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킨은 미래를 블랙번 로버스 감독으로서 오랜기간에 사인했다.
스티브는 2013년 6월까지 Ewood Park에서 지배권을 지키며 새계약에 사인했습니다.
스티브 킨 曰
"로버스를 위해 내 미래를 맡기는것이 기쁘고 클럽에 대한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어서 흥미롭게 보여진다"
"구단주는 나에게 큰 믿음을 표시했고 나는 그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할것입니다."
"이 계약은 나에게 좋은 기회이며 나는 두손으로 거머쥐려고 작정합니다."
http://www.rovers.co.uk/page/NewsDetail/0,,10303~2271940,00.html
첫댓글 헐 ㅋ ㅊㅋ
빡빡이감독 조음!
허허
위에 우수회원들의 위엄
우왕..
뭐만하면 짤르는 구단주들에 비해선 훨 나아보이네요. 물론 얘들도 빅샘 말도안되게 잘랐지만;
이 아저씨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