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이 안경전이의 실상을 말해주는것이다,
실명과 단체명을 제기하면,명예훼손?
근본 원인제공한놈들의 이름과 단체명을 빼고 무슨 글을 써라고?
내글 보고 있는 너들,현재 증산도쓰레기들아,내글 잘 보고 있지,
법의 테두리가 완전하지 않기에,그 법망을 피해 이렇게 진실을 숨길려고 발버둥하는,
증산도쓰레기 교주 안중건의 모습을 너희들이 보고 있는거야,
중건이가 씨부린 수많은 말들,녹음을 못하게 세찬이와 중건이가 강화하기 시작했고,
노트필기는 하게 했지,그 과거의 기억들이,너희들의 대가리에 남아있기도 하지만,
너희들이,그토록 열심히 적었던 노트,
중건이 도훈,세찬이 도훈이라고 졸라게 받아 적던,그 노트가 너희들이 적었던 과거의 기록이거든,
이젠 조금 이해할련가는 모르겟다, 증산도안씨놈들이 저토록 자신들의 과거를 없애지 못해서,안달하는지를,
이해를 하니?과거에 세찬이와 중건이가 이상호 이정립형제를 깡패들을 동원해서 그곳에서 협박을?
노인네들에게 협박했다는 내용도 한때,여러곳의 게시판에 실렸지만,
지금은 다 지워지고 사라져 버렸지만,그 과거의 기록을 작성하던,홍범초교수부부가 살해된것이,
아직도 광신도 짓으로 돌리고 싶냐?
적당히 해라,이것들아,너들의 마음을 속이는것도 이젠 지겨운 나이 일텐데,
쓰레기 증산도 10,20,30년씩 해서 너들에게 남은 것이 무어냐?
너희 인생망치는것은 기본이지만,
강증산이가 그랬다며,지도 모르는것이 남을 끌어들여 죽음의 길로 이끈다고?
바로,안세찬 안중건이 같은 놈들이 그런것들인데,
그런놈들 집안 장사에 도움을 주는 개노릇이나 했지,
정작 너들에게 남은게 머냐? 지금쯤 꽤나 허탈감을 맛본 자들은,이제 고마해라,
그 쓰레기 안씨놈들이 무슨 인류구원자란 말이냐?
증산도안씨 개소리에,이젠 그만 놀아 날때도 됫잖아,
너들 자녀까지 같다 바치는,미친짓은 이젠 그만해야지,
첫댓글 세상 사는게 다 그런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종교 장사하는 교주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대할 필요가 있지요..
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부정하는거겠죠.
아마 오래된 신도들일수록 더 큰 용기가 필요할겁니다. 하지만 그게 제일 힘든것이니....
산도인들이 산도를 못버리는 이유중에 이런논리도 있습니다.
"개벽은 꼭온다" = 개벽이 오기때문에 산도가 진리" 이런 말도안되는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 있죠.
간단히 생각하면,태어나면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란것을 부정하는 것이지요,
개벽기에 구원받지 못하면,영혼마져도 사멸한다고,다시는 환생을 하지 못한다고 세뇌했으니까요,
증산도쓰레기들은 우주변화원리를 말하면서,생장염장을 말하고,생노병사를 말하지만,
사실은 불노장생을 꿈꾸는 진시왕같은 사고를 지닌 한마리의 좀비라고 볼수도 있겠다란
생각을예전에 해보았지요,
인지부조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안티증산도님은 우주의 주인이 될수 없어보입니다.
증산도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못마땅하여 따라다니며 지랄하는 안티.. 를 보면 정말 참 유치하게 보인다. 밑천이 없냐. 왜 정정당당히 증산교리를 놓고 토론을 못하고 왜 겉만돌며 이리저리 나댈까. 증산도 만세 부르면 만족하냐. 세찬이 중건이 만세! 하면 기분이 좋냐.
안티가 부여받은 숭고한 천하사 미션이겠죠. 천하사를 위해서 악의 무리를 무찌르자!!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대충 요런 마인드.
