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판&톡 차별하던 엄마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요?
수영처돌이 추천 0 조회 9,028 19.05.13 00:2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진짜 엄마가 존나 못됐다.....

  • 19.05.13 00:31

    진짜 존나 극혐이네 자랑하고 내세울 딸이 되니까 그때서야 이용하려고...으..진짜 싫다

  • 미친 우리집 애비애미같네

  • 19.05.13 00:35

    아 진짜 너무 속상하고 화난다...딸한테 왜그래 정말..글쓴이분 꼭 행복하셨으면

  • 19.05.13 00:35

    미친 애미 염치도 없네

  • 19.05.13 00:37

    연끊고 아버지고 동생이고 일절 끊고 살아라. 나도 차별받고 성장했고 작년에 지긋지긋한 집안에 돈 번거 넘겨주고 연끊고 사는데 아쉬운건 내가 아니라 그들이다. 가족이라고 있는 사람..그중 엄마가 저러면 미친다...내가 너무너무 불쌍했었다. 어디선가 사랑받은 기억때문에 사랑받을 수 있을거라 기대하며 노력한다는 말을 보고는....내가 불쌍해서 그만하기로 했다. 나만 놓으면 끝날 관계..그냥 노후, 돈 때매 바라는 딸 자리 필요없다. 아들한테는 경제적으로 아쉬운 소리 한마디 못하는 지금은 모르고 내 평생을 차별속에 자라게해? 괘씸하고 배신감을 떨칠 수 없다. 다 끊고 살아야한다.

  • 19.05.13 00:39

    허수애비..
    동생도 뭐 크면서 지한테만 잘해주는거 몰랐겠음? 이제서야미안하다그러는것도 걍 웃긴데

  • 19.05.13 00:46

    유산보다 글쓴이가 앞으로 벌돈이 몇배는될듯

  • 19.05.13 00:48

    원문링크없나? 진짜 내 속이 다 시원

  • 작성자 19.05.13 00:48

    ㄱㅆ https://m.pann.nate.com/talk/346429935?order=B 여기!

  • 소름돋아 늙으니까 비빌데 찾는거지 공들여놓은 탑에 가셔야지 어이가없네

  • 19.05.13 00:48

    애비도 잘못있네..자식이 그렇게 힘들게 대학 들어가고 졸업해서 독립했는데 그걸 모른다고?? 미친 집안ㅇ네

  • 와 진짜 쓰니 저거 어떻게 버텼냐

  • 19.05.13 01:33

    아빠랑 동생도 방관 쳐 해놓고 갑자기 사과하는 거 웃기다 바꾸려면 진작에 바꿀 수 있었으면서 두려웠던 거 아닌가 ㅋㅋ

  • 19.05.13 01:33

    부모가 되가지고 온갖 주변의식만 조올라게 하네...대접받는 엄마인척 쇼도 하고ㅋㅋ대단하다

  • 19.05.13 01:34

    아 존나싫다 왜저런담...

  • 19.05.13 01:42

    부모라고 다 인간인 건 아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