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증 : 퇴행성관절염
나이 : 52세 (여성)
직업 : 자영업
증상 : 2010년 운동 중 왼쪽 무릎을 다침.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호전 되었으나 완치가 안 된 상태로 방치.
2011년 말부터 다시 재발하여 아프기 시작 1월경부터 붓고 통증이 심해져서
정형외과에서 퇴행성관절염 진단 후 치료를 하며,
한의원에서도 침과 물리치료를 병행.
6개월 정도 치료를 하였으나 상태는 더욱 심해져서 걷기조차 힘든 상황.
1. 왼쪽 무릎이 붓고 통증이 심해서 걷기 힘듬.
2. 손과 발이 항상 차다.
3. 추위를 많이 탄다.
기치유 방법 :
1회차 : 정공시 무릎 환부에서 뜨거운 통증을 호소.
자석으로 사법을 써서 무릎 염증의 열을 제거한 후 무릎에 포기법 시작.
신장에 포기법, 비장과 무릎 또는 아랫배 무릎 포기법.
3회차 : 무릎의 붓기가 빠지며 통증의 완화로 환자의 자신감 회복.
6회차 : 왼쪽 종아리와 오금이 당기는 증세가 나타났으나,
방광경의 경골에 사법을 2회 사용 후 해소 됨.
8회차 : 통증이 많이 완화되어 가볍게 걷기 운동과 무릎 근육 강화 운동을 시작.
10회차 :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고, 예전처럼 업무도 할 수 있게 되어 치유를 마무리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