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심제 정리
출처: 잃어버린 역사,보이는 흔적 원문보기 글쓴이: 心濟
첫댓글 뭔가 어슬퍼 보입니다. 대청국의 황제라면 그 규모면에서도 엄청나야하고 그 행렬참여 인원이나 형식면에서도 뭔가 대단하고 장엄함이 보여야 하는데 그런걸 못느끼겠네요. 하물려 만주병들은 어디갔으며 기병들도 안보이고...일반백성들도 별로 보이지 않는군요. 꼭 영화촬영하는거 구경나온 사람들 마냥...슬퍼하지도 않는것 같네요...조선의 고종, 순종의 장례식보다 못하다고 느껴집니다.
얼굴이 검고 옷이 남루해보이고, 건물은 화려한데 모여든 사람은 많지 않고, 오직 청인들만 모인자리네요. 청황제국이라면 여러 족의 장들도 모일듯한데, 오직 청인들만... 영화를 찍기위해 모인 자리라... 좀 성이 안차는 이유는??
건륭제 의자와 다른 형태의 의자위에 앉아있네요^^
그러네요. 청왕마다 의자가 다른가 보죠... 아니면 상상으로 그린 인물상상도일지도...
1882년 우리 한반도는 광서제 년호를 사용하는 광서제의 나라에 속해있었습니다.제가 그자료를 사진으로 올립니다.전남 완도군 노화읍 충도리에서 발견
충남신진도에서 발견된 도광제의 흔적 집지을때사용하는 상량문에 도광제 년호를 사용했던 흔적 사진을 올립니다
첫댓글 뭔가 어슬퍼 보입니다. 대청국의 황제라면 그 규모면에서도 엄청나야하고 그 행렬참여 인원이나 형식면에서도 뭔가 대단하고 장엄함이 보여야 하는데 그런걸 못느끼겠네요. 하물려 만주병들은 어디갔으며 기병들도 안보이고...일반백성들도 별로 보이지 않는군요. 꼭 영화촬영하는거 구경나온 사람들 마냥...슬퍼하지도 않는것 같네요...조선의 고종, 순종의 장례식보다 못하다고 느껴집니다.
얼굴이 검고 옷이 남루해보이고, 건물은 화려한데 모여든 사람은 많지 않고, 오직 청인들만 모인자리네요. 청황제국이라면 여러 족의 장들도 모일듯한데, 오직 청인들만... 영화를 찍기위해 모인 자리라... 좀 성이 안차는 이유는??
건륭제 의자와 다른 형태의 의자위에 앉아있네요^^
그러네요. 청왕마다 의자가 다른가 보죠... 아니면 상상으로 그린 인물상상도일지도...
1882년 우리 한반도는 광서제 년호를 사용하는 광서제의 나라에 속해있었습니다.
제가 그자료를 사진으로 올립니다.
전남 완도군 노화읍 충도리에서 발견
충남신진도에서 발견된 도광제의 흔적 집지을때사용하는 상량문에 도광제 년호를 사용했던 흔적 사진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