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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비가 (비단향 꽃무) - 우승하
야자타임 추천 1 조회 80 14.09.03 07:4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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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03 08:33

    첫댓글 O.S.T .인지 모르고 좋아하고 듣는 날들 이였습니다.
    드라마를 잘 안봐서.........
    야자타임님도 음악에는 전국구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잡탕이고........
    멋진 노랫말에 애절한 곡이 오늘같이 비 쏟아지는 날 딱 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4.09.03 16:48

    ㅎㅎ..선생님이신 지인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보고 뭐든지 조금씩은 다한다고.. 피아노도 쬐끔, 기타도 ,운동도 쬐금씩은 다한다고요.
    대신 잘하는게 한가지도 없습니다.호기심에 흉내만 내다가 그만두거든요 알것같죠?
    저야말로 잡탕인것 맞슴다~^^

  • 14.09.03 08:53

    노랫말이 제 지난날을 돌아보게 합니다..
    성악을 전공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포기해야 했을때 삶을
    포기하려고 했었어요.울지않고 살려고 많이노력하며 이 나이까지와서
    지난날을 되돌아 봅니다.
    야자타임님 노래 감사한 마음으로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 14.09.03 16:50

    해림님 성악 전공하려고 했군요.
    저는 노래 잘하는 사람이 제일 부럽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게 노래입니다^^

  • 14.09.03 09:23

    "음악에는 전국구 라"~~ㅎㅎ 다양하다라는 뜻인가요~?
    저도 그저 음악이라면 다 좋와 하는 "전국구" 인생인가 봅니다~~ㅋㅋ

    오늘 집 지기와 같이 딸래집에 갈려고 했는데~
    딸이 어디를 급하게 간다고 오지말라고 해서
    음악방에 들어와서 죽치고 음악감상을 할 시간이 생겼습니다,

    처음듣는 곡인데~~ 감정이 스며드는 좋은 곡이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14.09.03 16:56

    제가 티비 드라마를 좋아해서 별명이 태순임다^^
    그러다보니 ..ㅎㅎ
    멜로디만 알고 제목도 모르는게 많아요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아무것도 모름다~^^

  • 14.09.03 09:46

    야자타임 전국구에 한표 추가요 올려주는 음악에 젊어지는 기분이다
    황혼에 자연스런마음의 전환인것 갇아 마음은 청춘으로 달려가고픈 이것이 인생인가 ㅎ ㅎ

  • 작성자 14.09.03 16:58

    도은님이 황혼이라는 말은 안어울립니다..
    아직은 엄청 젊어요 괜히 한번 해본 말씀인거 다압니다~

  • 14.09.03 09:56

    저도 언제 이 곡을 올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
    야자타임님~~좋아요..
    음악이 노래가 없으면 그많은 사랑 아픔을어찌 표현 할까요...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14.09.03 17:01

    고운비님이 올리신 음악들도 제 취향이 많더라구요.
    너무나 잘아는 음악이라 진즉 올릴려다 오늘아침 우울한 마음에 옛날에 보유했던 음악인데 올려드려봤습니다.
    반응이 좋은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9.03 17:04

    비단향꽃무 드라마가 아마 미혼모에대한 이얘기였던거 같아요
    잼있게 봤었고 그 때 ost가 한참 유행했었지요
    오늘 아침 우울한 마음에 이 음악이 문득 생각이났습니다.

  • 14.09.03 11:15

    누구나 자기자신을 본인이 경영주가 되어 능률적으로 다스리는 삶이라야~~~ 자아를 굳건히 붙잡고
    방황하지 않게될 것 같습니다.흐르는 운명을 거역하지 않고 잘 견디어내야만 노후의 인생도 빛을 발하리라~~~
    의미 심중한 가사를 이해해보며 잘 듣고 갑니다.

  • 작성자 14.09.03 17:21

    드라마 줄거리가 미혼모에대한 이얘기여서 노랫말도 그러한거 같네요.,^^
    나예림님 음악과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 14.09.03 14:23

    아주 오래전에 드라마 삽입곡으로 기억 됩니다...노랫말도 노래도 너무 좋습니다
    솔체님 말씀에 저도 동의 합니다.. 전국구요 ㅎㅎㅎㅎ

  • 작성자 14.09.03 17:23

    한참 유행했었던 음악입니다..
    메모리님 오랜만에 음방에서 뵙는것같네요
    조용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 14.09.03 15:48

    슬픈 노래에 푹 젔었다 갑니다.

  • 작성자 14.09.03 17:26

    아이리아님 노래가 좀 슬프죠?
    넘 깊이는 푸욱 빠지시지 않으시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9.04 17:46

    네~저도 오늘까지만 음방 들어올 수 있는 여유 있을것 같네요
    내일부턴 아들도 오고 무척 바빠질것 같아요.
    동화님 추석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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