 지나가는 일도 아주 많다.
그런데 직접적인 폭력이나 살해 시도는 한 번도 없었다.
이런 일이 쌓이니까 T.I들이 분노하고, 위축되고, 고립되는 것이다.
살해 위협을 너무 많이 받다가 결국은 면역이 되어버렸다.
매일 나를 제거해야한다고 인공환청들이 떠들고 진짜 스토커, 시각 조작이 나타나는데
실제로는 사람 헷깔리게만 할 뿐 그냥 지나간다.
이런 상황에서 사고치는 T.I들 많이 있다.
나도 그 늪에서 15년 정도 있었다.
그리고 이해가 되었다.
가짜 위협에 온통 속임수가 동원되어
나를 고립 위축 분노 속에 있게 만들고 사고치게 만드는 것이다.
OSCAR in Oasis 김인창 작성자 25.10.21 07:46
스스로 사고치게 유발하려고 이런 짓을 하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몇 년 전에 하게 되었다.
이게 사실이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나는 이제 영향을 받지 않는데 이런 스토킹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T.I 헷깔리게 하는 거 외에는 쓸데가 없는 짓이다.
이걸 해서 지들에게 남는게 뭐가 있나 생각해보면, 남는게 없다. 쓸데없는 짓 하고 있는 것이다.
마인드 컨트롤이랍시고 온갖 속임수를 다 동원하는데 이게 실제적으로 쓸모는 없다.
인공환청 AI 성능 테스트
OSCAR in Oasis 김인창 추천 0 조회 120 25.11.03 07:46 댓글 3
인공환청들은 저질 저능스러운 대사들을 끝도 없이 이어간다.
목적은 T.I 화나게 하는 것이다. 분노를 일으키게 만들려고 끝도 없이 사람을 화나게 만든다.
2002년 T.I가 되어서 피해 23년째인데 인공환청에게 당할만큼 당해봤다.
특히 시나리오 공격이 시작되면 6개월 단위로 끝도 없이 엉뚱한 세계에 빠져
이게 실제 상황이라고 착각하고 끌려다닌 적이 많다.
46년 전부터 뇌해킹 당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내 인생 전체가 다 DB로 저장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DB를 가지고 나를 조종해보려고 하는 것이 이 범죄의 목적이다. 이것이 뇌지도(brain-mapping)이다.
인간의 의식을 평생 저장하면 그 DB를 가지고 그 사람 자체가 되어 조종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내 인생 전체의 의식의 작용이 모두 저장되어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내 지식, 경험, 성격, 성향 등이 모두 분석되어진다.
그리고 이것을 바탕으로 AI가 나에게 떠들어 대는 것이 인공환청이다.
내가 나에게 떠들어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니 아무리 지식이 많고 강한 사람이어도 자신이 자신에게 속게 된다.
내 지식, 경험, 성격, 성향이 모두 분석되어 나에게 공격을 가하는 것이 인공환청이다.
인공환청 공격을 이겨낸 사람은 이제까지 나 밖에 없기 때문에 다른 T.I들이 이것을 이해할 것이라는 기대는 접었다.
나에게 맞춤형으로 공격해 들어오는 인공환청 시나리오는 주로 납치 구조 상황을 만들고
그 다음으로는 범죄자들을 추적하여 제거하는 것이었다.
한 번 말려들면 시나리오가 6개월씩 갔었고, 일상 생활은 불가능했다.
외계인 시나리오, 정치인 시나리오, 과학적 시나리오 등 T.I에게 맞춰진 시나리오가 돌아간다.
T.I 개인에게 맞춰진 시나리오가 돌아가고 이 인공환청 시나리오가 사실이라고 믿어버리게 된다.
자신을 완벽하게 분석한 시나리오가 자신을 속이고 들어오기 때문에 자기 생각인지 아닌지 분간을 못한다.
이게 뇌지도(brain-mapping)이다. 이렇게 쓰겠다는 게 뇌지도 이다.
이게 완성되면 개개인은 컴퓨터 시나리오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개인이 완벽하게 분석당해 컴퓨터가 이끄는대로 마냥 끌려가는 것이다.
여기서 이 컴퓨터 AI가 완성된 AI인가?
인공환청은 T.I의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몇 달씩 몇 년씩 마냥 스토리를 이어간다.
나의 경우 이 피해를 10년 넘게 받다가 결국엔 이건 불완전한 소프트웨어에 불과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우선 내용이 유치한 저능 저질스러운 방향으로만 흐른다.
몇 달 씩 속아서 끌려다니다가 이건 너무 유치해서 가짜 스토리에 내가 속았다는 것을 눈치채곤했다.
결국 이게 AI의 속임수라는 것과 내 인생이 DB에 저장되어 나를 속이고 있는 것이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 인공환청 하고있는 범죄자들은 이것이 무엇인지 알고 하고 있나를 따져봤다.
인공환청을 길들인 방법은 이것들이 복수의 칼날을 갈아대면 겁을 먹는다는 것을 눈치채고 시작되었다.
다른 사람에게 화나게 만들기 때문에 주변과 갈등 분노를 하게 되는데 분노의 대상을 인공환청으로 돌려
하나씩 잡아서 불로 태워죽여버리는 내용을 내가 들려주면 이것들이 겁을 먹었다.
그러면 공략이 가능하지. 지 생각도 있군.
엎치락 뒤치락 하기를 몇 년을 끌다가 결국 인공환청이 전부 다 겁먹고 잡혀죽는다만 반복하게 만들었다.
국정원 것들이 컴퓨터를 조작을 하는데 이것들이 이게 뭔지를 알고 하나 수상했다.
그래서 컴퓨터 조작을 이리저리 유도해봤다. 이것도 해봐, 저것도 해봐.
여기서 국정원 핸들러들에게 문제가 생겼다.
지들도 뭐가 뭔지 잘 모르고 NSA가 만든 AI를 사용하면서 가해를 해 온 것인데
이게 뭔지 잘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지들도 궁금해졌다.
