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집회 감사했고요,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계속 뭔 일이 있어 바쁘다보니
이제야 감사를 드리네요.
대접도 소홀해서 영 면목이 없습니다.
우리 지역에 오실때 꼭 연락 주세요.
고집사님도 늘 강건하시고
온 가족이 특히 어머님 건강 하시길 바라며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첫댓글 아~목사님! 오히려 귀한 대접을 해 주셨습니다^^ 받을 자격도 없는 자에게.. 성도님들의 따뜻한사랑으로 함께 해 주신 것 아직도 기억합니다. 주 안에서 늘 평안하시고 예수님으로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목사님! 오히려 귀한 대접을 해 주셨습니다^^ 받을 자격도 없는 자에게.. 성도님들의 따뜻한사랑으로 함께 해 주신 것 아직도 기억합니다. 주 안에서 늘 평안하시고 예수님으로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