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3산 평창 영월 제천 충주 여행
일 짜 : 2025년 6월 13일
날 씨 : 맑은후 17:00 이후 가랑비
강원 평창편
천안 05:40분 출발
08:08분
청옥산 가는길에 옥녀봉 들머리
09:08분
강원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 도착.
육백마지기란?
평창 미탄면에 위치한 청옥산 육백마지기는
‘볍씨 육백 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평원’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축구장 여섯 개 정도를 합쳐 놓은 넓은 초원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는 평창 여행의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샤스타데이지 개화율 45%
20일경 절정 일듯!!
작년 6월10일 사진
멀리 가리왕산 쪽
10:10분
여로
10:47분
육백마지기 오르기전 버스 주차장
이곳에서부터 비포장길 따라
1km정도 올라 가야함
11:35분
황창연 신부님이 설립한
평창성당 도착
성당에서 바라본 평창강 모습
영월편
오로산 과 연계산행 가능
영월군 선암마을 도착
13:02분
조금 아래로 내려가서 찍은 모습
13:27분
주차장 모습
충북 제천편
14:19분
경기 대원고속 관계자분들이
세운것임
박달도령과 금봉낭자
혹시‘울고 넘는박달재’라는 노래를 알고있니?
아마 할머니, 할아버지는 알고 계실 거야.
굉장히 유명한 노래거든.
이 노래는 박달재에 얽힌 슬픈 전설을 노래하고 있어.
경상도 총각 박달 도령은 과거 시험을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가고 있었어.
해가 저물자 제천의 평동리라는 마을에서 묵을 집을 구했는데,
그곳에서 아리따운 금봉낭자를 보게 되었지.
박달 도령은 첫눈에 사랑에 빠졌고, 금봉 낭자 역시 늠름하고 잘생긴
박달 도령에게 마음을 빼앗겼어. 두 사람은 사랑을 맹세하고,
박달도령이 과거시험에 급제후 혼인을 하기로 했어.
하지만 박달 도령은 금봉 낭자를 생각하느라 과거 시험에 집중할 수가 없었고,
결국 낙방하고 말았어. 박달 도령은 창피해서 금봉 낭자에게 돌아갈 수 없었지.
금봉 낭자는 박달 도령이 떠난 뒤 매일매일 서낭당에 가서 기도했어.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박달 도령이 나타나지 않자 결국 상사병에 걸려 죽고 말았지.
뒤늦게 평동리로 돌아온 박달 도령은 이 사실을 듣고 마을 뒤에 있는
언덕에 올라 목 놓아 울다가 결국 벼랑 아래로 몸을 던졌어.
그 후 사람들은 이 언덕을 박달 도령이 죽은 고개라 하여 ‘박달재’라 불렀대.
출처 : 소년 한국일보
14:32분
충주편
15:06분
맞은편은 계명산
고봉 들머리
이곳에서 좌틀 하여 임도로~
네비주소 : 자연산식당
충주시 동량면 지등로 2003
15:39분
월악산 (좌)
수리봉과 주봉산(뒤)
15:53
정상에서 조금더 진행하면
충주호 뷰가 장관이다!!
인천에서 오신 분이
비박 할려고 텐트를 쳐 놓았다
월악산 영봉이 보이고~~
16:17분 산행종료
충주터미널에서 전기버스 가
운행중 이었다
16:30분발 충주행 버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