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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투표율 수직상승'에 새누리당 패닉
서울 투표율, 오후 5시에 전국 평균 돌파. 새누리 "악몽 재연"
2012-04-11 17:33:53
새누리당 분위기가 11일 오후 들어
크게 술렁이기 시작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투표율이 낮게 나오자 당사 분위기는 느긋했다. 그러던 것이 오전 11시부터 투표율이 빠르게
높아지기 시작하자 긴장하기 시작했다.
새누리당을 특히 긴장케 만든 것은 이날 오후 2시 이후 서울 투표율이 빠르게 높아지기 시작한
것이었다. 실제로 오전까지만 해도 전국 최저 바닥권에 머물던 서울 투표율은 평균 투표 증가율을 웃돌면서 빠르게 높아지기 시작하더니 오후 5시에는
마침내 평균 투표율을 돌파하기에 이르렀다.
실제로 오후 4시 전국 평균 투표율 45.8%에 불과 0.2%포인트 차까지 육박했던 서울
투표율은 마침내 오후 5시에 49.7%를 기록하면서 전국 평균 투표율 49.3%를 앞질렀다.
이때부터 새누리당 당직자들 얼굴은
뻣뻣하게 굳었고, 일각에선 "2002년 노무현 당선때와 지난해 손학규 분당 선거가 재연되는 게 아니냐"는 신음소리가 공공연히 흘러나오고
있다.
이는 2002년 대선 투표일 때도 전날 밤 정몽준 의원의 지지철회로 오전에 낙선이 확실시되다가 당일 오후 3시부터 투표율이
급속히 높아지면서 노무현 후보가 극적으로 당선된 바 있으며, 지난해 4.27 분당 재보선때도 손학규 민주당 후보가 젊은층이 퇴근길에 몰표를
던져주면서 극적으로 역전승한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가 당 안팎에 비공식적으로 흘러다니는 언론사 출구조사 결과도 오후 들어
심상치 않은 쪽으로 바뀌었다는 얘기가 나돌고 있으며, 정보당국도 당초 예상과 다른 상황 전개에 크게 긴장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돌고
있다.
한 당 관계자는 "평균 투표율은 55% 전후가 될 전망이나 최대 승부처인 서울의 투표율이 막판에 급속히 높아졌다는 것은
심판표가 몰려들고 있다는 의미 아니겠냐"며 "서울에서 참패하면 영남·충청 등에서 선전하더라도 사실상 선거에 지는 것"이라고 초조함을 숨기지
못했다.
김동현 기자
6666666 뭐야 이상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77 병신같다 진심......
9999 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 ㅋㅋㅋㅋ
10101010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우리나라 집권여당의 현실
아 겁나 뿌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율 높으면 싫어하는 이상한 정당 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율 높다고 멘붕오는 새끼들이 진짜 정치하는 새끼들이라니....;;;;;
투표하라고 온 동네방네 박근혜와 함께하는 빨간 플랜카드 붙여놓을땐 언제고 왜 시러행 힝 설마 그쪽 안찍은거 눈치챈거임?ㅋㅋㅋㅋㅋ 오또케 알았지ㅋㅋ 나 사찰함?ㅋㅋㅋㅋ
투표율이 높은데 왜 패닉이야 왜그러니 새누리당
참나 투표율 높은데 패닉하는 정당이 세상에 또 어디 있을까? 투표를 독려해도 모자랄판에...
꼬시다시발
부끄럽지도 않나 얘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율 높다고 패닉이라니 제정신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왜싫어해 ㅋㅋㅋ 무슨논리야 저건
존나 부끄러운줄 알아라;;; 투표율 올라서 불안해 하는 정당이라니;;;;;
높으면 좋아해야 하는 거 아냐? 무슨 패닉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낰ㅋㅋㅋㅋ반어법이라고어서말해봐
아 갠적으로 딴말인데 시간좀 늘려줬으면..ㅠ 8시나.. 하다못해 7시까지라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