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터 탈착 후 상태를 보면
엔진 연소실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잇는지
대략 알 수 잇는데 카본 덩어리가 잇는것을 보면
불완전 연소가 좀 일어나고 있는것 같죠...
참고로 가장 큰 원인이 인젝터랍니다..
인젝터를 클리닝 하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연료 이물질이 퇴적되는 증상이 생겨나며
엔진 폭팔로 인한 배기가스가
인젝터 노즐 홀 사이로 스며들어와
노즐을 고착시키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클리닝을 하는것이지만요...^^

탈착 한 인젝터는
인젝터의 핵심이라 할 수 잇는
노즐 연마 및 홀 가공 작업을 하여
새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작업을 한답니다..
그런 다음 묵은 때를 서서히 뿔리는
초음파 클리닝 작업을 한답니다..
목은 때가 한꺼번에 쉽게 벗겨 지겠습니까...ㅎㅎ

분사량 점검 및 인젝터 클리닝 하고 잇습니다..
아직 주행거리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런지
분사량은 거의 바람직하게 분사되고 잇습니다..
참고로 유로6 인젝터 고착도 상당히 많기에
주기적인 클리닝 만이 고장을 막는 지름길이랍니다..
특히 수입차는 조심하세요...
고장나서 수리 할려면 좀 많이 아프답니다...ㅎㅎ

인젝터 클리닝 후
신품 동와샤까지 장착을 하엿습니다..
인제 엔진 속에 잘 장착하여야 하는데
토크렌치를 이용하여 정확하게 조임을 하여야
압축누설이 발생하지 않으며
사실 이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과한 토크로 조임을 할 때
헤드 탭 부분이 파손이 되는 현상도 나타나기에
오버 토크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이빠이 힘대로 조이는게 아니라
토크렌치를 이용한 규정토크가 정답입니다..^^
물론 인젝터 클리닝 후
인젝터 코딩은 기본인거 아시죠...
사진은 없어도 알아서 다 해 준답니다..^^
배기가스도 줄고 연비도 좀 좋아지기 때문이죠..
알아서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