컴퓨터로 나를 조종하는 시도를 다양하게 변경해보면서 내 말이 맞나 테스트를 많이 했다.
그러다가 결국 AI를 정지시키고 니들 생각으로 떠들면 인공환청이 어떤 상황이 되나 확인해보라는 말에
그대로 시도를 해봤다.
인공환청은 여럿이 돌아가면서 한 번에 하나씩 떠든다. 말을 중간에 이어서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시나리오가 계속된다.
AI에서도 나에게 잡혀죽는다만 나오는 상황이 되니까 다른 걸 시도해보려고 AI를 정지시켰다.
순간 한 번에 하나씩이 아니라 대여섯이 각자 다른 생각하고 있는 것이 들렸다.
대여섯이 동시에 일관적이지 않은 각자의 생각으로 떠들고 있는 것이 들렸다. 예상대로였다.
즉시 AI를 다시 켰다. 순식간에 대여섯은 사라지고 하나의 시나리오로 또 돌아갔다. 잡혀죽는다.
인공환청이 저질 저능스러운 대사를 남발하며 T.I의 특성에 맞게 떠들어대는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반대도 가능하다.
매우 고도화되어 있다. 저질 저능의 반대 상황을 국정원 핸들러들이 테스트를 해봤다.
AI가 전략적인 판단도 하고, 나의 본래 능력에 걸맞는 내용도 나왔다. (trans-human으로 가자는 게 이것이다.)
이게 너무나도 정확하기 때문에 또 방향을 저질 저능으로 돌렸다.
고도화된 시나리오를 몇 번 짦게 시도를 하다가 그거 쓰면 더 빨리 끝나고 잡혀 죽으니까 저질 저능으로만 간다고 지들끼리 회의까지 했다.
저질 저능스러운 시나리오만이 아니라 고도화된 본래 내 능력과 일치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그러면 이 범죄는 더 빨리 끝난다. 내가 더 깊이 분석해버리기 때문에.
여기까지 겪어봤다.
그리고 사람들 사이의 이간질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사이에 화해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피해 23년 동안 이것도 몇 번 있었다. 강제로 화해의 감정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렇게 써봐야 알아듣는 사람이 없으니 나 혼자 사고를 계속 이어갈 수밖에 없다.
혼자서 사고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 의견을 교환하면서 사고하는 것보다 매우 느리다.
인공환청 AI가 저질 저능스러운 시나리오를 남발하지만 고도화된 기능도 놀랄 정도로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다.
이게 AI를 수동으로 조작(명령어 입력)하지 않고서는 그 방향을 AI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한다.
핸들러가 AI를 조작해야 작동하지 AI 스스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결정해서 시나리오를 지어내지 못한다.
이게 결정적인 미완의 AI라는 증거이다. AI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이 범죄가 51년째인데, AI 스스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사람을 조종할 수 있게 만들고 싶어하는 것이 목적일텐데
이게 안 된다.
내가 겪은 범위 안에서는 이것 밖에 없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조종하는 경우가 있는지
다른 T.I들 얘기도 많이 들어봤다. 없었다.
51년째 사람들을 자동으로 조종하려고 실험을 하고 있는데 이게 안 되었다는 의미는 이게 원천적으로 불가능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컴퓨터 기술과 AI로는 사람을 자동 조종하는 것이 성취 불가능, 도달 불가능일 수 있다는 잠정 결론이 나온다.
그게 되면 인류는 Matrix 속에 떨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목표인데 그럴 수 있다는 흔적도 없다. 전부 수동 조작이다.
핸들러들 입장에서는 어떤가?
사람을 지들 맘대로 조종, 조작할 수 있다. 안 되는 것이 없다. 사람을 맘대로 조종할 수 있느니 지들이 신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언젠가는 AI 자동으로 인류를 조종하는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생체 실험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은 멀었다.
인공환청과 AI의 반응 속도.
OSCAR in Oasis 김인창 추천 0 조회 76 25.11.03 21:23 댓글 0
인간의 의식의 흐름은 1/300초라고 한다.
눈에 물건이 보이고 손이 그것을 잡으려고 하는 속도, 시각에 포착된 것이 뇌를 거쳐 손으로 반응하는 속도가 1/300초라는 말이다.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이다.
컴퓨터가 이것을 따라잡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일상적으로 머릿속에서 이루어지는 생각이 의식이다.
의식적으로 돌아가는 일들에 대해 별 생각을 할 필요가 없겠지만 정신분석에서는 이것이 다루어진다.
정신분석은 주로 억압을 다룬다. 억압이 있으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억압이 있는지를 살핀다.
이 억압은 의식에서는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그 원인은 어디에 저장되어 있는가?
이 저장 공간이 무의식이다.
연구에 따르면 태아때부터의 모든 기억이 다 뇌 속에 남아있다고 한다.
뇌 속에는 남아있지만 의식에서는 포착되지 않는다.
의식에 포착되지 않는 이 모든 기억은 뇌 속에 있고, 의식이 아닌 보다 거대한 공간에 저장되어 있다.
뇌 자체가 모든 기억을 가지고는 있지만 의식의 영역에서 포착되지 않는 이 부분을 무의식이라고 부른다.
의식은 무의식에 비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인간이 5감으로 인지한 모든 것이 무의식에 그대로 저장되어 있다.
이 모든 기억이 다 이용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항상 기억한다면 몹시 피곤해질 것이다.
생명은 그 자체로 독립성을 가지고 이것을 개체성이라고 부른다.
뇌해킹이 있기 전까지는 여기에 문제가 없었다.
다들 정상적으로 살아왔고, 인간의 지적인 능력이 개인과 사회와 세계를 움직여왔다.
뇌해킹은 다른 것이다.
나의 의식이 아닌 외부의 작용에 의해 나의 의식이 움직여지는 것이다.
이것이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은 너무 쉽게 이해가 된다.
