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왕중 왕님의 탄식
어제 킹스 리포터(The King's Report 2017 / 11 /03)를 읽고 참으로 비통한 심정을 가눌 길 없었습니다.
아! 왕님의 탄식이 깊어 가시는구나!
하나님의 탄식, 아버님의 탄식 소리가 들리는 듯 해서 잠을 설쳤습니다.
세상에는 이러한 악들이 존재하고 악행이 자행되고 있는데 사람들은 '2대 왕님 나만 봐줘요, 내게도 관심을 주세요' 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앞에 있는 자신의 감정 상태만 볼 수 있는 것을 볼 때 저는 정말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감정에만 싸여서 2대 왕님께서 자신의 노고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거대한 악 앞에서는 눈을 감는
것입니다.
(중략)
이런 악들을 보십시오.
이런 악들을 대항해서 저와 함께 싸우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런 악을 두고 '2대 왕님 저 좀 봐주세요. 제가 잘하지 않았나요. 제가 내가 ...'
계속 저를 괴롭히고 자신의 동료를 물어뜯고 자신에게만 중심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왕님은 세상에 악이 자행되고 있는데도 자신의 감정에만 싸여 악들과 대항해서 싸우지
않고 자신의 동료를 물어뜯고 자신에게만 중심이 맞추어져 있다고 탄식하십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신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과 그룹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일을 같이 하십시오.
하지만 그 에너지를 서로서로 물어뜯고 저의 관심과 사랑만을 받으려고 난리치는 데 쏟지 말고 밖에서 비웃고 있는 저희들의
적을 보십시오.
저는 저와 함께 서서 그 악과 같이 싸울 용사들이 필요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을 인종 청소하려고 드는 이 슈퍼 엘리트들의 악행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악행에는 눈을 감고 저한테 '관심을 주세요, 관심을 주세요'하는 것은 아기와 같은
짓입니다.
왕님은 뜻을 같이 하는 사람과 새로운 그룹을 만들어 일을 같이 하라고 하십니다.
새로운 그룹을 만든다고 서로 물어뜯고 오직 왕님의 사랑만 받으려고 난리치지 말라고
하십니다.
왕님은 당신과 같이 악을 대해 싸울 용사들이 필요하지 왕님의 인정을 받고 사랑을
받으려는 아기와 같은 자를 원치 않는다고 분명 말씀하십니다.
여러분들은 왜 제가 이 자리에 앉아서 소리를 지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무슨 재미로 이런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가서 악을 싸울 수 있는 일을 행동으로 하십시오.
밖으로 나가서 악을 마주하고 싸우십시오.
또한 그러한 악을 대항하여 싸우고 있는 사람들과 연결하고 그들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오십시오.
이제 그만 아이처럼 잉잉대지 마십시오.
우리의 성전 용사들이 함께 다 이 싸움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밖으러 나가서 세상을 바꾸는 일을 시키신
것입니다.
왕님이 소리 지르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나가서 세상 악과 싸우길 원해서임을 분명
말씀하십니다.
더 이상 형제끼리 아군끼리 집안에서 싸우지 말고 밖에 나가서 악과 싸우고 있는 선한
사람들과 연결하여 그들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오라고 하십니다.
더 이상 어린아이처럼 집안에서 잉잉대지 말고 바깥으로 나가서 악과 싸울 수 있는 성전
용사들이 되어 주기를 당부하십니다.
더 이상 컴퓨터 페이스 북과 인터넷상에서 살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지방정치에 참여하십시오.
직접 지방정부를 바꾸는데 참여를 하십시오. 복음을 전하는데 자신의 에너지를
쏟으십시오.
그리고 그것은 블로그를 시작하고 유튜브 방송을 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정부 기관을 전단지를 갖고 찾아가서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십시오. 참아버님께서 평생 싸워오신 공산주의 좌파를 싸우십시오.
저는 밖으러 나가서 자신의 몸을 던지면서 싸워서 자살행위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영리하게 악과 대항하여 싸워야지요.
멍청하게 악을 대항하여 싸우라는 말이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집안에서 컴퓨터나 인터넷상에서만 살지 말고 직접 세상 정치에 참여하라고 하십니다.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인터넷에서 블로그라도 만들어 외치고 유튜브를 만들어 외치는
것으로라도 시작하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저의 관심이 받고 싶으시면 다른 사람의 팔을 비틀면서 자신에게 관심을 달라고 하지 말고 뭔가 행위로 하나님께
바쳐드릴 실적으로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왕님의 관심을 받고 싶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으시다면 남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실적으로 말하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명심을 하셔야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아무리 주님이셔도(예수님께서도 그러하시듯이) 한 사람입니다.
