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 우승하
누구도 대신 할 수 없음을
운명이라 알고 있기에
세월이 가져다준 아픔도 내 삶이라 여긴거야
한번도 내 자신을 포기하고 싶진 않았지만
거울속의 웃음조차 내 눈물보다 더욱 슬픔일뿐야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딜 수 있어
끝을 모르던 내 삶의 아픔도 언젠간 지칠테니까
한번도 내 자신을 포기하고 싶진 않았지만
거울속의 웃음조차 내 눈물보다 더욱 슬픔일뿐야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딜 수 있어
끝을 모르던 내 삶의 아픔도 언젠간 지칠테니까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딜 수 있어
끝을 모르던 내 삶의 아픔도 언젠간 지칠테니까

첫댓글 O.S.T .인지 모르고 좋아하고 듣는 날들 이였습니다.
드라마를 잘 안봐서.........
야자타임님도 음악에는 전국구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잡탕이고........
멋진 노랫말에 애절한 곡이 오늘같이 비 쏟아지는 날 딱 입니다.
고맙습니다.
ㅎㅎ..선생님이신 지인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보고 뭐든지 조금씩은 다한다고.. 피아노도 쬐끔, 기타도 ,운동도 쬐금씩은 다한다고요.
대신 잘하는게 한가지도 없습니다.호기심에 흉내만 내다가 그만두거든요 알것같죠?
저야말로 잡탕인것 맞슴다~^^
노랫말이 제 지난날을 돌아보게 합니다..
성악을 전공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포기해야 했을때 삶을
포기하려고 했었어요.울지않고 살려고 많이노력하며 이 나이까지와서
지난날을 되돌아 봅니다.
야자타임님 노래 감사한 마음으로 잘 들었습니다
해림님 성악 전공하려고 했군요.
저는 노래 잘하는 사람이 제일 부럽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게 노래입니다^^
"음악에는 전국구 라"~~ㅎㅎ 다양하다라는 뜻인가요~?
저도 그저 음악이라면 다 좋와 하는 "전국구" 인생인가 봅니다~~ㅋㅋ
오늘 집 지기와 같이 딸래집에 갈려고 했는데~
딸이 어디를 급하게 간다고 오지말라고 해서
음악방에 들어와서 죽치고 음악감상을 할 시간이 생겼습니다,
처음듣는 곡인데~~ 감정이 스며드는 좋은 곡이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티비 드라마를 좋아해서 별명이 태순임다^^
그러다보니 ..ㅎㅎ
멜로디만 알고 제목도 모르는게 많아요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아무것도 모름다~^^
야자타임 전국구에 한표 추가요 올려주는 음악에 젊어지는 기분이다
황혼에 자연스런마음의 전환인것 갇아 마음은 청춘으로 달려가고픈 이것이 인생인가 ㅎ ㅎ
도은님이 황혼이라는 말은 안어울립니다..
아직은 엄청 젊어요 괜히 한번 해본 말씀인거 다압니다~
저도 언제 이 곡을 올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
야자타임님~~좋아요..
음악이 노래가 없으면 그많은 사랑 아픔을어찌 표현 할까요...
머물다 갑니다~~^^
고운비님이 올리신 음악들도 제 취향이 많더라구요.
너무나 잘아는 음악이라 진즉 올릴려다 오늘아침 우울한 마음에 옛날에 보유했던 음악인데 올려드려봤습니다.
반응이 좋은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비단향꽃무 드라마가 아마 미혼모에대한 이얘기였던거 같아요
잼있게 봤었고 그 때 ost가 한참 유행했었지요
오늘 아침 우울한 마음에 이 음악이 문득 생각이났습니다.
누구나 자기자신을 본인이 경영주가 되어 능률적으로 다스리는 삶이라야~~~ 자아를 굳건히 붙잡고
방황하지 않게될 것 같습니다.흐르는 운명을 거역하지 않고 잘 견디어내야만 노후의 인생도 빛을 발하리라~~~
의미 심중한 가사를 이해해보며 잘 듣고 갑니다.
드라마 줄거리가 미혼모에대한 이얘기여서 노랫말도 그러한거 같네요.,^^
나예림님 음악과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아주 오래전에 드라마 삽입곡으로 기억 됩니다...노랫말도 노래도 너무 좋습니다
솔체님 말씀에 저도 동의 합니다.. 전국구요 ㅎㅎㅎㅎ
한참 유행했었던 음악입니다..
메모리님 오랜만에 음방에서 뵙는것같네요
조용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슬픈 노래에 푹 젔었다 갑니다.
아이리아님 노래가 좀 슬프죠?
넘 깊이는 푸욱 빠지시지 않으시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저도 오늘까지만 음방 들어올 수 있는 여유 있을것 같네요
내일부턴 아들도 오고 무척 바빠질것 같아요.
동화님 추석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