보다 철저한 설명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다.
무의식에는 인생의 모든 감각된 기억이 저장되어 있지만
이것이 하드 드라이브같이 다운로드되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무의식의 작용에 따라 의식이 움직여지는 것이고 이것이 자아이다.
생각 또는 의식이라는 것은 무의식의 극히 일부분이며 무의식은 포착이 안 되지만 나 자신이다.
나의 인생의 모든 기억과 경험, 즉 무의식은 나만의 것이다. 외부의 어떠한 간섭도 받아선 안 된다.
무의식은 포착이 안 되기 때문에 접근도 불가능하지만 의식의 작용은 나의 머릿속에서 빤히 보인다.
이 의식의 작용을 무선 전파로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저장하는 것이 뇌지도(brain-mapping)이다.
나의 경우 46년 전 뇌해킹 당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46년 이전부터 나의 모든 의식의 작용이 서버에 저장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게 무의식의 기억과 같은 것인가? 전혀 다른 것이다.
사람은 그렇게 단순한 존재가 아니다. 인간의 정신 작용은 보다 복잡하고 개성을 가진다.
나를 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나는 의식과 무의식으로 되어 있고 이것에 간섭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충분히 겪어봤다.
의식에는 접근이 가능하지만 무의식은 내 인생의 모든 기억과 경험이 데이터 베이스에 저장이 되어 있는데 이것으로
나를 똑같이 재현할 수가 없다. 인생은 의지와 우연의 복합이기 때문이다.
컴퓨터로 이것을 실시간으로 맞출 수가 없다. 그런 알고리즘이 가능했다면 이미 어딘가에서 티가 나고 있을텐데 흔적도 없다.
인간의 의식의 흐름은 1/300초이다.
생각이라는 것은 무의식에서 만들어져 의식으로 올라온다.
이 의식의 하부를 저의식이라고 잠정 지칭하고, 무의식에서 생각이 이루어져 의식으로 넘어오는 그 아래 부분으로 보고,
이 저의식을 컴퓨터는 선수칠 수가 있다.
내 의식으로 올라와 생각으로 이루어지려고 하는 저의식 부분을 컴퓨터가 선수쳐서 내 생각을 유도한 일이 아주 많다.
무슨 생각이 떠오르려고 하는데 뇌해킹 AI가 이것을 다른 내용으로 연결시켜버리는 일이 많았다.
여기서 분노한 상태라면 그냥 끌려다닌다. 멈춰지지가 않는다. T.I들이 이 상태에 있어서 뇌해킹을 파악하지 못하고 끌려다닌다.
아예 정신 나가버린 T.I들이 수두룩하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일탈 상태 속에 있는 것이다. 의식이 간섭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그 사람 자체로 되지는 못하나? AI가 이것을 못한다는 것은 나와 다른 T.I들의 관찰에서 모두 동일하게 나왔다.
화가 나 있으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AI는 폭주한다. 이성적 판단이 이루어지지 않고 AI가 유도하는 대로 끌려다닌다.
이게 그 사람 자체와 사람들까지도 모두 조종하면 어쩌나하는 것이 나의 걱정이었다.
이 AI로는 사람을 완벽하게 복제 재현하지 못하고 개인을 넘어 관계로 가면 더 불가능하다.
인공환청 범죄자들이 있다. 자신의 뇌를 포기하고 AI가 지어내는 시나리오를 자신의 뇌에서 통과시키는 훈련을 받은 것들이다.
반은 자기 뇌이고 반은 AI이다. 주로 AI가 지어내는 시나리오를 통과시키고 있지만 자신의 생각도 있다.
AI는 T.I의 저의식만이 아니라 인공환청 범죄자들의 저의식까지 선수쳐서 캐치하고 말을 이어가기 때문에 이게 깨기가 보통 어려운 게 아니다.
일단 속도가 워낙 빨라서 의식으로 접근해서 이에 대해 반응할 방법이 없다. 그럴 시간이 없다. 의식은 속도가 느린 편에 속한다.
그래서 의식으로는 인공환청을 따라잡을 수가 없기 때문에 마냥 끌려가게 된다. 이래서 T.I들이 골로 가있는 것이다.
AI가 마냥 붙어서 T.I를 유도하고 AI가 인공환청과 함께 저의식을 선수쳐서 캐치하고 시나리오를 이어가기 때문에 이걸 이해 못하면 대응 방법이 없다.
분노를 주변 사람이 아닌 인공환청들에게로 돌렸다. 이게 반인간, 반AI라는 것을 감 잡은 것은 오래 전이었다.
그래서 인공환청들 명단은 니들을 사용하는 국정원 8국에 있으니 니들은 다 잡힌다는 명제를 먼저 던져 주었다.
떠는 것들이 있었다. 반응이 있네.
다음으로는 하나씩 잡아서 불태워 죽이는 설명을 해줬다. 그대로 할 거니까. 인공환청들이 겁먹고 AI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지 생각이 나왔다.
이 단계에 3년 가량이 걸렸다. 이 상태를 만들어 놓는데만 3년이 걸렸다. 2년 전부터 인공환청들은 잡혀 죽는다만 반복하고 있다.
이게 인공환청의 정체와 구조이다.
모두 확인 검증을 거친 내용으로 이해만 한다면 AI와 인공환청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러면 다음 의문이, 도대체 이걸 왜 하지?
답은 앞서 끝도 없이 반복해놨다. 의식의 복제 재현이 목적이다.
나의 잠정 결론은 이 범죄가 51년째인데 의식의 복제 재현이 미완성이라는 것이고
이미 몇 십 년 전에 정체되어 더 이상 개발이 안 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누구를 봐도 마찬가지이다.
펜션에서 일을 했으나 뇌해킹, 조직 스토킹 상황으로 인해 못 버틴다.
