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시럭 거리는 소리가 없어지고
엄마가 가만히 있으면
난 졸리기 시작해요. zzzzzz

시도때도없이 졸려요 ZZZ

폭신한 모든것들 위에서 햄볶아요 
(덕분에 엄마는 발보호중)

점령안한 곳 마저 점령하기.
저기 얹어진것들 다 뭐야?
호기심천국.

엄마가 외출한동안
나는 깜깜하고 몸에 꼭맞는
이곳에서 쉬고 있었어요.

여긴또모야?
내몸에 꼭맞을거 같아.

악 도와죠요 >_<

눈이 말똥말똥

...한것은 잠시뿐...

배가 뜨뜻하니까 또...

눈이 스르르 감기는걸 어떡해요.

...Zzz...

(...Zzz...)

엄마랑 다정한 한때.

뭐에요 이건?
넌 누구냐??????
카페 게시글
♡분 양 후 기
콩이와 가족이 된 둘쨋날 (사진수정!!)
다음검색
첫댓글 저만 엑박인가여?
이거 역시 안보입니다.ㅎㅎ
엑박입니다 ^^
우리 콩이 첨 왔을때부텀 코랑 귀에 상처가 마구있었어요.. 같은 형제들끼리 막 뜯고 싸워서 그런가요? ㅠㅠ
가끔은 수염이 잘린 녀석들도 있답니다
저는 보이는데..맘좋은사람만보이나봅니다..ㅋㅋㅋ
아으~~~ 너무 기엽당~~~^^
사은품 보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