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each one of you has different take on who is the league's MVP. But I will tell you Iverson gets my vote.
Who is the league's most dominant player?
There is no doubt in my mind to say "It is Lakers' big boy ,but who is the most exciting player in the world now?...That's the Answer,Allen Iverson.
사람들이 각기 다른의견을 내세웁니다.
샤킬을 보면, 머...대단하다,무섭다,이런 낌이 드는건 사실이지만 한때 엠제이가 코트에갖고 들어오던 그런 "speactacular performances ,Exciting as if you are there playing with him, so thrilling as if you are watching the movie "Mission Impossible" 이런걸 느끼지는 못합니다.
어제 아이버슨의 경기를 보면서(그래두 농구는 팀플레이를 우선시 해야한다는 말엔 아직도 동감하지만)난 입을 다물수가 없었읍니다.
손뼉을 치고,소리를 지르고,탄성을 자아내고...4쿼터 내내 그러면서 농구를 봤져.
여러분들 오닐 플레이를 보면서 그런걸 느낍니까? 느끼신다면 머할수 없지만요.
필리의 팬들,아니 모든엔베이 팬들,심지어는 항상 아이버슨에게 잔소리하던 래리브라운까지도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봤읍니다.내생각은 토론토의 광팬인 우리 카페의 빈스 카터군도 이경기를 봤다면 같은 기분 였을거라고 봅니다.
경기내내 관중들(티비보고 있는 관중도 포함)을 열광의 도가니 몰아넣은 버슨의 원맨쇼는 머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했읍니다.
저는 가끔 경기의 승패를 연연해 하지않습니다.
특정선수도 응원하지않구여.
근데 이런 경기 한번볼때마다...아주 좋은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돈이 아깝지않은기분, 그런기분이 듭니다.
엔베이는 하나의 스포츠를 통한 비즈니스이구,우리팬들은 그 엔베이라는 쇼를 보기위해 티비앞으로,아님 비싼돈을 들여 경기장을 찾죠.쇼에는 흥미를 돋구거나 관중을 소리지르구 열광하며 입이 딱 벌어지게 하는 그 무언가가 없다면 외면을 받을것입니다.
샤킬의 40 plus(Points)& 20 plus(rebs)game,그건 좀 지루했읍니다...Sometimes numbers they put up do not mean that much...오닐의 팬들에겐 죄송하지만, 저두 오닐이 위대한선수중하나란건 당연히 동감합니다만...
엔베이 팬의 한사람으로서 저는 단순합니다....머냐구요? 좀더 재미있구 익사이팅한 경기를 보는걸 원할뿐이지요.
리그 엠비피?
여러분은 누구에게 표를 던질 건가요?
타고난 신체적 조건으로 덩크를 마구 쏟아붓는 오닐?
조그만 체격조건으로 코트를 휘젓고다니는 앤써?
승부난거 아닙니까?
P.S: 레이커스와 오닐팬들께서는 오해 마시길 바랍니다...그들을 깎아내리려구 글을 쓴게 아니니까여..
걍 경기보구 혼자 느낀걸 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