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음(-)이고, 사람은 양(+)이라,
둘이 궁합이 잘 맞습니다.
그런데, 둘사이 스킨쉽을 훼방하는 심술쟁이가 있답니다.
사람들은 이 심술쟁이를 여러가지 이름으로
부르고 있어요.
누구는 구두.
누구는 운동화.
누구는 하이힐이라 부르는데요, 대체적으로
신발이라 통칭을 합니다.
신발 없이 그저 맨발로 살면,
때로는 편하기도,
어떨때는 불편하기도 하겠죠.
습관이 일상화 되면, 그렇게 살아야 되나보다,
하고 별 느낌없이 사는데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때,
그 재료가 흙이라면, 신발없이 흙을 밟을때에
그 느낌 또한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우리 발바닥에는 우리몸 오장육부의
혈이 모여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하루 30분 정도 흙으로 된
오솔길이나 해변가 모래사장을 걷는것
만으로도, 우리몸에 쌓인 활성산소가 발을 통해 배출됨으로 우리몸의 염증수치를 낮추어
면역기능을 강화시켜준데죠.
우리몸의 양전기는 땅을 밢는 행위만으로도
방전되어 제로베이스를 유지한답니다.
흙을 밟으면,
정신건강에도 좋아요.
정신이 맑아지고, 욕심도 없어져요.
당신♡
새해부터
지구랑 사귀어(Earthing)보면 어떨까요?
장담하건데,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해지고,
더 젊어지는거 문제 없어요.
첫댓글 그저께 저녁 영하1도 정도인데,
이미 차가워진 땅바닥의 알싸한 그느낌~
지구 왈~
국밥~ 어서와~~
동상 조심하세요,,,지는 아직도 고생하고 이씀다요,,,,새해는 더 마니 건강하세요,,홍홍홍
으 `~ 추븐데 ..`~옵빠야 `` 발 언다
earthing 좋은 단어배웁니다 어릴땐 고무신에 맨발로 지게지고 다녔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