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생산 기타로, Thru-Neck 방식의 RG 모델입니다.
본 작품(?)에는 그의작품 "NY City ⅩⅨ" 이 프린트 되어있습니다.

이 기타는 RGTHR 1 의 후속인 RGTHR G2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기타이기도 하구요.
한정품이어서 지금은 구할 수 없는 놈입니다.
기타 자체로는 그리 썩 좋은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수퍼스트랫이니 만큼 써스테인은 죽죽 잘 뽑아냅니다.
유진님 글에 에이리언 얘기가 있어 저도 함 거들어 봅니다.
첫댓글 와~
멋지게 보이는 기타입니다....
^^*
와~~저 기타로~ 연주한번 올려주세요~~
아주 희귀한 거네요...기타가 참 잘생겼습니다!!
옴마야


기타 라고는 세고비아 기타만 알았는데
지각대장님은 한정품을 구하신 걸 보니 음악을 무척 사랑하는 분인가 봅니다.
우주선 타고 연주회 하시면 꼭 초대장 보내주세요~ㅎㅎ.
대장님 한정판,, 가격이 얼마쯤해요? 모든걸 가격으로 가늠해야 그 가치를 이해하는 ㅠ.ㅠ 제게 가르쳐 주세요~
이거 싼거예요. 제가 5년 쯤 전 구입할 때 100만원 정도 했나 그럴겁니다.
안 비쌀때 가치를 미리 알아보는 혜안이 부러와요~
한정판이긴 하지만 이런 기타는 가치가 없어요. 좋은 기타가 아니라 가격형성 자체가 안됩니다
흐미... 화려하네요.
에이리언의 그래픽을 담당한 사람이지요..그런데 스트라토캐스터가 아닌 이바네즈 기타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펜더 기타소리를 그리 내켜하지 않습니다.
스트라토캐스터나 텔레캐스터나 제 타입은 아니더군요.
이런 종류는 수퍼 스트렛이라고 합니다.
보통 일렉기타가 22플랫까지 있는데
수퍼스트렛은 24플랫까지 있어 구사할 수 있는 음역대가 1음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