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
[마태복음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미국의 예일 대학에 단 바틀렛(Dan Bartlett)이라는 유명한 교육학 박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교수를 보는 사람들은 다들 깜짝 놀라며 한마디씩 합니다.
"이 세계적인 대학에 어떻게 저런 교수가 있을 수 있지?"
왜냐하면 그는 흑인이고, 언청이인데다가, 귀 밑에는 큰 혹까지 나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에도 아주 흉측한 그가 어떻게 이 세계적인 대학의 교육학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게 되었는지..
다들 의아해 했습니다.
그는 부모조차도 외면할 정도로 아주 흉한 모습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자라면서부터 부모에게 외면을 당했고, 항상 친구들에게도 놀림을 받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멸시와 천대를
당했습니다.
다른 사람들 같으면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며 술이나 마시고, 절망하고 자포자기했을텐데ᆢ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예일대의 교육학 교수가 되었을까요?
그는 의무교육인 고등학교까지 겨우 학교를 다닌 후, 한 백인의 가정에서 막노동을 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얼마나 성실한지, 한 밤중에 남이 안 볼 때에도 쓸고 닦고 열심히 청소를 했습니다.
그 백인 주인은 예수를 잘 믿는 분이었습니다.
이 백인 주인은 이 청년의 성실성을 높이 칭찬했고 그를 전도했습니다.
그는 이 주인 아주머니의 인도를 받고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교회에 나가서 평생에 처음으로 느껴보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는 멸시와 천대를 당하고 절망 속에서 마지 못해서 살았지만, 예수님을 알게 된 후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기도 흉칙한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신다는 사실에 감격했고, 하나님의 사랑을 굳게
믿었습니다.
특별히 그는 마태복음 28장 20절 말씀을 읽고서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세상 사람들, 부모, 형제, 친구, 모든 사람이 다 떠나도 하나님께서는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그 말씀을 읽고서
그는 결심했습니다.
"하나님! 이제 나는 결단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나도 하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그리고 그때부터 틈틈이 책을 읽고 열심히 공부를 해서 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
대학교에 들어가서, 능력의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그 말씀을 힘입고 그때부터 열심히 공부하여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가 박사 학위를 받고 졸업하던 날, 모두가 찾아와서 축하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얼마나 감격스럽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단 바틀렛 박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에게는 박사 학위가 감격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저의 가장 큰 기쁨은, 하나님이 저와 항상 함께 하신 다는 그 사실이 더 감격스럽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이 놀라운 사실 때문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 말했습니다.
"누가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 할까요?
무엇이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 하겠습니까? 부
모가, 친구가, 권력이, 재산이, 아름다움이, 똑똑한 머리가 나와 함께 할까요?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나와 함께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토록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온전히 하나님만을 신뢰하면 하나님께서도, 반드시 우리를 높이실 것입니다. " 🌱
[시편 121편 3~4]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우리는 너무도 자주 매일의 삶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리곤 외칩니다.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 정말 살아계신것 맞습니까? 제 기도 듣고 계십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바로 네 옆에 있단다~♡”
어리석은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그 사랑을 보여달라고.. 증명하라고 합니다.
너무나 가까이 계시기에 일부분만 보이는 것을 눈앞에 나타나라고 떼를 쓰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단순한 사실에서부터 지금껏 살아온 하루하루의 기적, 그리고 우리가 가진 재능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떠나실 때 하셨던 수많은 말씀 중에 마지막으로 축복하신 말씀이 무엇이었을까요?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천사가 예수님의 탄생을 예고했을 때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모세가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라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말합니다.
[출애굽기 3:12]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
모세가 죽은 후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해야 하는 여호수아의 짐이 너무 무거울 때도 하나님은 이런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호수아 1:9] ~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인간이 하나님께 받을 수 있는 가장 크고, 가장 본질적인 축복을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해 주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무능하다고 고백할 때 더 가까이 와서 격려해주십니다.
하나님은 갖추어진 사람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덜 갖추어진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해주시는 임마누엘의 복.. 이것은 우리가 소망해야 할 궁극적인 복이며 우리의 마지막 피난처입니다.
아무리 무능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누구보다 유능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눈 앞에 보이는 큰 실적이나 열매가 없다고 어깨를 움츠리거나 고개를 숙이지 마십시요.
예수님은 절대 나를 버리지 않습니다.
때로는 내 곁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을 때가 있지만 예수님은 항상 나를 지켜보고 계시며, 내가 넘어질 것 같으면
큰 팔을 펴서 나를 안아주십니다.
예수님 품 안에서 편히 쉬라고 밀씀하십니다.
내가 힘들고 지쳐서 쓰러져도 예수님은 나를 업어서라도 동행해 주십니다.
[시편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난다는 것은 삶의 처절한 시련과 위기에 봉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삶의 고난 앞에서 하나님이 전혀 돌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늘 함께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병도 안 걸리고, 재물도 풍족하고, 만사형통하는 복이 임할 줄로 기대합니다.
그러나 임마누엘의 복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임마누엘의 복은 우리가 당하는 모든 일, 그것이 때로는 큰 병이고, 때로는 큰 실패이며 심지어 죽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랑과 그 권능의 손에서 나를 지켜 주시겠다는 뜻입니다.
내가 당하는 모든 일이 하나님과 함께 당하는 일이 되게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내 죽음까지도 하나님께는 무한한 가치를 갖는 사건이 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임마누엘의 복이 가장 큰 축복이라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는 임마누엘 신앙이야말로 참된 신앙일
것입니다.
임마누엘의 신앙만 있으면 우리는 항상 기뻐할수 있으며,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는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의 그 무엇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나를 향한 사랑으로 나와 함께 하십니다.
밤새 주무시지도 않고 나와 함께 고통을 당하고 계십니다.
나의 아픔과 외로움에 함께 울며 내 눈물을 닦아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예수님이 나로 인하여 기뻐하시도록 작은 일에 충성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임재를 체험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고 나와 어디든 언제든지 동행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직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두려움 없이 살게 하소서.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가장 큰 축복인 임마누엘의 복에 감사하며 마음의 걱정과 불안, 두려움이 사라지게 하시고,
예수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쉬지 말고 기도할 수 있는 신실한 일꾼이 되게 하소서.
저의 길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과 함께 웃고 울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는 신실한 일꾼으로 살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모른채 아직도 무거운 짐들을 혼자 지고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버리고 지금 이순간부터 더욱 간절한 심정으로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합당한 시간에 합당한 방법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