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수중에 제일 수비 안좋은 선수를 연장에 투입
-> 클러치 애러로 결승득점 주자 살려줌
상대팀에서 가장 잘치는 타자를 1점이면 질 수 있는 상황에서 1루가 비었음에도 승부함
-> 결승타 맞음(참고로 얼마전 똑같은 경험했는데 학습효과없음)
팀에서 제일 출루율 좋은 타자가 선두타자인데 과감하게
출루율 .160 더 낮은 타자로 대타기용
-> 1점차 가장 중요한 선두타자 자리를 허무하게 날림
이게 1,000승한 감독이 쓸 수 있는 운영인가요?
오늘 경기 안본 사람한테 말하면 경기조작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만큼 어처구니없는 운영입니다
연습경기에서 일부로 더 경기를 어렵게 만들기위한 시뮬레이션이 아니면 어떻게 저렇게 운영하죠?
코칭스텝은 저런 운영들이 다 납득이 되서 입다물고 있는건지...
오늘 경기는 김경문 막장의 끝을 본거같습니다
"리베라토 선수는 수비 중 넘어진 이후 우측 어깨 불편감을 호소했다. 선수 보호를 위해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다"라고 전했다.
리베라토 1회에 다쳤습니다
어깨 부여잡고 불편해했고 선수의 의지인지 1회말 타석에도 들어갔습니다
첫타석에 안타쳤고 1루 베이스가면서도 또 어깨 잡고 아파했습니다
4회 최정타구 잡을때도 계속 오른팔 불편해했고
6회 안타치고 출루할때도 계속 아파했습니다
근데 그런 선수를 9회에 선수 보호를 위해 교체?
전 아픈 선수 무리시키는거 혹사시키는거 젤 싫어합니다
얼마전까지 최재훈 스윙 제대로 못해서 갖다맞추는 타격밖에 못하고 2루송구도 못했던거 기억하시나요?
오늘 경기보면서 킬성근때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영도 못하고 관리도 개판으로 하는 사람인거같습니다
제 기준으론 역대 두번째 최악의 감독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첫댓글 아.,열받어...용벼빨
명장.. 내년에는 보지말았으면 좋겠네요
정도..정정장당...
아.. 열받어
데이터 이런거 안보고 그냥 그때 그때 생각 나는대로 운영하는것 같아요.
자신의 감이라고 생각 하겠죠. 선수 관리 할 줄도 모르고 하고 싶지도 않아 보여요
감독 눈밖에 나면 9번잘하고 1번못하면 응 안써...눈에들면 9번못하고 1번잘하면 응 주전!...올림픽때 강재민,정은원 안뽑고 지* 할때부터 별로였는데 이젠 절래절래
팬들이 사퇴하고 나가라고 하니까 일부러 져서 팬들 엿 먹이려는거 같아요
오늘 회장님 직관 와주세요~
한달전쯤 8회초인가.
직관가서 역전당할 위기였습니다.
타석에는 KT 강백호가 들어섰죠~
초딩인 아들한테 1루 비어있으니 거르고
다음 타자랑 승부하겠지라고 얘기해줬는데
바로 승부들어가
역전 3점홈런 맞았던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어제 에레디아와의 승부였습니다.ㅎㅎ
전략전술은 없어보이고
그냥 감대로 운용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ㅋㅋ
이래서 국가든 기업이든 작은 조직이든
가정이든 모두 리더의 역할이 중요한겁니다~
저도 그날 아들이랑 직관갔습니다
초구에 홈런맞아서 바로 경기장나왔습니다 그경기 이틀전에도 강백호한테 역전타맞았는데 그날도 강백호한테 홈런맞더라구요
@모태이글스 일반 팬들도 아는걸 수십년간
야구로만 밥먹고 살았던 사람이 모른다는게
아니러니하네요~
결과가 좋았으면 본인 덕분, 하지만 안 좋으니 또 선수 탓 하겠죠. 저는 이번 시즌 중에 김 감독 사퇴하고, 코치 대행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데이터보단 감이 더 증요한 영감탱이
내가 그래서 김경문 감독 교체해야 된다고 누누히 얘기했습니다.2등하려고 구단 운영합니까?
결국 목표는 우승 아닙니까?
빨리 교체합시다
내가 그래서 김경문 감독 교체해야 된다고 누누히 얘기했습니다.2등하려고 구단 운영합니까?
결국 목표는 우승 아닙니까?
빨리 교체합시다
감독님은 '정정당당'을 추구하신다잖아요. 투수가 타자와 승부하지 않고 거르다니 정정당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보죠. 어이없게도...
한가지 더 2아웃 상황인데 수비를 앞으로 당겼죠
이거보고 질려고 환장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도 그 작전 보고 실소를 ㅎ 에레디야 타구가 잘 맞았지만 정상 수비 위치라면 해 볼 만한 타구였을지도..
이딴 식으로 운영할거면 그냥 일반인을 앉혀놔도 되겠네요. 아님 AI에게 맡기면 최소한 데이터대로 사적인 감정없이 공정한 기용으로 납득이라도 갈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