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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고 재경총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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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동호회 유명수아우(38회) 생일축하
36회 김옥덕 추천 0 조회 209 15.06.03 09:11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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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06 19:39

    첫댓글 명수아우님! 생일 축하해요.
    멀리 아틀란타에서 생일을 지내겠네요.
    둘째아드님 내외와 함께 즐거운 생일보내세요.
    마가렛트 미첼 여사가 집필하던 곳에 가신다니
    내가 마음이 설레입니다.
    스카렛오하라, 에슐리,레트 버털러 지금도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치는 영화의 장면 장면이 생생하게 기억이납니다.
    좋은구경 많이 하시고 오세요.

  • 15.06.04 21:11

    언니 생일축하 감사합니다~~어제 미첼여사가 살던집에 다녀왔읍니다.
    제가 태어나던해에 그녀는 세상을 떠났더군요...사진은 돌아가서 올리겠읍니다..
    여기서는 이상하게 사진이 잘 안올라가네요..언니 건강조심하시고 돌아가서 7월에 만날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 15.06.03 20:57

    명수 아우님의 생일축하축하 합니다.아틀란타 아들 집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손자의 재롱에 푹~빠져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

  • 15.06.04 21:25

    언니 아직은 좀 힘드시지요?
    저는 이곳에 오니 언니말씀대로
    손자재롱에 그냥 여기 살고 싶네요..
    그래도 6월말경에 한국에서 손녀가 태어날 예정이라 기쁜마음으로 돌아가야겠네요..언니 7월 모임에 뵐때까지 건강조심하세요...

  • 15.06.03 21:22

    선배님 아틀란타 가셨군요...좋겠다~~마가렛트 미첼 집필하던곳에 가시다니..ㅎㅎ
    즐겁게 구경 잘하시고 건강히 돌아오셔서 이야기 보따리 풀어 주세요...

  • 15.06.04 21:28

    고마워~^^구경은 잘하는데~~
    시차적응이 이곳에서도 왔다갔다 하니까 잘안되어서 힘드네...
    입담없는 내가 잘 옮길수나 있을지..ㅋㅋ

  • 15.06.03 23:18

    제가 중학교 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보고 영화에 미쳐 벤허 쿼바디스 테스등등엄청봤어요 그쪽은 날씨가 조금 더울 덴데 건강 조심 하세요 생신 축하축하 드립니다

  • 15.06.04 21:33

    감사~~감사~~영화의 세계로 우리를 빠져들게 한 명화였지요? ㅎㅎ
    이곳은 더워도 낮으로 한번씩 비가 내려서
    날씨가 좋은편이네요..
    공기가 맑아서 비가 오면 흰차가 세차한것처럼 깨끗해져서 ~~세상에 이럴수도 있구나 싶어요^^

  • 15.06.03 23:37

    천연스런 성품같이 어려운 일들을 순하게 잘 마무리 하고
    미국 가서 아주 편하고 즐겁게 생일을 보내니 참 좋겠다...ㅎ
    아우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미국에서 이곳 저곳 대접받고 맛있는것 먹고 다니면
    매일 생일 날 같겟다 ㅎㅎ
    좋은 시간 즐기고 활짝 핀 얼굴로 돌아 오세요
    생일 축하 축하 선물 선물 선물

  • 15.06.04 21:36

    맞아요,,언니! 이곳에 오니
    매일이 생일이네요....
    주저 주저 하다가 오기를 잘한것 같네요..
    7월에 뵈요~

  • 15.06.04 09:07

    명수아우 생일 축하해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너무나 인상 깊은 장면이 많아서 그속에 푹 빠져 이틀을 보냈네요. 가까우면 같이 가 보련만...

    들판을 붉게 물들인 폐허의 황혼을 뒤로 하고 서서

    " 하느님이 증인이야. 난 결코 지지 않을 거야. 이 모든 걸 극복해서 다시는 배고프지 않을거야.

    나도, 내 가족도, 거짓말 도둑질 사기 살인을 해서라도 하느님께 맹세코, 다시는 굶주리지 않을 거야! "
    라고 부르짖으며

    전쟁과 이혼, 출산으로 인해 가난해진 가족을 지키려는 독기 품은 스카렛의 독백에서부터

    "그래,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
    에 이르기까지의 그 멋진 명대사들...

    아우님 행복한 여행 되셔요.

  • 15.06.04 21:44

    Tara의 흙을 그많은 흑인들을 부리면서
    가꾸어 나가는 여인을 우리는 얼마나 사랑했던지요...아틀란타공항에 안내원으로 서있던 흑인여자가 영화속에서 비비안리의 콜셋끈을 잡아당기던 흑인하녀랑 너무나 닮아 혼자 웃었읍니다..
    내일이면 다시 새로운 태양이 뜬다는
    그대사가 어려울적마다 저를 위로해주곤 했었지요..
    생일축하 감사합니다..
    언니도 행복한 나날이시길!?

  • 15.06.04 09:29

    명수 아우님 생일 축하해요.아트란타 하면 우리는 제일 먼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생각나지요. 몰래 보고왔더니 학교에서 단체관람해서 또 보고 나중에 TV에서 보고보고 또 보고 유서 깊은 도시에서 즐거운 생일 맞아 행복하게 지내다 오세요.

  • 15.06.04 21:48

    언니 감사합니다...
    이곳에 와보니 소설의 무대가 될만큼 곡창지대였던 것 같네요..
    흙색갈이 시커멓게 좋아보이고..날씨도 좋구요...항상 열심히 살아가시는 언니모습 많이 배우고 있읍니다.
    건강조심하세요..

  • 15.06.04 18:40

    명수아우님!! 멀리 아틀란타에서 생일을 맞게 되니 더욱 좋은 추억이 되겠네요.아들 며느리와 즐겁게
    보내고 추억 많이 간직하고 오세요.생일 축하 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 15.06.04 21:52

    이곳 아들집에 오니 서울에서 보다 더 마음이 편하네요..공기가 맑아서인지요..
    언니축하 너무 감사합니다..
    여름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15.06.04 21:47

    명수아우님 생일 축하함니다.
    즐거운시간 보내고 오세요.

  • 15.06.04 21:54

    언니 축하감사합니다..
    한국이 요즘 메르스때문에 난리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 15.06.05 07:57

    명수아우님 생일 축하축하 해요 !!! 자녀 다 짝지어 놓고 이제 여유롭게 손자 손녀 재미 보고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 보내기를 기도할께.

  • 15.06.05 11:19

    감사합니다~~요즘 메르스때문에 건강조심하셔야겠어요..
    더위에 몸조심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날들이길 기원합니다~~

  • 15.06.06 10:51

    부회장님 빵긋
    생일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러브 러브러브
    ~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생축

  • 15.06.06 21:50

    감사 감사!! 며느리 보니 더 이쁘지요?
    따님 들도 너무 이쁘고 해서
    앞으로 좋으일만 가득하시겠더라~~
    아우님도 늘~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세요!

  • 15.06.21 00:11

    멀리 사는 딸의 내한과 여행으로 재경홈에 들어와 보지 않아서 명수 아우님의 생일을 깜빡 놓쳤군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이거 미안해서 어쩌나 굽신

  • 15.06.23 19:07

    명수님 늦었지만 6월이 가기전에....축하해요...행복하세요...건강하세요...나도 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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