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강서구 총무와 함께 신사동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신사동교회 목사님께서 직접 기청 사무실에 전화를 하셔서 저와 총무를 초대하셨습니다.
그리고 "기장 청년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발제해 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예전 선배들부터 수없이 많이 다룬 주제였지만 사실 아주 어려운 주제였습니다.
무엇보다 어려웠던 것은 이 얘기를 20분에 마쳐야 했습니다.
강서구 총무가 이 주제를 가지고 열변을 토했습니다.
덕분에 주어진 발제시간을 넘겨서 저는 그저 인사만 드리고 돌아와야하는 사태를 낳았습니다.
이처럼 청년들을 가까이서 만나는 것.. 늘 설레이고.. 중요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기적은 만남속에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청년선교에 깊은 관심을 갖고계신 최성호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이런 젊으신 목사님들이 많지 않기에 더더욱 감사했습니다.
전국연합회와 함께 호흡하기를 바라는 신사동교회 청년회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때 비록 많은 얘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이후의 서울동연합회 행사와
전국사업에서 꼭 만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카페 게시글
사무국 동정
신사동교회 청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윤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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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3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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