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화의 강 / 마종기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 사람 사이에 물길이 튼다
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
기뻐서 출렁 거리면
그 물살은 밝게 빛나서
친구의 웃음 소리가
강물의 끝에서도 들린다
처음 열린 물길은 짧고 어색해서
서로 물을 보내고
자주 섞여야 겠지만
한세상 유장한 정성의 물길이
흔할수야 없겠지
넘치지도 마르지도 않는
수려한 강물이 흔할수야 없겠지
긴말 전하지 않아도
미리 물살로 알아듣고
몇해쯤 만나지 못해도
밤잠이 어렵지 않은강
아무려면 큰강이
아무 의미도 없이 흐르고 있으랴
세상에서 사람을 만나
오래 좋아하는 것이
죽고 사는일 처럼
쉽고 가벼 울 수 있으랴
큰강의 시작과 끝은
어차피 알 수 없는 일 이지만
물길을 항상 맑게 고집하는 사람과 친하고 싶다
내 혼이 잠잠 할때 그대가 나를
지켜 보아주고
그대를 생각 할때면
언제나 싱싱한 강물이 보이는
시원하고 고운 사람을
친하고 싶다
^(^
굿모닝 입니다.
찬란한 태양은 또다시 떠 올랐습니다.
여름의 끝이 보입니다.
늦더위도 기승을 부리겠지만 찌는 듯한 더위는 완만하게 기세가
한풀 꺾었습니다.
이제 살만한 참 좋은 계절를 목도하게 되는데요.
오늘도 부지런히 일해 봅니다.
요즘은 엔 잡러 가 유행입니다.
시간을 쪼개어 다른일을 경험 한다는 것은 좋은 현상이겠어요.
주업과 상호보완적이면 더 좋겠습니다만....
전혀 다른 노동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전문가 영역을 함부로 뛰어 들었던 저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중입니다.
극복해서 살아 남을 것인가 부귀하게 살아갈 것인가는 나의 역량에 달려 있겠어요.
지옥 같은 하루를 경험 하였습니다만....
이 경험은 체득되어 고스란히 뼈에 밖혀 있을 겁니다.
다양한 경험은 앞으로의 거울이 되는 건 자명하겠어요.
자...
음악 듣죠. 오늘은 경쾌하게 시작 합니다.
미국 밴드입니다. "밴쵸스"의
[마이 블루 해븐] 이곡 어디서 많이 들으셨습니다.
DJ김광한의 대문곡...?
그래요 그 시간에는 2시에 데이트 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 듣지 않았던.....
푸른 창공을 날아 보는 상상도 해보는거죠.
다음은
부륵 벤튼의 공전의 힛트곡입니다.
[씽크 투와이스] ......
다음은
누군가에게 미안하다고 말해야 할것입니다.
음악으로 대신 전합니다.
[하드 투 세이 아임 쏘리] 구룹 시카고 입니다.
피트 세트라 의 미성은 당대 다 섯 손가락 안에 뽑을 만한 보컬이 되겠어요.
마지막 곡입니다.
[뮤직] 이라는 음악입니다.
존 마일즈 의 노래로 1975에 히트 하였습니다.
존 마일즈 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어제 새벽에 메일로 중요한 서류가 도착 하였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일찍 일어나 메일을 다 보고 다시 잠을 청하지 못하였습니다.
어제의 일로 많이 불편한 거......
능력이 의심 되는 거
하지만 현실인 거...
프로 로 발전하지 못하면 도태 되는 거........
양쪽 다 잘할 수는 없지만 한쪽에 치우처 나 몰라라......
배움은 늙어도 끝이 없다 라는 거..... ㅎㅎㅎㅎ
10% 만 더 쓰자는 거
친구 가 나를 부르는 별명이 있습니다. 이 PRo , 2%. ...ㅎㅎㅎㅎ
그래요 약 2% 로 부족합니다.
따져 물어야 죠 후자인지...그럼 욕에 가깝죠...? ㅎㅎㅎ
오늘도 복된날 멋진날 축복받는 건강한 하루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1)https://youtu.be/G_-zTWz77w4?si=LwkooNsc2pKmSOB2
2)https://youtu.be/sDeye-QG-0s?si=UeoedM76X3amV2fe
3)https://youtu.be/1A0MPWseJIE?si=hBVNKrURaSLY2AU7
4)https://youtu.be/gb6XtyFNawM?si=escb7BnxEP1w_o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