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55경기 출전했습니다
성적이 타/출/장/OPS .168/.231/.213/.444
1군에 있을 성적이 못됩니다
근데 55경기 172타석을 소화했습니다
수비를 잘하는것도 주루를 잘하는것도 아닌데 2할도 안되는 타격으로, 0.5도 안되는 OPS인데 172타석을 맡겼습니다
1위싸움이 중요한 8월에 12경기를 소화하고있고요
김서현 8월 era 15.88입니다
피안타율 .444이고 whip 3.18입니다
8월 8경기에서 롯데전 1경기를 빼고는 말그대로 볼질과 신나게 뚜드려맞았습니다
그런데도 변함없는 믿음으로 매경기 마무리 투수로 등판하고있습니다
8월 era 0, whip 0.90 피안타율 .136
8월 era 0, whip 0.94 피안타율 .056
이런 선수들이 대안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고집불통 김경문은 오직 본인 감으로, 오직 본인의 믿음에 부응할거란 기도메타로 김서현만 잡고있습니다
전 지금의 부진이 김서현 잘못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선수들을 관리해주고 좋은 컨디션에서 경기할 수 있게 해줘야하는 역할이 코칭스텝인데 1년내내 그런 역할을 못해주고 있는 코칭스텝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연패에 팀 분위기도 안좋은데 감독이 연이어 저런 인터뷰를 했습니다
선수들이 저런 얘기를 들으면 어떤 생각을 할지, 과연 저런 감독을 믿고 의지할 수 있을까 싶네요
17일 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경문 감독은 벤치클리어링 상황에 대해 "주석이에게 뭐라고 했다. 내가 맡고 있는 한화 야구는 깨끗해야 한다. 스포츠는 정정당당해야 하고, 나는 그런 한화 팀을 만들 것"이라며 "어제는 우리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상대가 무얼 하든 내용이 안 좋으면 그냥 들어오면 된다"고 강조했다.
김경문 감독은 "폰세는 설사 증세다. 본인이 약을 먹는 걸 그렇게 선호하지 않더라. 우리나라 선수 같았으면 약 먹고 다음 날 던졌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살짝 표현했다.
첫댓글 김서현 8월성적 안좋은데 계속쓰는거,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안치홍도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요. (저는 다른 생각입니다만)
그런데. 하주석 인터뷰건은, 예전 박상원 벤클때도 우리가 잘못했다라고 했습니다. 그냥 트러블 안일으키는게 좋다라고 생각하는 감독인거 같아요.
상대가 만만하게 본다. 화낼때 화내야한다. 선수기가 죽는다. 다 일리있는 말들인데,
감독은 그런 경기 외적인 트러블을 싫어하는 사람인겁니다. 저렇게 인터뷰한거 저는 그닥 화 안나더라구요.
폰세가 약 싫어해서 하루이틀 더 봐야한다. 이것도 그냥 김경문이 싫으니깐, 말하는거 하나하나가 다 싫게 느껴지는건지 몰라도. 그냥 별생각없이 사실 전달의 목적아닌가요? 저는 아무 느낌 없는데요..
감독팬인분과 아닌분들의 관점차이겠죠. 선수에 대한 인터뷰가 나이많은 명장이 할 얘기들은 아닌듯하네요.
감독입니다
본인이 경기 외적인 트러블을 싫어하면 선수단 미팅때 명확하게 본인의 야구관을 전달하면 됩니다
저도 하주석 태도 그리 좋게보진않았지만 벤치클리어링까지 발생하며 외국인 선수들도 뛰쳐나갔는데 다음날 감독은 저런식으로 인터뷰하면서 하주석뿐아니라 선수단 모두를 공개비난했다고 봅니다
앞으로 한화선수들은 감독 눈치보여 어필도 제대로 못하겠죠
폰세건도 폰세가 약 싫어해서 안먹는다랑 국내선수였으면 약먹고 다음날 던졌을텐데는 매우 다른 워딩이죠
선수압박하는 언플이라보고 안그래도 아픈 선수들한테 부정적으로 인터뷰하는 감독인데 저런 인터뷰뛰면 더 눈치보겠죠
제가 김경문을 싫어해서 그렇게 느끼는걸 수도 있다생각하지만 제 상사가 저렇게 얘기했다면 매우 기분이 안좋을것같긴합니다
내가 누누히 감독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우리의 목표는 우승이지 2등이 아닙니다
김경문은 2등감독입니다.
그놈의 고집아구
노시환.안치홍.심우준
그렇게 팬들이 원하는 목소리가 안들리나?
고집불통 옹고집 ~~지금이 믿음의 야구 할때인가?트렌드 따라 변화무쌍하게 운영해야지
국내선수였으면 약먹고 뛰었을거다? 그럼 약처방때문에 금지약물이라도 들어있으면 안되니까 최대한 피해 안주려고 한것일텐데 저렇게 돌려까기를 했다니
참 감독이라는 자가 왜이리 인간성이 저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