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K문학인 포럼
 
 
 
 

최근 댓글 보기

 
최신 댓글이 없습니다.
 
 

지난주 BEST회원

 

지난주 BEST회원

 

지난주 BEST회원

 
 
 
 
 

카페 통계

 
방문▼
20260922
1명
20260923
3명
20260924
3명
20260925
5명
20260926
3명
가입▼
20260922
0명
20260923
0명
20260924
0명
20260925
0명
20260926
0명
게시글▼
20260922
0건
20260923
0건
20260924
0건
20260925
0건
20260926
0건
댓글▼
20260922
0건
20260923
0건
20260924
0건
20260925
0건
20260926
0건
 
카페 게시글
중국 상해ㆍ항주 독립운동유적지 역사탐방 체험캠프 3조 친구들 모여라
구슬 추천 0 조회 110 07.01.14 15:4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01.15 23:39

    첫댓글 올해는 학부모라 새로운 캠프였어요. 마음 느긋하게 쇼핑도 하고, 학부모만의 혜택도 누리고..... 담에도 학부모로 가고싶어요. 그만큼 힘드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아이 한아이 모두 세심히 돌봐주신 샘. 정말 감사합니다. 담에 우리 민주도 꼭 봐주세요.

  • 작성자 07.01.16 09:21

    임은경 선생님. 감사드리구요. 민주 걱정 마세요. 영은 몸살안 났는지..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모두 말을 들어주어서 힘든지 모르고 캠프에 임했던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웃는 얼굴로 뵈용

  • 07.01.18 09:35

    얼굴 가득 해맑은모습이 그립네요^^ 선생님이 계셔서 여행의 자유맘껏누리고왔네요^^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길... 다음여행길에도 잘~~~~부탁드립니다. 선생님의자리도좋지만 학부모자리도 한층더좋은거아시죠 다 다음엔 꼭 학부모로 여행길 다녀오시길....^^병주 잘이끌어주셔셔 감사해요*****

  • 작성자 07.01.18 23:30

    병주 잘 지내죠? 울먹 울먹이는 병주를 보며 집에 두고온 여섯살 아들이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떠나올때 눈도 못 뜨고 엄마 가는 것도 제대로 못 던 아들이 말이예요. 이번 여행은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네요. 아이들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자꾸 보고 싶고 그립네요. 이런 적처음이예요. 어머님도 잘 지내시구요. 작년도 올해도 같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3:20 수정 I 삭제

  • 07.01.22 00:52

    오늘 봤어요. 조샘 영은 그날 밤에 야간스키타고 왔어요. 민주랑..... 아이들덕에 제가 이틀 누웠지요. 글구 빨간우산님이 병주어머니? 영이 부산터미널에서 작년에 일본에서 만난친구라고 알아보던데요.. 여행의 또다른 묘미를 느껴요. 담에도 같이 가게 됐으면 좋겠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