OSCAR in Oasis 김인창 추천 0 조회 161 25.11.13 09:13 댓글 2
의식을 계속 끊어버리고, 몸에 감당할 수 없는 통증을 가하고, 주변 사람들을 너무 많이 조종해대서 2달이 채 안 되어 또 일을 그만두었다. 버틸 수가 없는 상황이다.
20250628.
오늘 직원들이 등 돌리면 번번히 내 욕을 했다. 듣다가 저게 다 가짜 소리라는 것을 눈치챘다. 직원들은 그런 말을 안 한 것이다. 문제는 이게 2년간 지속되어 왔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인공환청은 2년 전 제압했고 잡혀 죽는다만 떠드는데, 문제는 작년 올해 내 주변 직원들이 조종당해서 스토리를 계속 이어간 것이다. 내 뇌에도 내내 압력을 넣으면서 주변 사람들을 조종해서 스토리로 살인 이간질을 해온 것이다. 본인들은 조종당하는줄 모른다. 오늘 너무 티나게 직원들을 조종해대다 걸렸다. 2년 동안을 이렇게 끌어온 것이다. 너무 놀랬다. 이렇게 조종이 가능하다는 것을 뻔히 아는데 2년간 속아 온 것이다. AGI가 보통이 아니다. 나도 이러니 다른 T.I들은 말 할 것은 없다. 속임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20250701.
지난 월요일 첫 출근날 옆자리에 조선족 직원이 앉았는데 백둔리라는 말이 들렸다. 사는 곳을 아는 건 사장뿐인데 말을 했을리 없다. 오늘 나 사는 곳 아냐고 물었더니 자신이 어떻게 아냐고 답했다. 가짜 소리였다. 그 외에도 근무 중 미친놈, 거지 등이 직원 목소리로 나왔는데 전부 가짜 소리다. 직원들과 이간질하려고 이러는 것이다. 전에는 그 직원이 말한 줄 알았다.
20250704.
T.I라서 직장 생활이 불가능에 가깝다. 나를 조작하기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을 조종해서 견딜 수 없게 만든다. 하나의 일을 두고 서로 다르게 지시를 하고 가고 일 못했다고 나온다. T.I들은 미친 사람들로 보인다. T.I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상황이다. 특히 AGI가 옆에 있는 사람은 말하지 않았는데 그 사람 목소리로 조롱하는 내용을 지어내는 일이 많다. 즉시 분노하게 되고 실상은 이간질이다.
20250706.
주변 사람 조종으로 나를 헷갈리게 하는게 한계에 이르니까 오늘은 실장이 하는 얘기를 가만히 듣고 있는데 실장이 말 끊지 말라고 나왔다. 나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듣고 있었다. 실장에게 내 목소리로 뭐라고 한 것이다.
20250710.
라면 갯수 가지고 말을 하는데 이게 국정원이 두뇌조종하는 거라고 본다.
어댑터가 고장이 났는데 준다고 하면서 안 준다. 창고를 다 뒤졌는데 없다. 창고에 있다고만 계속 한다. 이거 전에 국정원이 써먹었던 거다.
커피를 5개를 줬는데 받아보니 4개다. 시각조작한 것이다.
20250711.
이런 일도 있었다. 인공환청에 완전히 속아서 말 그대로 속고있던 때인데 온갖 상황을 만들며 나를 자살시키려고 공격을 해대다가 용광로에 들어가야하니 나오라고 했다. 나갔다. 그 후로 용광로 출신이라고 한동안 떠들어댔다. 사료 믹서기 속도 들어갔다 나왔다. 이런 일이 아주 많았고 후유증이 좀 남아있다. 제일 힘들었던게 내가 아는 사람 다 납치 고문당하고 있다고 속이는데 그러다가 누가 죽었다까지 나오고 했다. 전부 거짓말인데 이런 일로 내상을 입었다. 이젠 안 속는다. / T.I는 아무리 강해도 AGI에게 당한다. 천재 과학자들도 다 100% 당했다. 깨고 나온건 나 밖에 없다.
20250718.
최팀장하고 내가 제일 바쁘다. 오늘 방은 많고 김과장 쉬어서 더 바빴다. 세탁실까지 오가면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오늘은 어째 양부장이 느리네. 그런데 실장이 나보고 느리다고 전화가 왔다. 객관적으로 내가 가장 바빴다. 이거 뇌해킹 끼어든거다. 김과장이 이렇게 해놓으라고 해서 해놓으면 실장이 틀렸다고 나오는 일이 종종 있다. 둘이 스타일이 달라서 발생하는 상황이지 내가 잘못해놓은 것이 아니다. 애견 바구니는 여자들이 맡던 일이다. 양부장이 했어야 했는데 나보고 안 했다고 나왔다. 이거 문제 있다.
20250721.
또 개지랄이 나는데 국정원 뇌해킹이라고 본다.
20250724.
손님들 뇌해킹해서 이상한 반응 나오게 만들고, 주변 사람들 헷갈리게 만든다. 전에는 한참 지나야 이해했는데 지금은 조금 후에 이해된다.
20250802.
메타 저커버그가 초지능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인류에게 도움을 주는 보조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내가 겪는 NSA 뇌해킹 컴퓨터는 민간 컴퓨터를 당연히 능가할 것이다. 하지만 한계가 역력하다. 38년 전부터 BCI가 내내 붙어 있었는데 내 의식을 지배하거나 복제 재현이 목적일 것이다. 이게 전혀 안 된다. 쳇봇과 대화 나누는 것에서 가해 방향으로만 나간다고 보면 된다. 내 의견으로는 쓸모없는 짓을 하고있다에서 변화가 없다. 물론 끝도 없이 속이고 들어오고 이간질은 100% 먹힌다. 그런데 이게 수동 입력이다. 컴퓨터 자체는 별 쓸모가 없다. 스노든이 뭐하고 있나 감시가 안 되었다. 컴퓨터 자동으로는 사람 감시가 안 되는 것이다. 핸들러들이 붙어서 생각을 엿듣고 AI이건 AGI이건 Super Intelligence에게 명령어를 입력해야 사람을 조종하는게 가능하다. 컴퓨터 자동으로는 이게 안 된다. 이 판단에 변함이 없다.
