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많았었는지..
어렷을적에 읽었던 과학서적에도 그런 내용이 있더군요.
지구를 관통하는 터널을 뚫어 입구에서 떨어지면 출구까지 얼마나 걸릴까..? 하는..^^;
순전히 중력만으로 낙하하는 거라면..
계산상으로는 88분이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깐 출입구로부터 떨어져내려가면서 점점 속도가 가속되었다가
지구의 중심을 초속 8km(!)로 통과하게 됩니다..
중심을 통과하게 되면 다시 속도가 감속되면서 출구근처에 오면
거의 속도가 0가 되게 됩니다..(물론 이것은 저항요인을 무시한 것이겠죠..)
그 책에는 이때 출입구를 잡지 못하면 다시 지구중심으로 떨어질지도 모르니 출입구를 잘 잡아야한다는 이야기가 써있더군요..^^;
기술적인 문제나 경제적인 문제로 보아 성공가능석이 희박하다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아..참고로 서울한복판에서 지구중심을 관통하는 구멍을 뚫는다면..
브라질의 앞바다로 나오게 된다네요..^^;
실제로...
지구중심으로는 아니지만...
지구의 중심쪽으로 낮은곳을 통과하는 열차프로젝트가 계획되었다고 합니다..
예전 소련에서였던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최고 낮은 지점을 지표로부터 130km로 하고 두 지점을 잇는 철도를 만들어서 최소한의 동력으로 오갈수 있도록 계획했다고 하더군요..
이 정도면 아직도 어렵기는 하지만 지구중심을 뚫는거보다는 할만하니깐..물론 실현되지는 않았습니다..^^;
ㅋㅋㅋ 님아~ 정말 상상력이 풍부하시네욤^^*
근데, 그런 파이프를 지구 중심에 통과시킨다면..
음..땅을 다~팔수 있다고 가정해도
지구 내부 온도가 넘 높아서 파이프가 못견디지 않겠어요?
그리고, 그렇게 해서 지구 반대편에 가는것보다
비행기 타고 날라가는게 훨~씬 경제적이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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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공모양이자나여.. 구..
공에다 길고 끝이 뾰족한 막대기나 머.. 그런거를
한 가운데..루 통과 시키면 반대쪽으로
막대기가 나오겠져..
그런거처럼 파이프관(엄청큰;;) 같은걸루
지구를 관통시킬수.. 있을까여?
웅.. 지구 중심의 핵은 안건드리는 범위에서..
건드림 클날테뉘깐...-.-;;
꼭 중심이 아니더라두여~
막약에 그럼 공기빠진 풍선처럼..;; 지구가 중심을 잃을까여??
인력낭비 비용낭비일까요???
그게 가능함.. 지하통로루.. 지금 사는 반대편
나라루 여행 할때두 디게 빠를텐데...;;
어렸을때 부터 디게 궁금해 하던거라..
큰맘먹구 물어보는거였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