안티입장에서는 구영탄님이나 저나 천하사를 방해하는 마구니들이요, 악의 무리임... @@
안티..= 중건(경전)이냐?
예전에 증산도를 신앙하다가 떨어져나간 사람들에게 난법의 무리라고 말한다.하지만 난법이전에 증산도를 위해서 모든것을 받친 신앙인들의 땀과눈물로 올려진 벽돌하나하나도 난법이란 말입니까...그럼 지금 세워진 문회회관은 누구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겁니까..신앙하다 떨어진 수많은 신도들을 난법으로 몰아세우시니..이젠 손을 좀 내밀고 그들을 다독거려주십시오.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그들의 말을 듣고 맺힌 울분과한을 듣고 풀어주십시오. 증산도가 그만한 그릇도 못된다는겁니까?물론 새로 입도하는 신도들로 인해 증산도의 새기운이니 하면서 힘차게 노를 저어가시겠지만..그 배가 무엇으로 만들어진 재료인지 진정 모르시겠습니까
사기꾼 안경전이에게 아직 미련이 남나 보군요 ㅋㅋㅋ''
혈식천추도덕군자..물론 부모도 버리고 "나"라고 말하는 것도 버리고 모든것을 증산도의 길에 촛점을 맞추어서 천하사일을 한다고 고생고생했던 수많은 신도들의 고통들이 언젠가는 보상을 받겠죠.개벽의 때가 다가오면 모든 것들이 한방에 정리되겠죠..산과악이든 옳고 그름이던..모든 인간의 진리는 지구어머니의 품속 죽음의 자장가를 들으며 영원히 잠들겠죠.그때 미륵부처님이 오셔서 "증산도는 무엇인가" 라고 질문을 만일 한다면 무엇이라고 말씀 드리겠습니까? 이글을 보시는 증산간부님들..한번 말씀해보십시오.증산도를 살리고싶은 저의 이 마음을 알아주십시오.비록 증산도의 과거가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지금 순수하게 증산도를
신앙하는 많은 신도들에게 증산도는 상생의 진리를 이어가는 증산미륵부처의 도라고 당당하게 말할수잇습니까? 지금 처한 입장을 심각하게 받아드려야합니다. 누에고치가 오를때 다 같이 오른다는 의미를 잘 생각하시고..씨름판에 마지막 한판을 꽂는 그 의미도 잘 생각해보십시오.개벽은 로또당첨이 아닙니다.개벽은 운으로 소뒷걸음치다 잡는 행운도 아닙니다.처절하게 각성하고 스스로 깨어지며 상생 보은의 실천을 통해서 나도 살고 남도 살릴때 오는 진짜 끝판의 진리입니다.
이제까지 난법이라고 치부하고 버려뒀던 많은 신도들을 찾아서 그들에게 상생과 보은 그리고 해원의 손길로 넓게 크게 포응하고 안아주시길 바랍니다.그래야 증산도의 끝판운수가 상생의기운가 더불어 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부디 두손모아 간청드립니다.그릇된것들은 반드시 바로잡아 참 상생의 길로 나아가시길..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앞에서 말씀드렸지만 개벽이 증산도들 살린다고 생각하시지말아주시길 바랍니다.증산도를 살리는것은 개벽에 있는것이 아니라 증산도를 떠나서 하루하루 고생하는 정말로 고생하는 신도들을 살리는데 있음을 먼저 알아주시길 머리숙여 말씀드립니다.
준법정신님 비상천님들의 극한 언어들을 비방으로만 듣지말고 가슴을 열고 듣고 받아드려야합니다.증산도에게 허물이 있으면 깊이 참회하고 참회해서 죄값을 치룰것은 치루고 고칠것은 고쳐서 참 증산도로 거듭나길 개인적으로 빌어봅니다.
헐 ㅡㅡ' 이것 보세요,
사기꾼놈에게,머하시는 건가요?
중건이를 성인으로 만드실려고 그럽니까?
