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시요 그리스도의 시 / 발도꼬 환시 (마리아마리아 옮김)
순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사랑을 가지고 있고,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지혜를 가지고 있으며
지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너그러움과 용맹을 가지고 있다.
그가 누구를 위하여
자기를 희생하는지를 알기 때문이다
사랑에 완전하고
너그러움에 완전하고
고통에 완전하게 되어라.
발도꼬 환시에서
2024.3.21. 목요일
첫댓글 모든 분 한 분 한 분 춥지만 마음은 따스히요 꼭 행복하세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첫댓글
모든 분 한 분 한 분 춥지만 마음은 따스히요 꼭 행복하세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