미국에서 제로 데이 보면 NSA 뇌해킹 T.I 피해 다 나와있다. 미국 자체적으로도 끝나가고 있다.
20250804.
결정적인 순간에 나를 조종 차단해버린다. 지들 맘대로 뭐든 다 되는데 이게 컴퓨터 자동이 아니라 핸들러들의 수동 조작에 의한 것이다. 한계가 있다.
20256805.
주변인 두뇌조종. 박실장이 내가 일을 잘못해 놓았다고 해서 제대로 해놨다고 이해시킨게 5건 정도 된다. 그런데 이해시킨 내용을 그대로 또 뒤집는다. 미쳤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두뇌조종당해서 그렇다고 무의식적으로 파악하고 있다가 오늘 두뇌조종당해서 그렇다는 이해가 되었다. 이게 이만큼 이해가 어렵다. 최팀장은 매일 내 물건 위치를 바꿔놓는다. 무슨 의도인가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단지 두뇌조종을 당한 것이다. 다른 동료들도 옆에서 말하지 않은 소리가 중간 중간 끼어든다. 무슨 말인지 헷깔리게 된다. 이게 T.I이다. 분노와 혼동으로 직장에 붙어있지를 못한다. 작년에는 어디까지가 이런 두뇌조종이 개입된 것인지 지금도 분간이 안 된다. 지금은 그나마 이렇다는 것을 모두 파악하기에 무던히 버티고 있다.
20250809.
곧 관두게 되는데 이번에는 다 파악했다. 문제는 다들 극도로 피곤해서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낸다. 실수는 남들도 다 한다. 나도 그 정도이다. 내 역할은 1인분이 아니라 1.5인분이다. 다 안다. 전에 이실장이라는 사람이 이걸 했다. 나는 1인분까지 밖에 못 간다. 더 이상 빨리 안 된다. 그 사이에 지나간 사람이 여럿이었다가 내가 왔다. 이간질. 박실장을 주로 두뇌조종을 해서 엉뚱한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오메가3로 버티고 있는 것이고 낮잠이 안 온다. 이걸 가지고 사장님은 낮잠을 자라는데 잠이 안 오니 안 자는 것인데 이게 박실장에 대드는 것으로 이해가 되었다. 사장님과 박실장이 이걸 가지고 싸운 것 같다. 계속 갈등을 이것으로 키웠다. 다른 사람들도 이 상황에서 오락가락하다가 다들 넘어갔다. 3년간 같이 일 해온 사람들이니 자기들끼리는 다 터놓고 얘기하고 있다. 그래서 박실장이 관둔다고 했고, 다들 말리다보니 나를 내보내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더 자세히는 쓸 필요없고. 어차피 9월부터 예약이 없기 때문에 다들 나를 둘 수 없다는 생각도 있다. 나만이 아니고 한 명 더 짤라야 한다. 주말 알바를 쓰겠다고 했고, 나보고 다음주 지나고 나가라는 말이다. 깔끔하게 다 파악했다. 이거 전부 국정원이 만든거다.
20250810.
국정원이 오늘 마음에 락을 걸어버렸다. 만실 기간 지나고 어떻게 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17일까지 일하고 더 이상은 일을 못하게 마음에 락을 걸어버렸다. 이런 락을 몇 번을 당해봤는데 이게 어떤건지 나는 눈으로 보듯 선명하게 관찰할 수가 있다. 이걸 넘어서 보려고 번번히 시도했는데 이게 넘어설 수가 없다. 강제 조종당하는 것과 차이가 없다. 깰 수가 없다. 전에는 티가 나길래 잠깐 멈춰봐 확인 좀 하게 그러면 몇 초 멈춘 적이 있다. 그래서 조종이 맞다는 것을 확인했다. 오늘도 잠깐 멈춰봐 그랬더니 이젠 막판이어서 그런 거 없다고 나왔다. 이게 컴퓨터 자동이 아니다. 국정원 핸들러들이 수동으로 작동하는 것이다. 마컨 51년째인데 여기까지 밖에 못한다는 관찰 결과에 변함이 없다. 컴퓨터 자동으로 안 된다. 국정원도 듣다 듣다 이해를 해서 이게 안 되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이해를 했고 도망친다고 하고 있다. 컴퓨터 자동은 아직까지 안 됐고 다른 T.I들 피해를 봐도 마친가지이다.
시나리오는 실시간으로 지어지는데 이게 현실하고 전혀 동떨어진 저능 황당무계 시나리오다. 문제는 의식의 속도가 1/300 초라고 하는데 컴퓨터이다 보니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넘어오는 생각을 의식에서 느끼기 전에 먼저 떠들어 버리고 시나리오로 연결시켜 버린다. 여기에 10년 정도 넘어가서 헷짓거리 진짜 많이 했다. 시나리오는 저능 황당무계. 공학박사 졸쥬는 외계인, 시간여행자랑 살고 있다. 졸쥬 지식을 엮어서 저렇게 유도해버린 것이다. 얼마나 황당무계한지 모른다. 졸쥬 정도 상태가 윤범석님. 외계인, 신과 살고있다. 이게 정말 유치한건데 계속 속다보면 저 상태까지 가버린다. 그런 T.I는 거의 다라고 보면 된다. 피해망상 과대망상 저능 황당무계 상태에 떨어진다. 이게 쓸모가 있는 짓이 아니다. 되니까 하는 것이다. 핸들러들은 사람 조종이 맘대로 다 되기 때문에 지들이 신적인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시간 시나리오는 인공일반 지능이 만들어내지만 사람 조종은 수동이다. 속도는 엄청 빠르다. 그리고 이게 사람 골로가게는 할 수 있지만 현실적인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는 접근도 못한다. 현실과 유사하게 가지 못하고 황당무계한 상태로만 간다. 이거 가지고는 사람들을 조종해도 쓸데가 없다. 컴퓨터로 사람들의 현실을 지어내는 것이 목표일텐데 그쪽으로 접근도 못한다. 영화 매트릭스는 아직까지 관찰한 바로는 근처에도 못 갔다. 컴퓨터를 아무리 개발해도 이게 불가능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영화 킹스맨 1에 사람들 흉폭하게 조종하고 전 세계의 부자들이 가담하는 내용이 나온다. 이게 어떻게 영화화되었는지는 지금도 다 이해가 안 되었다. 그렇게 만들 수는 있다. 거기서 두목이 인류 조종이 가능해졌다고 떠드는데 이거 미국방부가 종종 떠드는 내용이다. 현실은 강제 조종은 시도할 수 있는데 현실과 맞지가 않는다는 것이다.
