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버려야 진정한 제자>
(눅18:29)(마19:29)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화잇주석)
부모와 처자와 집과 전답 그리고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일과 사업에 비하면
부수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섭리로 고난 당하라고 부름을 받는 일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는 인내하면서 기쁘고 즐겁게 견디어야 한다.
(행적370)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위한 선교사가 되기 위하여 기꺼이 그들의 농장과 직업과,
필요하다면 그들의 가족까지라도 떠나고자 하는 사람들을 부르신다.
그리고 그 부르심은 응답을 받을 것이다. 과거에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잃어버린 사람들의
요구에 감동을 받아 우상숭배자들과 야만인들 중에 자비의 기별을 선포하기 위하여
안락한 가정과 친구들과의 교제와 아내와 자녀들까지도 버린 사람들이 있었다.
중도에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생명을 잃었으나 다른 사람들이 일어나 그 사업을
수행하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의 사업은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였고 슬픔 중에
뿌린 씨는 많은 수확을 가져왔다.
(고전7:20)각사람은 부르심 받은대로 지내라
(고전7;29)이후부터 아내있는 자들은 없는자 같이 지내며
(눅14:26)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1기별128)
“주님께서는 당신의 사업을 발전시킴에 있어서 별로 유리한 조건들을 가지고
있지 못한 자들을 사용하실 것이다.“
(선교봉사101)
“만약 그대가 그대의 재능을 신성한 선물로 하나님의 봉사 사업에 바친다면
그대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주께서는 다 아시고 이해하시므로 그대를 사용하실 것이다. ”
(대쟁투606)
그와 같이 셋째 천사의 기별은 선포될 것이다. 그 기별이 가장 큰 세력으로
전파되어야 할 때가 오면 주님께서는 마음이 겸비한 자들을 통하여 일하시고
자신들을 주님의 사업에 바치는 사람들의 마음을 지도하실 것이다.
일꾼들은 교육 기관에서의 훈련보다 오히려 성령의 은혜를 받음으로써 자격을
갖추게 될 것이다. “
(3보감219)
만일, 그대의 재능을 구별된 선물로서 하나님의 사업에 바친다면 주님은
그대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다 아시고 이해하셔서 그대를 사용하실 것이다. “
(목사107)
우리의 모든 지도적인 인물들이 빛과 진리를 거절할지라도 그 문은 계속해서
열려 있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이 시대를 위한 기별을 백성들에게 전할 인물들을
일으키실 것이다.“
(살아 남는이들275)
바울이 사도로 선택받은 것은 사람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한 것이며
또한 그의 사업은 이방 사람들을 위해 이루어야 할 것임이 명백히 지시되었다.“
(문서선교200)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사업에서 당신의 동역자가 되도록 인간 기구들을 부르셨다.
그분은 약점 투성이요 실수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사용하신다.”
(구호봉사266)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나,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손해 볼지라도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모험하는 사람들을 가지실 것이다.
(선교봉사 7)
하나님께서는 많은 결점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당신의 계획을 수행하는 도구로
선택하신다.
(복음교역자 437)
하나님께서 부르셨다는 뚜렷한 증거가 없는 한, 목회자로서 선교지에 나가도록 사람들을
권장하지 말 것이다. 주님께서는 자격 없는 자들에게 당신의 앙떼를 돌볼 책임을
맡기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자들은 경험이 깊고 신임할 수 있고
또 나무랄 데 없는 사람, 판단력이 건전한 사람, 겸손한 마음으로 죄를 담대히
꾸짖을수 있는 사람, 양떼를 먹일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아시므로 어떤 자를 선택하여야 할지를 아신다.
― 1T, 209.
(행적106)
영혼 구원 사업이 목사에게만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치명적인 과오이다.
포도원 주인으로부터 영혼에 대한 부담을 받은 겸손하고 헌신한 신자들은
주님께서 더 큰 책임을 맡기신 이들로부터 격려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도자로 세움을 입은 이들은 그분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구주께서 사명을 주셨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안수함으로 성직에 성별함을 받지 아니한 많은 사람들도
당신의 포도원으로 보내실 것이다.“
(3보감216)
지금이야말로 우리가 이곳에서 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이다.
조금 있으면 상황은 크게 어려워질 것이다.,,,,,,
우리는 중요하지 않은 문제들에 머물러 있을 시간이 없다. 우리의 시간은
죄악 세상에 마지막 자비의 기별을 증거하는 일에 사용되어야만 한다.
사람들은 성령의 감화하심 아래 움직이는 자들이 될 필요가 있다.
(3보감216)
목사들은 졸고 있고 신자들도 졸고 있으며 세상은 죄악 가운데 멸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깨우셔서 그들이 마치 영원한 세계의 경계선에 서 있는
남녀들과 같이 행하고 일하기를 바라신다. 조만간 무섭고 깜짝 놀랄 사건이
세상에 거하는 자들 위에 임할 것이다. 갑자기 그리스도께서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실 것이다. 그 때에는 그분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할 시간이 없을 것이다.
지금이 바로 우리가 경고의 기별을 전할 때이다.“