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무지 덥고.. 밥 먹고 나서 졸리운 하루입니다.. ^0^
요즘 ..제가 석궁에 대한 관심이 무지 많아졌는데요...
석궁의 위력이 어느정도인지.. 실 경험자의 데이터가 필요 합니다.




여러가지 석궁에서.. 금액차이 대비.. 유효 사정거리가.. 들쭉 날쭉인데..
현실적인 위력사.. 가 가능한 거리를 ..혹시 구입해보셨거나.. 사용 해셨던 분이 계시면
알려주세요.. 55마넌 짜리는 유효거리가 .. 안습인데.. 이게 사실인지도요..
90m 를 날아가는 무성무기.. ㅎㄷㄷ
첫댓글 15m 이런건 조금 오바인듯한데요?
림장력이 비슷한데 사거리가 1/10 밖에 안나갈리가 있나요...
화살이 비싸서 나무 깍아서 써봤는데 정말 안나가더군요
화살을 날리면 나무에 박하면 빠지질 않아서 버리고, 안박히면 숲속 어딘가로 날아가 땅속으로 사라지니 버리고...;;
요즘 화살 한발에 얼마씩하죠...?
3000원 정도 합니다.. ㅋ.. 하늘이님.. 댓글에 답글 달았었는데요.. 저도 최근에 찾은 사이트라서..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사거리는 어느정도인지??? 경상이라는 말은 공감할것 같습니다.
화살촉이 나사로 되어 있어서 돌리면 앞에 촉이 빠지니.
그곳에 대못을 끼운다음에 쏘고 놀았네요.
그러면 못이 나무에 박혀 버리니
화살 몸통은 재활용이 가능하더군요.
못만 박히고 몸통은 뒤로 밀려나오니.
소모품이, 시위 (50발정도 쏘면 끈어져요), 화살 (위처럼 재활용이 어려워요)....
50발이면 끊어진다..라.. 흠.. 소모성이 크군요
55만원짜리 뒤에 0이 빠진 것 같네요
잘못 기재된게 확실하구요
일반적으로 유효사거리는 100미터 +-30정도이며 가격에 따라, 레저용과 전문헌터용으로 구분이 됩니다
석궁은 소지면허가 필요하고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레저, 심신단련, 피싱(물고기), 사냥, 상황에따라 무기로사용헐 수 있는 컴파운드보우 추천드립니다
컴파운드보우는 라이센스 필요없고요
길이가 짧아 휴대가편하며 성능은 석궁과 비슷합니다
넵.. 감사합니다.. ^0^
석궁이 총보다 더 비싸군요
공기총이랑 석궁이랑 가격은 비슷한거 같아요.
스펙이 좀 과장된것 같습니다. 유효사거리가 90~100 된다는건 좀 오버네요. 컴파운드보우 27인치 60파운드 활로도 300미터를 겨우 넘겼습니다. 컴파운드 보우로도 90~100정도의 거리에서 사냥을 하지는 않습니다(물론 정말 프로급의 선수라면 모르지만) 예전에 석궁을 쏴본적이 있는데 스코프 조준기를 달고 30미터를 넘어가면 조준기 눈금이 따라가지를 못하더군요.(멀리 갈수록 윗 눈금을 써야 되는데 석궁의 힘이 딸리다 보니 30미터 이상의 목표는 조준기로는 아예 조준이 안됩니다.) 나름 간편하고 배우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무기로 분류되서 허가도 받아야 되고 무슨일 생기면 경찰서에 들고 가야되고.....석궁은 좀 비추입니당
아.. 그렇군요.. 결론적으로 30m 이상은 사용하기 애매하단 말씀이시군요.. ^^; 감사합니다.
쏴보신 제품과 비슷한게 위에 있나요?
아 물론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제품은 컴파운드 보우에 비해서 위력도 좀 안습입니당.
위의 제품은 쏴본적이 없습니다만 아마 전부 다 '뻥'이거나 전부 다 '불법'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석궁을 규제하는 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 시행규칙 별표 2의 4에는 석궁의 제한을 명기해 놓았습니다. 유효사거리 30M이내, 장력 68Kg(150 lb,150 파운드)이하라고 해놓았는데 위 제품은 충족되는게 별로 없군요.
석궁 자체로는 아주 훌륭한 무기....아니 연장 이지만 우리나라 총단법을 준수하는 이상 장난감보다 약간 나은 물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국내 여건에서는 차라리 활을 시작해 보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알고 싶은것을 정확히 짚어 주셨습니다.. ^0^
제가 써본 제품은 합법적으로 널리 유통되고 인지도도 괜찮던 국내생산의 코란도란 제품이었습니다. 제것은 아니고 지인이 구힙한 물건이었는데.... 코란도 석궁이 장력은 제 컴파운드 보우(60파운드)보단 쎄지만 30미터 정도에서 관통력 시험을 해보니 상대가 안되더군요....
그리 사지말라고 말렸었는데 그 석궁을 샀던 지인은 결국 실망속에 반값도 안되는 값에 중고로 처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