꿈깨세요 ㅋㅋㅋㅋ~ 님도 한 코메디 하십니다,
그리고 대순이 왜 갈갈이 찢겨져 나갔는지 잘 생각해보시길..상생이전에 화합..바로 배려와격려임을 먼저 아시길..더이상 증산도관련 글을 올리지않겠습니다.이미 모든 종교판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지금 한때 증산도에 몸담고있을때 만났던 순수한 영혼들이 걱정되고 그리워 이렇게 글을 올리는겁니다.그들의 순수한 영혼을 진정한 상생의빛으로 가득채워주는 단체가 되길 바랍니다.
살인?의문사?폭행,살해협박을 하는 범죄집단으로 나는 추정하기도 하구,내가 몸소 겪기도 해서,아는데...
님은 벌써 부처가 되셨수?
코메디로 한방웃음으로 날려버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비상천님의 거침없는 언어들이 증산도의 심장에 비수처럼 박히길 기원해봅니다.그래야 언젠가는 문이 열리겠죠.
정말로 그런 일을 겪었다면..참으로 참으로..통탄할 일입니다...이떻게 그런 일이..
펄사님이 산도를 거듭나라고 하는것은 산도를 전혀 모르거나... 혹은 약올리기 위해서 일부러 그러거나..
제가 거듭나라고 가끔얘기하는것은 그들이 바뀔수 있는 가능성이 0% 라는 것을 알기에 약올리기 위해서
가끔 그럽니다.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바뀌지 않으면 망하는길 밖에 없습니다.
증산의 말을 빌려 한마디 하자면 "길화 개 길실, 흉화 개 흉실" 이란말로 정리할까 합니다. 난법, 사기로 씨를 뿌렸으니 당연히 그 끝은 안봐도 뻔한거지요. 증산도 개벽설과, 의통, 종통 , 이런 거짓들이 세상에 드러나는순간 그동한 흉물스러운 꽂을 피워왔던 안산도는 그 결실을 톡톡히 보게 될것입니다.
욕심은 죄를낳고, 죄는 사망을 낳는다는 말...안씨와 그 추종자들은 기억해야할것입니다.
펄사님.. 신앙을 하셨다면 산도는 자제정화능력이 없다는걸 잘 아실텐데요
극단적 중앙집권체제 중심에있는 인존하나님 안중건보고 잘못을 인정하라는건데 망하는 순간까지 그럴일은없을겁니다
넹 안티증산도님 촌닭님 말씀처럼 증산도가 그렇게 될까봐 천지의 개벽이전에 증산도의 내부의 개벽이 먼저라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린겁니다. 이미 건물은 세워졌고..땅은 이미 구입햇으니 그것을 다버리고 오늘도 노가다에 공장에서 고생하는 신도들에게 베풀라고, 난법이라고 치부하면 떨어져나간 많은 신도들에게 베풀고 상생을 실천하라고 하는것 자체가 잘못임을 알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개벽되면 다 사라진다고 하면서 왜...왜.. 어차피 뿌린대로 거둔다고 하니 언젠가는 진법인지 난법인지 드러날겁니다..결과는 무엇인지 잘알고 잇겠죠.
비상천님 정신 차리십시오
증산도 안중건 좀비들한테,살해협박 폭행 당한것을 세상에 알려야,
다른 사람이 피해보는것을 예방하지,그렇지,중건아?
안티증산도를 알고난후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증산도의 길이 무엇인지 길옆 오래동안 앉아계시며 떡을 파시는 증산선생께 여쭤봅니다.무엇이 참 상생의 길인지..증산도의 발전을 바라지는 않습니다.다만 증산도 내 신앙인들이 참되고 바른 신앙인이 되어 증산도를 새롭게 바꾸고 개선하여 진정한 상생의 진리를 펼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만 줄입니다.실현가능하지않다는 촌닭님의 글이 아른거리지만,,,그래도 한번 기대를 걸어봅니다.내가 아는 증산도는 민족종교이자 선각자였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