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 오취온의 취에 대한 한자.. 취(趣)는 오자이며, 취(取)가 바른 글자임을 지적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_()_
2. 나는 이중표 교수님의 견해와 비단금 님의 견해 가운데 어느 게 옳고 그른지를 판단할 능력이 아직은 없습니다. ^^
해서 그 문제는.. 앞에서 밝혔듯이 프로들이 풀어야 할 문제라 했습니다.
3. 윗글에 밝힌 오온(五蘊)과 오취온(五取蘊), 육근과 육입처, 무아와 열반 관계에 대한 견해는..
초심의 견해입니다.^^
그러니 이중표 교수님은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다를 수도 있을 겁니다.^^
4. 나 개인적으로는 비단금 님 견해를 보는 것을 좋아하나..
이곳은 모두의 공간으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세계여야 하는데..
비단금 님은 자신의 글 수준이 그렇다고 보는지요?
이곳에서 찾자면.. (제 생각이지만) <불교학술논문> 방에 정리된 님의 글을 싣는 게 어떠실지요?
5. 그리고 님의 글은 ‘답글’ 형식이 아닌 ‘새글’로 정리해 주는 게 좋을 듯 한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첫댓글 제답글이 불교학술논문방에 올라갈 성질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기불교공부방에서 근과처에 대한 토론은 토론방에서 하자는 제안도 있었습니다. 댓글형식으로 달면 읽기 불편한 점이 있어, 읽고 이해하기 쉽게 댓글을 신경써서 달았는데, 그것도 읽기 불편하다고 생각되시면 다음부터는 긴 댓글이다 싶으면 답글형식으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