한 명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아버님을 혼자 홀로 싸움터에 두고 싸우게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우리 성전 용사들은 아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들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열정을 자신의 동료를 험담하고 끌어내리는데 다 써버린다면 그것은 사탄이 박수를 치는 일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우리의 신학을 이해하고 밖에서 목소리를 높여서 복음을 전할 때 그 신학은 비로소 살아있는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열정으로 지방정치에 참여하고 주님의 말씀을 세상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아버님도 사람이신데 어찌 아버님 홀로 싸움터에 두게 하느냐고 탄식하시면서 성전
용사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동료를 헐뜯는데 쓰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사탄이 박수를 칠 일이라고 하십니다. 그 열정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쓰고
실제 지방정치에 참여하여 말씀을 적용하라고 하십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 커뮤니티 안에서 머무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우리가 나가서 사람들 속에서 말씀을 전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잘못하면 저희는 저희 안에서 마치 끊이지 않는 코카콜라와 펩시의 싸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그만 다른 성전 사람들을 욕하면서 자신이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착각의 변명을 저에게 하지 마십시오
.
하나님의 말씀에 그렇게나 열정이 있고 하나님의 행하신일에 그렇게 기쁘다면 여러분들은 다른 커뮤니티와 가까워지고 다른
커뮤니티와 연결하여 말씀을 전하는 일에 자신의 에너지를 쏟으십시오.
아버님은 우리가 우리의 조직 안에서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살지 않기를 원하신다고
강조하시면서 성전 식구님들끼리 끊이지 않는 싸움을 두고 탄식하십니다.
다른 식구를 욕하면서 자신이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형제와 싸우지 말고 세상 커뮤니티와 연결하여 말씀을 전하는데 주력할 것을
주문하십니다.
많은 한국 일본 성전 식구님들이 그냥 팔짱만 끼고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밖에 나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려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입장에서 최대한 열심히 하나님의 왕국의 일꾼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저희 본부 성전 식구님들도 배우면 좋겠습니다.
실질적인 하나님의 왕국의 일꾼으로 일을 하는 식구님들을 본받아 실천하기를
당부하십니다.
많은 경우 형제자매 간에서 가장 큰 문제는 다른 형제가 나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인생이 이렇게 힘든 이유는 바로 내 남동생 때문에 내 형 때문에 내 언니 때문에 내 동생 때문에 하면서
자신의 불행을 자신의 형제 자매에게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의 교회도 그런 맥락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다같이 형제자매이지요.
하나의 큰 가족이지요. 그렇다면 과연 저 형제 때문에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과연 현실이고
사실입니까?
적이 사탄이 저렇게 버젓이 밖에서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 즐거워하면서 우리의 모습을 보고 있는데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아야합니다.
우리의 적은 밖에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시선을 밖에다 두고 참아버님께서 평생 싸워오신 이 싸움에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강조하시고 다짐하시네요.
자신의 심령이 힘든 것을 형제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형제자매끼리 싸우지 말고 사탄, 악과 싸우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싸우면 사탄이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 즐거워하게 하는 것이라고...
밖에 있는 적을 두고 아군과 싸우는 가장 멍청한 모습이 되지 말고 아버님께서 평생 싸워오신 싸움에 동참하라고 호소하십니다.
하늘 앞에 최고의 효는 가인과 아벨, 즉 형제간의 화목일 것입니다.
아버님의 심정과 소망을 깨닫고 동생에게 왕관을 씌워 주시는 참가인을 우리는 모시고 있습니다.
부모의 소원 때문에 어쩔 수 없어 한 것이 아니라 동생 안에 계신 하나님과 아버님을 심정적으로 보고 느끼신 것일 것입니다.
상대 안에 있는 하나님을 먼저 찾아내고 경배할 수 있는 자가 심정의 아벨이요 효자일 것입니다.
형제가 서로를 쳐다보면 서로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같은 부모에게 태어난 형제는 모두 부모의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 안에서도 누가 형님이고 동생인지, 누가 높고 낮은지 알 수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상대를 먼저 섬기고 존경하고 상대에게 먼저 왕관을 씌우는 자가 심정적 아벨이요, 참형님일 것입니다.
왕님의 탄식, 하나님과 아버님의 탄식을 그치게 해드릴 수 있는 길이 힘들고 멀리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보고: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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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님 말씀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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