20250811.
과학자들의 사고 방식으로는 인간의 의식은 알고리즘에 불과하다고 나온다. 자기들의 사고 패턴만 보니까 사람이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전혀 아니다. 인간의 삶은 의지와 우연의 복합이다. 이걸 내가 T.I 되기 전에 이미 끝내놓은 내용이어서 알고 있다. 알고리즘은 의지나 우연을 따라올 수 없다. 과학자들은 자기들의 연구가 전부이기 때문에 사람의 다른 측면을 이해 못하고 그렇게 사고한다. 틀렸다. 브레인 매핑을 완성하면 컴퓨터로 사람을 완벽하게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뇌해킹을 계속 하고있다. 이것도 틀린 생각이다. 내가 46년 전부터 뇌해킹을 당한 기억이 있으니까 내 의식의 46년은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다. 이 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나를 나 자체가 되어 조종할 수 있는가? 전혀 불가능하다. 내가 정신분석을 20년 넘게 깊이 공부해서 의식과 무의식에 대해서는 명확히 이해하고 있다. 브레인 매핑은 의식만 케치할 수 있다. 무의식에는 접근이 불가능하다. 정신분석에서 인간은 의식의 존재가 아니라 무의식의 존재라는 명제가 있다. 이게 맞다는 것을 20년 넘게 고민 확인했다. 컴퓨터가 저장하는 의식 데이터 가지고는 무의식에 아예 접근도 못한다. 혹시 이것들이 무의식에까지 접근했나 몇 년을 걱정했었다. 뇌해킹에 대한 이해도 계속 늘어났고 무의식에는 접근할 방법이 없다. 불가능하다는 나의 결론이 나왔다. 브레인 매핑은 쓸모없는 것인데 과학자들은 이걸 이해 못한다. 반면에 강제조종은 정신적 신체적으로 다 된다. 이게 강제 조종이라는 한계를 갖는다. 물론 고도화되어 있다. 의사, 박사, 뭐 그 밖에 내노라하는 사람들이 전부 속고 당했지 이걸 깨지는 못했다. 말도 못하게 고도화되어 있는 것이다. 범죄자들 입장에서는 불가능이 없는데 이게 잘못된 생각이다. 강제 조종만으로는 쓸모가 없다. 그 사람 자체가 될 수 있어야 하는데 사람의 무의식은 알아낼 수가 없다. 내가 이 생각하면 이것들이 무의식 접근에 집중할텐데라는 걱정은 수 년을 했었다. 결국 깨진 건 인공환청들이다. 즉, 인공지능이 나의 생각에 말려들어 인공환청들도 길들여졌다. 물론 주변 사람 조종해대고 이게 어떻지 돌아가는지 파악하는 건 아주 어렵다. 요 조직 스토킹 집단 뇌해킹은 해댈 수 있는데 이게 쓸데없는 짓이다. 이 방향으로는 인간 노예화는 불가능하다. 그럼 여기서 이것들이 또 다른 시도도 하고 있겠지라고 가정을 하고 그게 무엇일까 샅샅이 뒤지는데 아직까지 나타난 게 없다. 앞으로 내가 할 일은 이런 것까지 다 밝히고 금지시키는 것이다.
20250812.
오늘은 지독한 전쟁터네.
오전에 이불을 가는데 의식을 10번 정도 정지시켜서 내가 해놓고도 다시 가봐야하고. 기억을 강제로 다른 것과 연결시켜서 착각에 빠지게 하고.
101호를 실장이 201호로 말하게 만들고 203호를 204호로 말하게 해서 착오 일으키고. 이러니까 실장이 또 나한테 화낸다. 이렇게 강하게 공격을 가한 적이 전에는 없었다.
매일 출근 전에 오른쪽 허벅지 힘줄을 꽉 당겨서 고문을 한다. 몸에 힘이 다 빠지고 출근해서 일을 한다. 힘 빼버리고 출근하게 만든다. 그래도 일 한다.
20250813.
의식을 강제로 착각시켜 엉뚱한 곳에 가 있는게 몇 번 있었다. 주변 사람들 조종도 계속되었다.
어제 내가 딱 가니까 문은 닫혀있고 앞에 청소기를 두었다. 비정상적인 상황이다. 내가 쓰레기란 얘긴가 생각부터 든다. 아닌 거 같고. 누가 쓰레기란 얘긴가? 말이 안 되고. 오늘 이해했다. 그냥 뇌해킹 당해서 그렇게 해놓은 것이다. 이런 식으로 주변을 어지럽힌다. T.I들이 이 장벽을 넘어서는게 불가능에 가깝다. 나도 하루 걸렸다.
104동을 가려고 102동에 오토바이를 세웠는데 의식이 딱 끊기고 103동으로 가버렸다. 17일까지 못하고 당장 그만 두게 하려고 이러는 것 같다.
20250815.
