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라.
성경: 다니엘12:1-5
설교는 가끔 어려운 말이 나온다.
준비하면서 성도들이 얼마나 알아들을까 걱정하는 부분이 있다.
사도행전 2장에 17곳 지역에서 각기 자기말을 하는 사람이 모였다. 베드로가 아람어로 설교했는데 다 알아들었다.
즉 알아듣는 사람이 그 나라말로 알아들은 것이다. 이것이 방언이다.
먼저 너희들이 옳은 데 서라.
당신이 옳은 데 서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인도할 수 없다.
"과연 옳은 데가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선한 선생님이여!" 예수가 사람들의 말을 막는다. "선한 분은 오직 아버지 한 분 밖에 없느니라"
선한 것은 착한 것이다. Good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이다. 명사로서 Good은 선이다.
모두에게 좋고 하나님께 좋은 것이 Good입니다.
결국 우리는 옳은 것, 옳은 곳 누가 정의로운 지를 알아야 합니다.
요즘 2년간 비소설부문에서 베스트셀러로 100만권이상 팔린 책으로 " Justice, 정의란 무엇인가?" 부제로 "What's right thing to do?" 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하버드 대학교수 Michael Sandel이 20년간 정치철학을 강의하면서 가르쳤던 주제이다.
강의 내용을 책으로 썻다. 그 책에 정의의 판단기준이 3가지가 있다.
1. 행복한가? 행복을 줄 수 있는가?
2. 이 땅의 모든 구성원에게 자유롭게 할 수 있는가?
3. 이 땅의 모든 구성원에게 아름다운 미덕을 끼칠 수 있는가?
사람의 행복을 깨트리는 것이 불의이다.
분위기를 깨는 것, 그것이 불의이다.
수많은 학자들이 "이것이 행복이다"하면서 자유를 이야기 하면서 정의의 개념이 흔들린다.
정의(Justice)에 대한 정의(definition)가 없다.
다만 이 역사 속에서, 모든 사람을 행복,정의롭게 하는 것이 정의인데,
정의의 정의가 아니고, 정의를 말하기 전에 사람의 살아가는 과정속에서 고민하며 스스로 찿아가는 것이다.
James Mill의 "공리주의"에 기초를 두는 듯하다.
더 많은 사람을 이롭게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 정의라고 한다는 생각이다.
저자는 정의의 존재하기가 어렵다. 저마다 주장이 다르다. 정의는 고민속에서 해결해나가는 것이다.
이런 질문을 사회적 질문이라고 한다.
100에 99가 정의로와도 한사람에게는 불의이다. 많은 철학자들이 질문한다. 도데체 길은 어디에 있는냐?
사회적 철학적 질문에는 답이 없다.
오직 종교적 질문에만 답이 있다.
오직 하나님께만 정의가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에게만 이로우면 정의라 한다. 그러면 정의가 아니다.
바울이 하나님에게 맞추느냐? 사람을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하느냐?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인간은 자기의 이념을 주장한다. 자기 이념으로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실은 다 옳은 일이 아니다.
저는 요즘 카타피를 보면서 충격을 많이 받았다. 그는 스스로를 위대한 통치, 알라신은 위대하다고 했다.
리비아의 어린애들도 가타피의 죽음을 conglatuation! 하면서 알라신은 위대하다고 한다.
하나님의 뜻도 자기 주장에 맞춘다.
우리의 정의를 보장하지 못한다.
오늘 말씀에 말세에는 바뻐진다고 했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며 불행해집니다.
지식이 더해지면 어떻게 됩니까?
지금 세계의 전쟁은 총칼의 전쟁이 아니라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구글,애플 그리고 삼성의 전쟁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선이 있나요?
거기에 의가 있나요?
허상의 세계,사이버 세계입니다.
요즘은 말로 한답니다. 기술이 기가 막힙니다.
그 다음엔 무엇이냐? 허무함을 느낌니다.
요즘사람들은 Entertainment에 집중합니다.
한국이 자살율 높지만 가장 높은 곳이 연애인이다. 지식이 발전합니다. 기술이 발전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귀귀울여 봅시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절대 완전하신 분입니다.
하나님만 공의로우 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영원히 복을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 옳은 길인지 알아야 가지 않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에게만 있습니다.
지식은 허망한 것이다.
하나님을 모르고 지식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의를 보내주셨습니다.
인간이 만든 정의는 Justitice입니다. 저울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정의는 하나님의 의 (righteousness)이고 하나님이 주시는 정의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연 이래로 이런 환란이 없었는데, 이 환란은 다 불법으로부터 왔는데, 이렇 때 우릴 구원하실 분이 누굴까? 하나님께 돌아오게하고 생명책에 기록되게 해야 합니다. <네 백성중에 책에 기록된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께 나오고, 예수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곳이 생명의 길입니다.
둘째 다니엘이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데려오라 함은 영생을 받아 구원을 얻게 함입니다.
죄사함을 못받으면,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까?
부인함을 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요한복음1장29절에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고 되어 있습니다.
한자 "옳을 의"자는 "양양"자 아래 "나아"자 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속죄의 제물이 양으로 드린다.
중국의 사상은 히브리에서 왔다.
우리가 그 양의 밑에 나가면 됩니다. Justify, Justification 칭의(의롭다함)을 받는다. 오직 Jesus밖에 없습니다.
의로워져야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세째 많은 사람을 의로운 데로 데려오면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치는 존재가 될 것이다.
영혼구원, 사람 구원하는 것이 가장 좋고 복받고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이것이 종교이다. 종교의 종은 "마루 종"자 가장 높은 인간의 가르침이다.
종교가 짝퉁이 많다. 진품이고 귀한것이기에 그런 것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바울의 말입니다. 확신을 가지고 인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