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의 감동들을 또 한번 샤방샤방 선생님의 사진을 통해 느끼게 하네요.
저도 저녁 식사후 똘똘이 3조의 사진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친구 한친구들의 얼굴을 떠올려봅니다.
캠프의 달인 영서
씩씩한 소정
꼼꼼한 성하
아줌마랑 찜찔방 대화가 가능한 성격좋은 세린
기가막힌 문장력을 가지고 있는 유리
장난꾸러기이지만 순수한 영
의젓한 형님같은 현
엄마를 완전 사랑하는 명진
복이 절로 들어 올 것 같은 귀여운 병주
팔이 부러졌음에도 여행에 참가한 승재
참을성 있는 병현
친구들 모두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하는 친구들 되었음 좋겠습니다.
영서어머님, 유리 어머님, 영 어머님, 소정 어머님, 현 어머님, 명진 어머님, 병주 어머님, 병현 어머님 모두 즐거운 여행이되셨나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 되시길 기도할께요.
얼굴 가득 해맑은모습이 그립네요^^ 선생님이 계셔서 여행의 자유맘껏누리고왔네요^^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길... 다음여행길에도 잘~~~~부탁드립니다. 선생님의자리도좋지만 학부모자리도 한층더좋은거아시죠 다 다음엔 꼭 학부모로 여행길 다녀오시길....^^병주 잘이끌어주셔셔 감사해요*****
병주 잘 지내죠? 울먹 울먹이는 병주를 보며 집에 두고온 여섯살 아들이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떠나올때 눈도 못 뜨고 엄마 가는 것도 제대로 못 던 아들이 말이예요. 이번 여행은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네요. 아이들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자꾸 보고 싶고 그립네요. 이런 적처음이예요. 어머님도 잘 지내시구요. 작년도 올해도 같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3:20 수정 I 삭제
첫댓글 올해는 학부모라 새로운 캠프였어요. 마음 느긋하게 쇼핑도 하고, 학부모만의 혜택도 누리고..... 담에도 학부모로 가고싶어요. 그만큼 힘드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아이 한아이 모두 세심히 돌봐주신 샘. 정말 감사합니다. 담에 우리 민주도 꼭 봐주세요.
임은경 선생님. 감사드리구요. 민주 걱정 마세요. 영은 몸살안 났는지..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모두 말을 들어주어서 힘든지 모르고 캠프에 임했던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웃는 얼굴로 뵈용
얼굴 가득 해맑은모습이 그립네요^^ 선생님이 계셔서 여행의 자유맘껏누리고왔네요^^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길... 다음여행길에도 잘~~~~부탁드립니다. 선생님의자리도좋지만 학부모자리도 한층더좋은거아시죠 다 다음엔 꼭 학부모로 여행길 다녀오시길....^^병주 잘이끌어주셔셔 감사해요*****
병주 잘 지내죠? 울먹 울먹이는 병주를 보며 집에 두고온 여섯살 아들이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떠나올때 눈도 못 뜨고 엄마 가는 것도 제대로 못 던 아들이 말이예요. 이번 여행은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네요. 아이들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자꾸 보고 싶고 그립네요. 이런 적처음이예요. 어머님도 잘 지내시구요. 작년도 올해도 같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3:20 수정 I 삭제
오늘 봤어요. 조샘 영은 그날 밤에 야간스키타고 왔어요. 민주랑..... 아이들덕에 제가 이틀 누웠지요. 글구 빨간우산님이 병주어머니? 영이 부산터미널에서 작년에 일본에서 만난친구라고 알아보던데요.. 여행의 또다른 묘미를 느껴요. 담에도 같이 가게 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