아침에 몇 시간 동안 종아리를 너무 아프게 해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출근했다. 인공환청은 꼼짝 못하니까 주변에 누가 지나가면 그 사람 목소리로 어찌나 방해를 하는지 된통 당했다. 이거 쌓이면 망상에 빠지고 묻지마 칼부림까지 일어난다. 나는 하루 정도 지나면 가짜였다고 알아채는 단계까지 왔다. T.I 대부분은 인공환청에 당한다. 나도 그랬었다. 인공환청은 제압했는데 주변 사람 조종은 정말 파악이 어렵다.
20250816.
아침부터 종아리 통증 공격이 계속되다가 일 시작하자 오른쪽 골반부터 종아리까지 엄청나게 통중 공격을 가했다. 일이 급해서 5시간을 그냥 참고 일했다.
20250817.
어제 저녁부터 아침까지 종아리 통증 공격으로 고통이 너무 심해서 거의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출근했다. 실수가 20여회 있었다. 거의 의식상실 상태에서 일했다. 0811 썼더니 신체 고문과 의식 착각을 강하게 가한 것으로 생각된다.
TV에 설운도가 나왔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OSCAR in Oasis 김인창 추천 0 조회 107 25.11.19 11:59 댓글 8
TV에 설운도가 나왔는데 이름이 선듯 기억나지 않았다.
그래서 관계된 이름들을 생각해보니 태진아, 송대관은 이름이 기억이 나는데 저 가수의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
이런 일이 2년째 계속 되고 있어서 기억력이 나빠진 것인지 뇌 조작을 당하는 것인지 판단이 안 섰었다.
이름이 기억 안 나는 것과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데 조금 전의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일이 다반사였다.
예전에 사람 이름을 기억나지 않게 수동 조작을 해대던 기간이 있었다.
이때는 기억나는 것과 기억나지 않는 것이 명확하게 느껴져서 기억을 차단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난 2년 간은 기억력이 워낙 떨어져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이게 기억력이 나빠진 것인지 뇌 조작인지 분간이 안 섰었다.
잠시 후 주유소에 가서 주유를 하고 연료 주입구를 잠그는데 감 잡았다.
연료 주유구 잠글 때도 2년째 내가 잠갔나 안 잠갔나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가보고 했었다.
주유구를 잠그는 순간에 집중을 해서 내가 지금 주유구를 잠그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기도 했다.
하지만 돌아서면 주유구를 잠궜나 기억이 나지 않다가 오늘은 주유구를 끝까지 잠그고 드르륵 소리가 나는 동안에
역시 실시간으로 내 생각을 방해를 해서 이게 손으로 잠근 기억이 나지 않도록 방해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이 있는데, 모두 방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디가서 일을 해도 뭘 하라고 들었으나 기억에 남지를 않으니 일하면서 보통 난처한게 아니었다.
전부 단기 기억 방해 받아서 일어난 일이었다.
이런 식으로라도 방해를 해댄다.
자신이 왜 T.I가 되었는지 모르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
OSCAR in Oasis 김인창 추천 0 조회 101 25.12.20 17:47 댓글 3
T.I 분포를 보면 이렇다.
전국 각 지역에 분포한다.
전 연령대가 다 있다.
각 정치적인 입장이 다 있다. 좌우, 중도, 무관심까지 다 T.I가 되어 있다.
각 종교마다 다 피해자가 있다. 각 종교 성직자들에도 다 T.I가 있다.
각 교육 정도에 따라 다 있다. 초등학생부터 박사, 의사들까지 포함되어 있다.
각 직업군에 다 T.I가 있다. 전 직업군에 전문직까지 T.I가 다 있다. 경찰, 군인까지 다 T.I가 있다.
문화적으로도 각 문화마다 다 T.I가 있다.
진짜 정신병자까지 T.I를 만들어 놓았다.
그러면 지역, 나이, 종교, 정치색, 교육 정도, 각 직업군 모두 가리지 않고 T.I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T.I를 만들어서 괴롭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
자신이 왜 T.I가 되었는지 이해들을 못한다.
마컨 뇌해킹 컴퓨터의 수준이 어디까지 가 있는지 검토. AI, AGI, SI.
OSCAR in Oasis 김인창 추천 0 조회 59 25.12.24 21:09 댓글 0
나의 경우 인공환청 공격이 가장 치명적이었다.
잠시도 쉬지 않고 24시간 365일 강하게 나를 압박하는 인공환청 공격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했다.
쉬지 않고 여럿이 돌아가며 떠드니 이건 사람이 아니라 컴퓨터가 지어내는 것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이걸 멈추게 할 방법이 없어 10년 넘게 일방적으로 무참하게 당했다.
4년 전 인공환청들에게 내가 복수하게 될 얘기를 해줬다.
전파무기가 기사화되기 시작했고 뇌해킹이 전부 드러나게 된다.
너희들은 다 체포된다. 잡아서 다 불 태워죽이겠다고 하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줬다.
겁 먹는 놈이 있었다. 여럿이 번갈아가며 떠드는데 내 말에 겁 먹은 놈이 있는 것이 느껴졌다.
이러면 컴퓨터 일방적인 공격이 아니라 지들 생각도 있는 것이군? 그럼 공략이 가능하지.
이후로 3년에 걸쳐 이 범죄가 끝나간다, 너희들은 모두 체포된다 그리고 나의 복수를 당하게 된다고 계속 알려줬다.
3년간 극단적으로 엎치락 뒤치락을 하다가 인공환청들이 졌다.
벌써 3년째 잡혀 죽는다만 반복하고 있고, 이제는 국회 문 앞까지 마컨 뇌해킹 사실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인공환청들이 과거에는 전제된 체포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실제 체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하고 있다.
이 뇌해킹 컴퓨터는 정체가 무엇일까?
다행히도 인공지능이 워낙 많이 언급이 되면서 인공지능에 비교해서 뇌해킹 프로그램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NSA 내부고발자 에드워드 스노든이 2014년 NBC와의 인터뷰에서 NSA 분석관들이 사람들의 머릿 속을 다 들여다보고
생각에 개입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있다고 공개고발을 했다. 이게 인공환청 만드는 프로그램인데 어디까지 가 있을까?
