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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게하입니다. 첼로가족이 벌써 21화를 맞이 했네요. 점점 찍어논 스샷들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연재할 수 있을까가 참 궁금했었는데, 많이 봐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힘내서 연재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남은 스샷들의 빈약함이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또 제 전용 적당히 얼버무리기로 잘 편집해서 갖고 오겠습니다아.
일주일만에 찾아 뵙는건데도 그 일주일이 길게 느껴져서 왠지 죄책감이 들고 그랬답니다아.
오늘은 마에이네 둘째, 딸 에이세의 탄생과, 아리마네 막내, 딸 아오이의 입양이 있었네요. 시기적으로 에이세가
먼저 태어났지만 나이는 아오이가 더 많습니다. 아오는 입양되기를 유아때 입양되어서 그래요.
물론 아오이는 기본 심이 아니라 제가 인위적으로 만들어 입양한 아이랍니다. 어릴때보다 커가면서 더 이쁜 심이예요.
쇼지랑 쇼타는 3대 심이지만 아오이는 바디샵에서 만든 심이므로 아마 성장 모습은 더 안정적일거예요. 그대신 정은 쇼지랑 쇼타에게 더 가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개인적으로 아리마같은 남자가 아빠였음 좋겠어요(...) 남편이라면 딸에게 좀 샘날거 같고(...)
미소노네는 늘상 저런식의 애정행각이기 때문에 가져올 스샷이 없어요. 저것도 그나마 가장 약한 애정행각이라서 말이죠.
그런데 뽀나스샷 편집하다가 생각난건데, 미소노가 저짓하고 있던 핫티브, 본가 바로 옆에 있었군요(...) 아닛 친정집 바로 앞에서 그러고 있었던게냐!! 쨌든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시기를 맞췄다가 미소노 애기 낳을 때의 것으로 들고 오겠습니다.
지금은 플레이 하고 있지 않는 첼로가족, 이렇게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
어른들이 늙어가고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점점 마지막이 다가오는 것 같아 또 너무 아쉽구요.
쨌든 남은 스샷들 열심히 편집해서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아~
(2007.03.27)
첫댓글 첼로가족이야기 너무 재미있네여 저도 이쁘게 심즈 하고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