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제가 방콕하고 싶다고 했을때 산책 가야 한다고 하셔서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어요.
사랑하는 내 딸아!눈치 챘구나! 나의 나라는 순종하는 자들만 오는 나라란다.나도 너와 에어컨 틀고 시원하게 동행해 주고 싶지만 더군다나 너는 내가 써야 할 그릇이라 순종과 복종은 필수 조건으로 갖추어야 하기에 그런 거란다. 내 마음은 아프지만 이럴수 밖에 없구나! 사랑한다.내 딸아!
예!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있기에 그저 순종할 뿐입니다.
사랑하는 내 딸아! 내 뜻을 따라 주니 고맙구나!
예수님 당연히 따라야 하기에 따를 뿐입니다.예수님이 하시는 일은 다 옳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내 딸아! 나와 산책하며 동행하여 순종과 복종이 체질화 되도록 나의 뜻을 따라와 주길 바란다. 사랑한다.내 딸아!
첫댓글 예수님과 오늘도 산책하며 예수님을 노래하며 찬양합니다
사랑해요 예수님
예수님 사랑해요❤️
오늘하루 주심 감사해요
예수님과 함께 즐거운 동행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고 싶어요
내사랑 나의예수님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