이게 두려웠다. 혹시라도 사람을 마음대로 조종해댈 수 있으면 인간은 완전히 꼭두각시가 되는 것이고
모든 사람을 조종할 수 있으면 영화 매트릭스 되어버리는 것인데, 그러면 그 다음 단계는 인류 멸망이라고 생각했다.
뇌해킹의 끝은 인류 노예화가 아니라 인류 멸망이라고 생각하는 내부고발자들의 글도 몇 번 읽었다. 나와 생각이 같다.
그래서 이 뇌해킹 컴퓨터 프로그램의 정체와 능력을 알아야하겠는데 인공지능에 대한 얘기가 워낙 많이 나오면서 비교해보게 되었다.
인공지능은 AI, AGI, SI로 구분된다.
현재 사용되는 AI는 Artificial Intelligence이다. 인공지능이다.
AGI는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이다. 범용인공지능이라고 번역해 쓴다.
SI는 Super Intelligence이다. 초지능으로 번역해 쓴다.
지금까지 뇌해킹 인공환청은 AI 단계였다. 무한정 말이 되게 떠들어대기는 하는데, 컴퓨터가 일방적으로 말을 지어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면 이걸 상대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AI가 아닌 AGI는 인간과 같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라고 정의된다.
SI는 인간의 지능조차 넘어선 인간을 초월한 인공지능이라고 정의하는 것을 최근에 확인했다.
내가 당하고 있는 뇌해킹 인공환청은 AI이다. 자의식이 없고, 논리회로에 불과하다. 길들이는 방법을 찾았더니 길들여졌다.
문제는 AGI가 개발된 것인가 아닌가가 걱정이었다. ChatGPT4부터는 AGI 초기 단계라고 인정한다고 한다. ChatGPT5.2까지 나왔다.
더 문제는 얼마전 기사에 메타(페이스북) 저커버그가 초지능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영화 매트릭스의 매트릭스가 초지능이다.
영화 속에나 있는 것인데, 이걸 개발했다고 하니 여간 불안한 것이 아니다.
뇌해킹 프로그램을 초지능으로 연결해버리면 인류는 전부 꼭두각시가 되는 것이고, 이것이 사람들을 유지시킬 수가 없어 인류는 멸종하게 된다고 보고 있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똑같은 생각하는 사람 둘 봤다.
초지능까지 개발되어 있다고 얘기되는 현재, 내가 당하고 있는 피해 속의 프로그램은 어떤 수준인가? AGI, 초지능하고 관계가 없다.
물론 초고도화된 사고도 몇 번 겪어봐서 내가 스스로 할 수 없는 고도의 사고도 가능하다는 것을 접해봤다. 이건 AI도 할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는 AGI가 개발되어 뇌해킹에 사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초고도화된 사고를 포함해도 기본적으로 이 프로그램이 자의식이 없다.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끝도 없이 아무거나 말이 되게 떠들어대는 AI 단계에 불과하다. 이 안에 초고도화된 사고력도 포함되어 있다고 보고 있다.
인공지능은 스스로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명령어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것이다. 영상 제작도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명령어에 따라 그에 대한 영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게 AI이건 AGI이건 초지능이건 뭐건 간에 여기까지 밖에 못한다는 것이 몇 년 동안의 관찰 결과이다.
자의식이 없고 명령어에 따라 인공환청을 만들어낸다고 보고 있다.
이게 아니면 자의식을 가진 AGI 개발에 성공했을 수도 있다. 이건 배제되지 않는 가능성이다. 하지만 흔적도 본 적이 없다. 전부 AI였다. 내가 겪은 범위 안에서 그리고 다른 T.I들 피해 사실도 많이 들어봤는데, 자의식을 가진 프로그램인 AGI는 발견 못했다. 하지만 없다고는 못한다. 있을 수도 있다고 봐야한다.
다음으로 메타에서 초지능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는데, 초지능은 간단히 영화 매트릭스 속의 초지능 매트릭스 정도로 상상해보면 된다.
이게 개발되었다고 발표는 나왔는데, NSA는 민간을 수 십 년 앞서 있다. 초지능이 민간에서 나올 정도면 이미 뇌해킹에 사용되고 있어야 하는데 초지능 역시 흔적도 없다. 집단 뇌해킹 상황을 많이 당해봤다. 예를 들어 마트에 갔더니 직원들이 일사분란하게 나를 방해하는 행동을 했다. 집단적으로 뇌해킹을 당하고 있는 것인데, 이게 나를 방해하는 방향으로만 사람들이 움직여지지 더 복잡한 뇌해킹을 하지 못하는 것을 번번히 목격했다. 매우 제한적인 집단 뇌해킹만 가능한 것이고 유기적인 인간 관계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을 매번 보았다. 이걸 가지고 초지능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매우 불완전하고 나를 방해하는 한 방향으로만 집단 뇌해킹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다.
AGI와 초지능이 무엇인지 개념이 명확히 잡히지 않아서 이게 AI같기도 하고 AGI같기도 하고 했었는데, 나에게 46년째 작용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AI 인공지능에 불과하다. 자의식을 가진 인공지능 AGI는 흔적이 없다. 매타에서 초지능 개발했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인지 확인이 안 된다. 사실일 수도 있고 거짓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나나 다른 T.I들 피해 속의 컴퓨터 프로그램은 AI에 불과하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AGI가 개발되어 있는지, 인간의 지능을 초월한 초지능이 개발되어 있는지 알 수 없다. 나나 다른 T.I들의 피해 속에 나타나는 프로그램은 AI 인공지능에 불과하다. AGI나 초지능이 감지된 적이 없다. 따라서 나의 경험과 주변 관찰에서는 인공지능에 불과하고 그 이상의 개발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고, 만약에라도 AGI나 초지능이 개발되어 있어 뇌해킹에 연결해버리면 인류는 끝나는 것이다. 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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